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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대통령 "푸틴, 종전 원한다"… 러 "점령지 합병 주민투표"
러시아가 이번주부터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합병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점령지의 친러세력들은 합병 주민투표에 적극찬성하고 나섰다. 우크라이나와 미국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편,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터키
2022-09-21 전경웅 기자 -
한일 외교장관, 뉴욕서 50분 회담… “강제징용 문제, 심도 있게 논의”
유엔 총회 참석 차 미국을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이 19일 오후 4시부터(이하 현지시간)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성 장관과 50분 간 회담을 가졌다고 외교부가 20일 밝혔다. 박진 “회담 분위기 우호적…한일관계 개선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박진 장관은 회담에서
2022-09-20 전경웅 기자 -
"모든 전력 사용해 북핵 대응" 약속 美… 추석 때 '죽음의 백조' B-1B 띄웠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회(EDSCG)에서 한미 당국은 북한의 핵위협에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의에 앞서 미군 전략사령부가 ‘죽음의 백조’라는 별명을 가진 B-1B 전략폭격기를 인도-태평양으로 보내는
2022-09-20 전경웅 기자 -
[뉴데일리TV] 우크라, 푸틴에 원투펀치! 러군 쓸려나간 이유는?
9월 들어서 우크라이나군의 대반격이 예사롭지 않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가 지난 5개월간 점령했던 하르키우 주(州)를 탈환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우크라군, 하르키우 州 탈환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에게 빼앗겼던 ▲이줌 ▲바라클리야 ▲쿠피안스크 등
2022-09-15 곽수연 기자 -
2월엔 만나고 20일 뒤 우크라전쟁, 이번엔?… 푸틴·시진핑, 또 만난다
우즈베키스탄에서 1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열린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 회의를 계기로 양자 회담을 갖는다. 두 정상은 지난 2월4일 베이징동계올림픽 개막일에 회담을 했다. 그로부터 3주 뒤 러시아
2022-09-15 전경웅 기자 -
"러시아, 아시아 국가 대선에 개입… 친러 정당 후보에 수백만 달러 줬다"
러시아가 2014년부터 올해까지 8년 동안 3억 달러(약 4170억원) 이상을 들여 세계 4개 대륙 20여 개국의 선거에 개입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 특히 아시아 한 국가의 대선후보에게는 수백만 달러를 후원했다고 한다. WP “러, 2014년
2022-09-14 전경웅 기자 -
北 ‘선제 핵공격’ 위협에도… 美 “한미 연합훈련 이어질 것”
북한 최고인민회의가 지난 8일 발표한 ‘핵무력정책법’ 가운데 5조 2항은 “비핵국가들이 다른 핵무기 보유국과 야합해 공화국에 대한 침략이나 공격행위에 가담하지 않는 한 이 나라들을 상대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돼 있다. 북한은 한미 연합훈련과 한·미·일 연합훈련
2022-09-14 전경웅 기자 -
[뉴데일리TV] 하이마스는 신의 손! 치고 빠지고...러군 족집게 타격
러군 농락하는 위장전술우크라이나군의 위장전술이 러시아군을 제대로 골탕 먹이며 치명타를 가하고 있다.지난달 30일, 미국 매체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가짜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하이마스·HIMARS) 모형을 전장에 배치했다. 목적은 러시아가 하
2022-09-13 곽수연 기자 -
우크라, 빼앗긴 국토 6000㎢ 수복… 위기의 러시아 "조만간 항복" 전망도
우크라이나 군이 반격 작전에 성공, 6000㎢의 국토를 수복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전날 “3000㎢를 수복했다”던 우크라이나 군 발표와 비교해 2배 늘어난 면적이다. 이번 반격 작전을 두고 러시아군이 조만간 대규모로 항복을 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022-09-13 전경웅 기자 -
러시아, 우크라이나 공세에 하르키우서 철수…"전쟁 최대 성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주에서 사실상 철수를 결정했다.10일(현지시간) 로이터, 타스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바라클리아와 이지움에 배치된 부대를 재편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돈바스 해방이라는 특별
2022-09-11 권새나 기자 -
NYT “러, 北에서 포탄과 다련장 로켓 수백만 발 사들여”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수백만 발의 단거리 로켓과 포탄을 사들였다고 미국 정보당국자가 주장했다. 미국 군사전문가는 “러시아가 가장 단순한 전쟁 물자도 생산할 수 없다는 이야기”라고 풀이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정보당국자를 인용해 이 같
2022-09-06 전경웅 기자 -
英보수당, 리즈 트러스 신임 대표로 선출…“평등보다 성장 추구”
영국 보수당이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의 후임으로 리즈 트러스 외무장관을 선출했다. 트러스 신임 보수당 대표는 영국 역대 세 번째 여성 총리이자 세 번째 40대 총리다. 마가렛 대처 전 총리를 존경한다는 러스 대표는 취임 일성을 통해 강력한 우파 정책을 예고했다. 리
2022-09-06 전경웅 기자 -
이번에도 액체수소 누출…‘달 탐사’ 아르테미스 1호 또 발사 중단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1호’ 재발사가 3일(현지시간) 다시 취소됐다. 1차 발사 시도 때 생겼던 연료계통 이상이 또 발생해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동부 표준시로 오전 11시 17분 아르테미스 1호 발사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계획한
2022-09-04 전경웅 기자 -
대만군, 중국서 날아온 무인기 격추… “中 자제하는 법 익혀야”
대만군이 중국에서 날아와 영공을 침범한 정체불명의 민간 무인기를 격추했다. 지난 8월 30일 중국군 무인기를 향해 사상 최초로 사격을 한지 이틀 만이다. 대만 고위당국자는 “우리는 먼저 도발하지 않는다”면서 “중국은 자제하는 법을 익혀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만군
2022-09-02 전경웅 기자 -
中 국가주석 공산당 총서기 3연임… 시진핑, 사실상 종신집권 선언한다
제20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한국의 전당대회에 해당)가 오는 10월16일 열린다고 중국 관영매체들이 보도했다. 중국 안팎에서는 이번 공산당대회가 시진핑의 당 총서기직 3연임을 확정짓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中관영매체 “10월16일 베
2022-09-01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