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김승원 의원이 7일 이재명 대통령의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읽어보지 않았다"는 발언에 대해 "내용을 다 아실 것"이라며 이 대통령을 두둔했다.이날 김 의원은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안 읽어봤다는 것은 후속적인
N-포커스
더불어민주당에서 수도권에 지역구를 둔 의원들을 중심으로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친문(친문재인)계도 공개적으로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일각에서는 세 부담 확대에 따른 민심 이반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국민의힘은 7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공급 확대 중심의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부동산정책정상화특별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본인들이 집값을 올려 놓고, 집값 잡겠다며 국민만 잡고 있다"고 정부를 향해 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특검) 국민추천위원회(추천위)가 7일 첫 회의를 열고 특검 후보 추천 절차에 착수했다.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관위 특검 추천위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됐다.국민추천위 위원인 조기연 변호사는 회의를 마친 뒤
지금 청와대에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주도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둘러싼 책임론이 여권 내부로 확산되고 있다. 주가 변동성 확대와 집값 불안정 등 겹악재로 지지율 하락에 직면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결단을 압박하는 목소리도 커지는 분위기다. 이 대통령이 더불어
뉴데일리TV 특별 인터뷰①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이재명 정부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다.김 최고위원은 7일 유튜브 채널 뉴데일리TV '배추도사의 새벽 배송'에 출연해 정부의 3군 사관학교 통·폐합 추진을 비판하며 "자국 국민들을 잠정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