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무속인 천공 대통령실 이전 개입'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을 고발한 시민단체 관계자를 소환 조사하고 있다.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6일 오전 10시부터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 대표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해당 의혹
재판소원 제도 도입을 앞두고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국민의 뜻과 기대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소장은 이날 오전 출근길에 "헌법재판소의 지혜와 역량을 모두 모아서 충실히 준비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인력 충원을 위한 예산이 부족
서울 강남역 일대에 청소년 유해매체물인 불법 전단지를 뿌려오던 총책이 구속됐다. 불법 전단지 살포 총책이 구속된 것은 전국에서 첫 사례다.서울경찰청은 6일 불법 전단지 살포 혐의를 받는 총책 A씨를 체포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단지 살포자와 유흥업소 관계자, 인
경찰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국회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서 텅착 의혹을 무혐의 처분했다.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3일 나 의원의 청탁금지법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해당 의혹은 지난 2024년 7월 국민의힘 당
북한에 무단으로 무인기를 날려 남북 간 긴장을 고조시키고 한국의 군사상 이익을 침해한 민간인 3명이 6일 검찰에 송치됐다. 군경합동조사TF는 이날 일반이적죄와 항공안전법 위반, 군사기지법 위반 혐의로 무인기 제작업체 사내이사 오모씨와 대표 장모씨, 대북전담 이
약물 투약 상태로 반포대교를 달리다 한강 둔치로 추락한 운전자가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용산경찰서는 6일 30대 여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8시 50분께 프로포폴을 투약한 상태로 포르쉐 SUV 차량을 운전하다
검찰이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특혜 조사 의혹'과 관련해 고발된 김진욱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과 여운국 전 차장 등을 무혐의 처분했다.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신도욱 부장검사)는 지난달 김 전 처장의 청탁금지법 위반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경찰청이 오는 7일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International Day of Remembrance for Fallen Police Officers)을 맞아 다양한 추모 활동을 진행한다.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터폴(INTERPOL)이 주도해 전 세계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