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승 칼럼 : 《국민배당금》이라는 달콤한 계획경제
■ 시장이 떨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발언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었다. 그것은 시장이 가장 두려워하는 신호 를 던졌다. 기업이 많이 벌면 정치가 개입해 나눌 수 있다는 신호 다. 시장은 숫자보다 방향을 본다
「책을 보다」㉒ : 상반된 시각의 2권의 책
[편집자 주] 한국 학계-출판계-언론계 등 지식인 사회는 지나치게 좌파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좌파 지식인들이 담론을 장악, 한국 사회 전반을 좌경화시키고 있다.그런 좌경화에 맞서 싸우는 우파 인터넷신문 뉴데일리는《자유의 파수꾼》임을 자임하고 있다. ① 자유민
취재수첩
반도체 호황의 온기가 돌자 가장 먼저 날아든 것은 투자계획서가 아니라 '분배 청구서'였다. 삼성전자 노조가 일그러진 '분배의 탐욕'을 거둬들이기도 전에, 이번에는 국가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국민 배당금'이라는 해괴한 분배 논리를 꺼내 들었다.
이양승 칼럼 : 대한민국은 홍길동?
■ 천안함 되어가는 나무호정부는 알까? 모를까? 모르지 않을 것이다. 정말 모른다면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다. 한국 HMM의 다목적 운반선《나무(NAMU)호》가 호르무즈 해협에서《미상 비행체》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nbs
강현석 칼럼 : 경제 심장 흔들린다
■ 누가《초격차》외면하나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 흔들리고 있다.경제 중심에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삼성전자가 있다.반도체는 하나의 산업을 넘어서, 대한민국 수출의 핵심이며, 국가안보이고, 미래 세대의 먹거리다.미국과 중국이 국가의 명운을 걸고 반도체
권순활 칼럼 : 좌파 졸속 개헌 저지
■ 우원식의 말장난더불어민주당 등 좌익정당들이 6·3 지방선거 일정에 맞춰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무리하게 추진했던 졸속 개헌 시도 가 실패했다.5월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개헌안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지방선거 이후 개헌 논의 / 표결 불참》을 당론으로 정하고 투표
이인호 칼럼 : 5월 7일 헌법개정안 표결
■ 우원식의《투표 불성립》선포5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헌법 개정안 표결이 진행되었다.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의원 178명이 기명투표에 참여했고, 의결에 필요한 재적의원 3분의 2(191명)에 13명이 모자랐다. 이 시점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개표를
이양승 칼럼 : 자본주의-자유시장경제-주식회사 제도 흔들
■ 조폭보다 더 센 노조언젠가《노조 + 조폭 = 노폭》이란 말이 유행했었다. 엉뚱하지만 하나 묻자. 노조와 조폭 누가 더 강할까? 노조다. 명분을 통해 세를 불리기 쉬워서다. 몇십만 명도 모을 수 있다. 한자어《권력
「책을 보다」㉑ : 도널드 트럼프『어떻게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인가』
[편집자 주] 한국 학계-출판계-언론계 등 지식인 사회는 지나치게 좌파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좌파 지식인들이 담론을 장악, 한국 사회 전반을 좌경화시키고 있다.그런 좌경화에 맞서 싸우는 우파 인터넷신문 뉴데일리는《자유의 파수꾼》임을 자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