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영의 500자 논평]

    이재명 보유국 대한민국 운명, 4.10 총선에 달려있다

    <유권자 수준이 바로 국회 수준이다>역사는 권력자의 선전선동·흑색선전과 이에 줄 선 국민들이 나라를 망친 사례를 보여준다. ★ 레닌 의 공산혁명과 러시아 국민★ 히틀러 와 나치독일 국민★ 체 게바라 / 피델 카스트로 와 쿠바 국민★

    2024-02-29 이철영 칼럼니스트 / 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 [의학계 원로의 쓴 소리(제안)]

    [긴급 기고] 기재부·교육부, 뭐하고 있나 ···· 의대정원문제 논의 원탁회의 만들라

    [편집자 주]  필자는 독일 마르부르크대 의대를 졸업하고 뮌헨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크푸르트대 피부과 교수, 연세대 의대 피부과 주임교수, 아주대 의대 초대학장·의무부총장, 가천대 명예총장, 국제베체트학회장 등을 지낸 의학계 원로(38년 생). 명

    2024-02-28 이성낙 전 한국 의·약사평론가회 회장 / 전 아주대 의대학장·의무부총장
  • [<건국전쟁> 관람평 ⑨ - 김주연] "내 머리가 꽃밭 이었구나"

    [20대 청년 교사 기고] 그동안 몰랐다, 관심도 없었다, 그저 '독재자'라고만 알았다 ··· 영화 보고 이승만 바로 알게 됐다

    ■ 나는 정말 몰랐다'이승만’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 적은 사실 없다.교과서에 나온 부분은 아주 극히 일부분이며, 어쩌면 박정희 정권과 더불어 하나의 독재정치가라고 치부하고 넘겼던 것 같다.그가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를 떠나서,그냥 그 인물에 대해 관심

    2024-02-27 교사 김주연 (20대)
  • [류근일 칼럼 : 이재명은 극좌 숙주인가]

    경기동부연합, 국회 입성하면 민주당 배 가르고 나올 것

    ■ 이석기 는 살아 있다조선일보(2024/02/26) 기사에 ‘산 옮기기’라는 말이 나온다.<경기동부연합> 의 [저인망식 세력확장] 전술을 일컫는 말이란다.  <경기동부연합> 은 이석기 가 거느린 <통합진보당(통진당

    2024-02-27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이양승 칼럼 : 탈북민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탈북청년 강제북송' 관련, 문재인과 다른 강철환 주장에 주목하라

    <‘탈북민’을 아십니까?>‘탈북민’.사전에 나오는 일반명사다. ‘탈북민’ 대신 ‘북(北)배경주민’이란 말이 만들어졌다.하지만, ‘탈북민’이 더 짧고 더 쉽다.한국 사람들은 ‘조 민’ 은 잘 알지만 ‘탈북민’은 잘 모른다.무관심 때문이다.하나 묻자.

    2024-02-27 이양승 객원 논설위원 /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이철영의 500자 논평]

    의료계 환자볼모 집단행동, 민노총 막무가내 파업·행패와 같은가 다른가

    <의사들이 왜 ‘선생님’으로 존경 받는가?>20여년 전 절친의 아들이 서울공대와 연세대의대를 모두 합격한 후, 연세대의대를 선택했다.공대 출신인 필자는 당시 서운한 생각과 동시에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 더 숭고한 직업이리라 생각했다.그때에도 의대가 최고

    2024-02-26 이철영 칼럼니스트 / 자유언론국민연합 대변인실장
  • [류근일 칼럼 : 한국인은 선택하라]

    전향 운동권 함운경, 주사파·테리리스트 출신 정청래 잡을 수 있나 ··· 이겨라

    ■ 3선 정청래 는 주사파 출신서울 마포을 총선.국민의힘 함운경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후보의 한판 승부,“4.10 총선은 무엇인가?”의 상징적 표본이라 할 만하다.함운경은 <민주화운동동지회>란 단체 회장이다.1970년대~1980년대 민주화 운동을 주도했

    2024-02-25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건국전쟁> 관람평 ⑧ - 김대호]

    대한민국, 이승만의 교육에서 시작됐다 ··· 그는 교육·과학기술·원자력 대통령

    ■ 교육자 이승만영화 <건국전쟁>에는 하와이에서의 활동에 대한 증언이 많이 나온다.하와이는 이승만의 건국을 위한 독립운동의 전초기지로서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교육입국을 실천하고, 건국 후에 무상교육과 대학 설립 등 국민을 계몽시킨 교육정책을 펼친 장으로서도

    2024-02-25 김대호 인하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