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앞 사관학교 통합 반대 시위
유튜브 채널 '코리아세진'을 운영하는 김세진 미래생각 사무총장(육군사관학교 67기·예비역 육군 소령)이 지난 10일 오후부터 11일 현재까지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앞에서 이재명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반대하는 1인 밤샘 시위를 벌이고 있다.'이론·
외교부는 11일 "우리 선박 1척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해 현재 항행 중"이라고 밝혔다.외교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통항 관련 협의는 해당 선박의 타 국적 용선사가 주도했으며 선박은 최종 목적지인 제3국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유럽연합(EU) 정상들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북한의 핵 개발을 규탄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양측은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상 핵보유국 지위를 향유할 수 없다는 데에도 뜻을 함께했다. 또 북한과 러시아 간 군사 협력을
벨기에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바르트 드 웨브흐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기업 간 투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현지 브리핑을 통해 "양 정상은 올해로 15년 차를 맞은 한-EU FTA를 토대로 양국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은 8일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ACSA·악사)과 관련해 체결 필요성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일제 식민 지배에 따른 한일 과거사 문제가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군사협력 수위에는 한계가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률을 '94%'라고 공개 언급한 것을 두고 동맹 신뢰의 기본인 기밀 관리 원칙이 훼손되고 있다는 지적이 군 안팎에서 확산하고 있다. 해당 수치는 연말 한미 군사위원회(MCM)·연례안보협의회(SCM)에 보고되는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이란제 미사일'이라는 증거는 공개했으나 이란이 끝까지 책임을 부인한다는 점에서 한국 국적 상선 나무호 피격 사건은 '호르무즈판 천안함 사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안함 사건 당시 이명박 정부가 북한의 부인에도 도발 비용을 실제로 부과했다면 나무호 사건에서 이재명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원자력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의 핵심은 농축도 20% 미만 저농축우라늄(LEU) 사용과 핵연료 교체를 최소화하는 장주기 운전이다. 국제 사례와 미국 해군의 자체 평가를 종합하면 이 두 요소를 동시에 내세우는 정부 설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