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무작위 노출 임의표적'으로 실전적 사격훈련

    육군 1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은 27일 개인·공용화기 사격능력 향상을 위해 최신 개인 전투체계인 '워리어플랫폼'으로 무장하고 '무작위 임의표적'(돌연표적) 제압식 사격훈련을 했다.육군에 따르면 이날 사격훈련은 대대 전 장병이 개인·직책별로 보급된 워리어플랫폼 전투체계를

    2024-02-27 조문정 기자
  • 신원식 "北, 러에 컨테이너 6700개 공급…포탄 수백만 발 추정"

    북한이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에 지난해 7∼8월 이후 컨테이너 6700개 규모의 포탄 등 재래식 무기를 공급하고, 러시아는 북한에 컨테이너 1만 개 규모 이상의 식량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26일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2024-02-27 조문정 기자
  • 신원식 "北 위성, 정찰·통신 없이 돌기만…러, 北에 위성기술 이전 예상"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북한이 작년 11월 발사한 군사정찰위성 '만리경-1호'가 정상궤도를 비행하고 있지만 정찰이나 지상과의 통신 등의 기능은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지난 26일 기자간담회에서 '북한 정찰위성이 실제로 촬영해 전송할 기능이

    2024-02-27 조문정 기자
  • 강인선 외교2차관, 유엔군축회의서 "북핵 CVID 촉구"

    강인선 외교부 제2차관은 북한이 비핵화를 위해 대화에 복귀하고 모든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완전히 검증 가능하며 비가역적(CVID)인 방법으로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외교부에 따르면 강 차관은 26일(현지시간) 유엔 제네바 군축회의(CD) 고위급 회기에 참석해 전체회의 연

    2024-02-27 조문정 기자
  • 신원식, 美 해군성장관 접견…"한미연합 해군력에 방산협력 중요"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26일 방한 중인 카를로스 델 토로 미국 해군성 장관을 접견하고 역내 안보정세, 대북 공조방안, 방위산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신 장관과 델 토로 장관은 "강한 해군력 건설은 국가의 조선업 역량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며 "공급망 안정화와 연합·

    2024-02-26 조문정 기자
  • 이신화 북한인권대사 "국군포로 송환 위한 국제협력 모색"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는 26일 6‧25전쟁 국군포로 이대봉(93세, 남) 씨와 강희열(91세, 남) 씨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이대봉 씨는 6·25전쟁 중 1952년 5월  21세의 나이로 입대해

    2024-02-26 조문정 기자
  • 병무청 "병역 미필 전공의, 퇴직되면 내년 3월 입영 대상"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으로 의료공백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병역 미필로 전공의 수련 중인 의무사관후보생이 중간에 퇴직하면 내년 3월 입영 대상이 된다.우탁균 병무청 부대변인은 26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지금 병역 미필로

    2024-02-26 조문정 기자
  • 김영호 통일부 장관 "'건국전쟁', 이승만 왜곡된 부분 바르게 보여줘"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영화 '건국전쟁'을 보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기반해서 나라가 세워진 하나의 혁명이었다"며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왜곡된 부분을 상당히 바로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김 장관은 25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건국혁명은

    2024-02-26 조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