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절대 1위'의 위용을 드러냈다. 도로공사는 22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2-25 25-22 25-21 25-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1위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국내 최고 권위의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에 실업 무대 진출 후 처음 출전했다.신유빈은 22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단체전 2조 예선 1차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나서 소속팀의 3-0 승리에 앞장섰다.신유빈이
세계 랭킹 2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신네르는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랭킹 88위 제임스 더크워스(호주)를 불과 1시간 49분 만에 3-0(6-1 6
꿈의 무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가 1경기를 남겨놨다. UCL 리그 페이즈에서는 36개 팀이 팀당 홈과 원정 4경기씩, 총 8경기를 치러 1∼8위 팀은 바로 16강에 진출한다. 9∼24위 16개 팀은 플레이
2026시즌 K리그2(2부리그) 진출이 최종 승인되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 마케팅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파주 프런티어는 지난 20일 공식 티켓 판매 대행사 'NOL티켓'을 통해 출시한 프리미엄 시즌권 '프런티어 아
LG 트윈스에서 '제2의 전성기'를 활짝 연 베테랑 불펜 투수 김진성이 다년 계약 선수가 됐다.LG는 22일 김진성과 2+1년 최대 16억원(연봉 13억 5000만원·인센티브 2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김진성은 "LG에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고, 마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결정됐다.대한축구협회(축구협회)는 22일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베이스캠프가 해발 1566m의 고지대인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한국은 멕시코 프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세계 랭킹 4위 조코비치는 22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랭킹 141위 프란체스코 마에스트렐리(이탈리아)를 3-0(6-3 6-2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3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내야수 전민재는 첫 억대 연봉에 진입했고, 나균안과 정철원은 50% 인상된 금액에 도장을 찍었다.올해 연봉 협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젊은 투수들의 약진이다. 지난 시즌 활약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