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운 오현규 득점포, '잠시 쉼' … 베식타시는 승리

    튀르키예 베식타시 공격수 오현규의 뜨거운 득점포가 '잠시 쉼'에 들어갔다. 정규리그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겐츨레르비를리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6

    2026-03-16 최용재 기자
  • WBC 결산

    류현진 '다음' 없으면 한국 야구 '다음'도 없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적의 8강 진출 기쁨도 잠시, 한국 야구는 세계적인 굴욕을 당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부푼 기대감과 상승세를 안고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을 펼쳤지만, 지난 14일 0-10, 7회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다. 미국 메이

    2026-03-16 최용재 기자
  • 김시우,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50위로 마무리 … 우승은 영

    캐머런 영(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영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더플레이어스 스타디움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최종

    2026-03-16 최용재 기자
  • 정우영 '극장 결승골' 작렬, 교체 출전에도 평점 3위 … '원샷원킬'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팀 승리의 '영웅'으로 등극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16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2026-03-16 최용재 기자
  • 히샬리송 '극장골' 토트넘, 리버풀과 무승부 … 강등권과 승점 차는 여전히 '1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패배는 면했으나, 강등 위험은 피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30라운드 리버풀과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리그 6연패에서

    2026-03-16 최용재 기자
  • 강이슬 3점 '8개' 폭발 한국, 필리핀에 31점 차 대승 …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한국 여자농구가 17회 연속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대표팀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2026 FIBA 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에서 필리핀에 105-74로 크게 이겼다. 무려 31점 차 대승.&

    2026-03-16 최용재 기자
  • '람보르길리 질주에 브레이크 없다' … 김길리, 세계선수권 '2관왕' 등극

    '람보르길리'의 질주에 브레이크가 없다. 김길리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31초

    2026-03-16 최용재 기자
  • '18세 당구천재' 김영원, 월드챔피언십 '최연소 정상' … 세대교체 본격화

    'PBA 신성' 김영원(하림)이 프로당구 최정상의 자리에 우뚝 섰다.15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PBA 결승전(7전 4선승제)에서 김영원은 조건휘(

    2026-03-16 최용재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 프로당구 최초 월드챔피언십 '3연패' … 통산 18승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프로당구 사상 최초로 월드챔피언십 '3연패'를 달성했다.15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LPBA 결승전(7전 4선승제)서 김가영은 한지은(에스와이)을 세

    2026-03-16 최용재 기자
  • 김윤지, 마지막 레이스 '금메달' … 韓 선수 최초 메달 '5개' 획득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 김윤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마지막 레이스에서 또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의 대업을 달성했다.김윤지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

    2026-03-15 최용재 기자
  • 마레이 '28점' LG, 1위 굳건히 지킨다 … 2위 정관장과 2경기 차

    프로농구 창원 LG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LG는 15일 원주 DB 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주 DB와 경기에서 77-69로 승리했다. 33승 15패를 쌓은 1위 LG는 2위(30승 16패) 안양 정

    2026-03-15 최용재 기자
  • 페퍼저축은행, 인쿠시 '0점' 정관장 격파 … 탈꼴찌+최다승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페퍼처축은행은 15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최종전 정관정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3 25-14 23-25 25-21) 승리를 거뒀다.&nb

    2026-03-15 최용재 기자
  • '한국 1위' 김은지, 日 후지사와 꺾고 '세계대회' 우승 … 센소컵 정상

    18세 '천재소녀' 한국의 김은지 9단이 일본 주최 세계 바둑대회 센코컵 정상에 올랐다.15일 일본 도쿄 호텔 카이에에서 열린 센코컵 월드바둑여자최강전 2026 결승에서 김은지 9단이 일본의 후지사와 리나 7단을 246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초반은

    2026-03-15 최용재 기자
  • '첫 패' 이영민 감독 "우리와 심판은 보는 관점이 달랐다"

    부천FC가 K리그1(1부리그)에서 처음으로 패배했다. 부천은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1 3라운드 울산HD와 경기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김민준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울산의 야고와 이동경에 연속골을 내줬다. 부천은 후반 19분 홍성욱

    2026-03-15 부천=최용재 기자
  • '승격팀' 부천의 기적은 끝나지 않았다, 이제 '1경기' 졌을 뿐

    지금 K리그1(1부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팀은 부천FC다. 부천은 올 시즌 최초로 1부리그로 승격한 팀, K리그1 막내다. 승격팀은 항상 강등 1순위로 꼽힌다. 부천도 그랬다.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이영민 부천 감독은 "!1위가 목표다. 잔류가 목표다"

    2026-03-15 부천=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