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늦게 WS '우승 반지' 받은 김혜성, 경기에서는 무안타 침묵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기쁨과 아쉬움을 동시에 맛봤다. 김혜성은 28일(한국시간) 뒤늦게 월드시리즈(WS) '우승 반지'를 받았다. 다저스 구단은 SNS를 통해 라커룸에서 열린 김혜성 반지 전달식을 공개했다.동료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2026-04-28 최용재 기자
  • 한·중 여자 랭킹 '1~5위' 총출동 … '빅5 대항전' 개막

    한국과 중국 여자바둑 최정상급 기사들이 맞붙는 '情가네 心가네 한·중 여자 빅5 대항전'이 오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열린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중국의 여자 랭킹 상위 5명(2026년 3월 기준)이 출전해 1위부터 5위까지 동일 순위끼리 맞대결을 펼치는 방식으

    2026-04-28 최용재 기자
  • '1골 1도움' 마사, K리그1 10라운드 'MVP' 선정

    대전하나시티즌 마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마사는 지난 2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마사는 전반 16분 루빅손의 선제골을 도우며 포문을 열었고,

    2026-04-28 최용재 기자
  • 샌디에이고 송성문, 빅리그 한 타석도 못 서고 다시 '마이너행'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빅리그에서 타석에 서지 못한 채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샌디에이고 구단은 28일(한국시간) 송성문을 트리플A 팀 엘패소 치와와스로 내려보냈다고 밝혔다.송성문은 지난 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

    2026-04-28 최용재 기자
  • 월드컵에서 사라지는 K리거②

    더 빠르게 사라지는 일본 J리거

    동아시아에서 한국보다 더욱 빠르게 자국 리그 선수들이 사라지는 나라가 있다. 바로 일본이다. 한국의 옆 나라이자 한국 축구의 라이벌. 한국 축구와 일본 축구의 비교는 불가피하다. 한국 K리그와 일본 J리그, 그리고 한국 대표팀과 일본 대표팀. 서로를 견제하며,

    2026-04-28 최용재 기자
  • 토트넘 '손흥민 후계자'의 악몽

    손흥민 후계자의 '악몽'이다. 지난해 8월, 10년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핵심 윙어로 활약한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떠났다. 토트넘은 '손흥민 후계자'를 물색했고, 결국 선택한 이가 사비 시몬스였다. 토

    2026-04-28 최용재 기자
  • '설영우 쐐기골로 자축' … 즈베즈다, 리그 '9연패' 위업

    한국 대표팀 설영우의 소속팀인 세르비아 '절대 명가'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리그 '9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즈베즈다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마티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3라운드 파르티잔과 경

    2026-04-28 최용재 기자
  • '맨유의 상승세는 멈추지 않는다' … UCL 진출까지 1승 남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상승세는 멈추지 않는다. 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후 반전에 성공한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까지 1경기를 남겨놨다. 맨유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

    2026-04-28 최용재 기자
  • '소노 돌풍이 아니라 태풍이다' … 챔피언 LG 집어삼켜

    고양 소노 돌풍이 아니다. 그 기세는 '태풍'으로 변했다. 소노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3차전 홈 경기에서 창원 LG를 90-80으로 꺾었다.원정에서 열린 1, 2차전을 모두 승리

    2026-04-28 최용재 기자
  • 메이저 최고 성적 '4위' 윤이나, 여자 골프랭킹 '39위' 도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인 '공동 4위'에 오른 윤이나가 세계 랭킹을 크게 끌어 올렸다.윤이나는 28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2.13점을 받아 지난주 53위에서 14계단 오른 39위에 자리했다.셰브론

    2026-04-28 최용재 기자
  • K리그2 전남, '새 감독' 찾는다 … 박동혁 감독 보직 변경

    K리그2(2부리그) 전남 드래곤즈가 새로은 감독을 찾는다. 전남은 8경기 연속 무승(2무 6패)의 부진에 빠지자 박동혁 감독의 보직을 변경했다. 박 감독을 어드바이저로 변경하고 새 사령탑을 찾기에 나섰다. 전남은 27일 "박동혁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2026-04-28 최용재 기자
  • '평균자책점 9.00' 김서현, 시즌 첫 1군 엔트리 말소

    극심한 부진에 빠진 한화 이글스 마무리 김서현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한화 구단은 경기가 없는 27일 김서현을 1군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발표했다.지난 시즌 33세이브를 수확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던 김서현은 올 시즌 11경기 1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9.00으

    2026-04-28 최용재 기자
  • '최정 VS 스미레' 빅매치, MOA 여자최고기사 결정전 8강 대진 확정

    2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2026 MOA 여자최고기사 결정전' 대진추첨식이 열렸다.추첨식에는 후원사 아시아미디어그룹 안승현 대표, MOA 안해조 대표를 비롯해 한국기원 관계자와 본선 진출 선수들이 참석했다.아시아미디어그룹 안승현 대표는 인사말에서 "학창 시절과

    2026-04-28 최용재 기자
  • '2026 발롱도르 파워랭킹' … 1위, '탈트넘' 최고 전설 쓰나

    영국의 '기브미스포츠'가 27일(한국시간) 2026 발롱도르 파워랭킹 TOP 20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우스만 뎀벨레가 2025 발롱도르를 수상한 것이 얼마 전처럼 느껴지지만, 축구는 눈 깜짝할 사이에 변화를 하고 있다. 벌써 2026 발롱도르 수상자에 대

    2026-04-27 최용재 기자
  • 배구연맹, 음주운전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 징걔

    음주운전이 적발된 안혜진에게 한국배구연맹(KOVO)이 엄중 경고와 제재금 500만원 징계를 부여했다. KOVO 사무국은 27일 연맹 사무국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심의했다.연맹 상벌위원회는 음주운전은 중대한 반사회적 행위이므로 엄벌하되 ▲알코올 농도

    2026-04-27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