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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무너진 이정후 … 에인절스전 4타수 무안타, 타율 0.299
타격왕 경쟁을 벌이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즌 타율이 결국 3할 아래로 떨어졌다.이정후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
2026-07-25 정훈규 기자 -
'이도류' 오타니, 투수 복귀 연기 … 로버츠 "완전한 몸 상태가 먼저"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투수 복귀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무릎 상태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복귀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25 정훈규 기자 -
16년 만에 월드컵 왕좌 오른 스페인, 때아닌 '세금 폭탄' 논란 … '개최국' 美, 220억 떼어가나
2026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오른 스페인이 수백억원대 세금 논란에 휘말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받는 우승 상금 5000만달러(약 733억원)의 일부가 미국 세법에 따라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다.스페인 축구 대표님은 지난 19일 미국 뉴
2026-07-25 정훈규 기자 -
과르디올라도 거절한 이탈리아 … 월드컵 3연속 탈락 후 '대표님 감독난'
'명장' 펩 과르디올라(55)가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사령탑 제안을 끝내 거절했다.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이후 대표팀 재건에 나선 이탈리아축구연맹(FIGC)이 세계적인 지도자 영입에 공을 들였지만 잇따라 고배를 마시면서 차기 감독 선임 작업도 난항을 겪고 있
2026-07-25 정훈규 기자 -
'돌아온 캡틴' 손흥민, MLS 베스트11 선정 … 부앙가 "이제 시작일 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쉬운 성적을 남긴 손흥민(LAFC)이 미국 무대에서 완벽한 반등을 알렸다. 두 경기 연속 득점으로 팀 상승세를 이끈 그는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선정한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
2026-07-24 조광형 기자 -
북중미 월드컵 결산③
북중미 월드컵의 '저주' … 월드컵의 미국화 그리고 FIFA의 돈잔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월드컵에는 특히 많은 이슈가 있었다. 역대 최초로 3개국(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공동 개최했고, 또 역대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한 대회였다. 대체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 가운데 부정적인
2026-07-23 최용재 기자 -
'유로 2028 우승 후보 TOP 20' … '월드컵 우승' 스페인 1위 아니다, 지단 효과?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끝났다. '무적함대' 스페인의 우승으로 대장정이 마침표를 찍었다. 월드컵이 끝났으니, 이제 '유로'에 집중할 때다. '유럽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유로 2028이 다가오고 있다. 오는 2028년 6월 영국(잉글랜드·북아일랜드·스코틀랜드·
2026-07-22 최용재 기자 -
6연패 LG의 '특급 승부수', MLB '112승' 투수 카라스코 영입했다
최근 6연패에 빠지며 리그 3위까지 추락한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반전을 위해 '특급 승부수'를 던졌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LG는 22일 우완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연봉 36만 달러(5억 3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LG
2026-07-22 최용재 기자 -
'메시'가 '제2의 메시'에게 마지막으로 전한 말
지난 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희비는 명확하게 갈렸다.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를 지배한 스페인이 연장 후반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1-0 승리를 거뒀다. 스페인은
2026-07-22 최용재 기자 -
이정후, '3G' 연속 안타 … 1안타·1볼넷 '멀티 출루' 신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타격감을 이어갔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6번 타자 우익수
2026-07-22 최용재 기자 -
'英 최고 이적료 터졌다' … 첼시, '2316억'에 로저스 영입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후 잉글랜드 역대 최고 이적료 '신기록'이 작성됐다. 주인공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4강에 힘을 보탠 모건 로저스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톤 빌라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무려 1억 1700만 파운드(2316
2026-07-22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결산②
메시·음바페 역대급 득점왕 경쟁, 둘 다 침묵시킨 '무적함대'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그야말로 '슈퍼스타'의 향연이었다. 이토록 슈퍼스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월드컵 무대는 없었다. 그 위대한 전쟁의 선봉을 이끈 두 명의 스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인간계 최강'으로 꼽힌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였
2026-07-22 최용재 기자 -
스페인 라리가 회장 "64개국 월드컵이 축구 망칠 것, 인판티노 사퇴하라"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리자, 64개국 월드컵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은 32개국 체제에서 48개국 체제로 확대한 첫 번째 월드컵이다. 흥행과 수준 높은 경기력 등 성공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자 국제축구연맹(FIFA)은 여기에 만족
2026-07-22 최용재 기자 -
대전은 '우승 후보' 자격 잃었다, '8G 무승'으로 9위
시즌 전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던 대전하나시티즌이 좀처럼 반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 시즌은 중반으로 향하고 있는데 여전히 하위권이다. 대전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1부리그) 19라운드 전북 현대와 경기에서 0-0 무승부에 그쳤다.&nbs
2026-07-22 최용재 기자 -
'한화 킬러에 당했다' … 후반기 0승 한화, '7위'로 추락
한화 이글스의 위기는 계속된다. 후반기가 시작된 후 1승도 얻지 못하고 있다. 한화는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3-7로 패배했다. 최근 5경기에서 무승(1무 4패) 부진을 이어간 한화는 40
2026-07-22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