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 김기동 감독, 시즌 첫 '이달의 감독상' 수상 … 개막 4연승 이끌어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개막 4연승을 이끌며 2026시즌 첫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김 감독은 2~3월 열린 K리그1(1부리그)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서울 구단 역사상 최초로 개막 4연승을 달성했다.서울은 시즌 첫 경기였던 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

    2026-04-07 최용재 기자
  • 문체부, '케이-스포츠 외교' 선도할 고위급 인재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을 신설해 한국 스포츠 외교를 견인할 국제스포츠 분야 고위급 인재를 연간 소수정예로 양성한다. 이를 위해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제1기 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 문체부는 대한민국

    2026-04-07 최용재 기자
  • [단독] 아로소 인터뷰 포르투갈 매체 반박 "왜곡 없는 진실만 보도, 녹음 파일 있다"

    최근 주앙 아로소 한국 축구대표팀 수석코치의 인터뷰가 논란을 일으켰다. 아로소 코치는 포르투갈 출신으로 2024년 8월 대표팀 전술 코치 겸 수석 코치로 합류했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면접으로 보고, 여러 후보자 중 선택한 코치다. 그는 포

    2026-04-07 최용재 기자
  • 현대캐피탈, 챔프전 '반격의 1승' … 레오·허수봉 40점 합작

    현대캐피탈이 반격을 시작했다. 현대캐피탈은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5전 3승제) 3차전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6 25-23 26-24) 완승을 거뒀다. 앞서 적지에서 치른 1

    2026-04-07 최용재 기자
  • 갈 길 바쁜 SK, 삼성에 무릎 … 정관장 '2위 확정'

    갈 길 바쁜 서울 SK가 서울 삼성에 발목이 잡혔고, 안양 정관장이 2위를 확정했다. 삼성은 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SK와 경기에서 93-75로 승리했다. 이날 패한 3위 SK가 32승 21패를

    2026-04-07 최용재 기자
  • '슈퍼컴퓨터 예측 EPL 최종 순위' … 17위 토트넘 '극적 잔류', 18위와 승점 '1점 차'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현재 31라운드까지 진행됐다. 이제 7경기가 남았다. A매치 휴식기와 FA컵 일정을 마친 EPL은 오는 11일 재개된다. 현재 아스널이 승점 70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

    2026-04-06 최용재 기자
  • '국보 센터' 박지수, 여자농구 통산 5번째 'MVP' 수상 … 역대 공동 2위

    여자 프로농구 청주 KB의 정규리그 우승에 앞장선 '국보 센터' 박지수가 2025-2026시즌 MVP에 선정됐다. 박지수는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총 119표 중

    2026-04-06 최용재 기자
  • 두산, 플렉센 부상 대체 선수로 '벤자민' 영입 … kt서 3시즌 활약

    두산 베어스가 어깨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한 크리스 플렉센을 대신할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왼팔 웨스 벤자민을 영입했다고 6일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6주 총액 5만 달러다.벤자민은 2022년부터 3시즌 동안 kt 위즈 소속으로 KBO리그에서 활약해 팬들에게도 익숙한

    2026-04-06 최용재 기자
  • 김효주, '3연속 우승' 무산 … LPGA 아람코 챔피언십 13위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에실패했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LPGA 아람코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

    2026-04-06 최용재 기자
  • 손흥민이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

    최근 손흥민은 '위기'를 겪었다. 사실 손흥민 본인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외부의 시선, 외부의 평가, 외부의 지적이 손흥민 위기설을 일으켰다. 핵심은 '에이징 커브'다. 즉 손흥민이 나이가 들어 전성기 시절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 손

    2026-04-06 최용재 기자
  • 김시우, PGA 텍사스오픈 '톱10' 진입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에서 '톱10'에 올랐다.김시우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 합계 11언더파 27

    2026-04-06 최용재 기자
  • 또 침묵한 이정후, '삼진 3개'로 타율 0.152 하락 … 김혜성은 대수비로 MLB 복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또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2-5로 졌다.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2026-04-06 최용재 기자
  • 218점 폭격, '봄 배구'는 실바의 독무대

    GS칼텍스가 가장 높은 곳에 올라섰다. 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5전 3승제) 3차전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5 19-25 25-20 25-20)로 승리했다

    2026-04-06 최용재 기자
  • 英 FA컵 '4강 대진' 확정 … 첼시 VS 리즈, 맨시티 VS 2부

    잉글랜드 FA컵 '4강 대진'이 확정됐다. FA컵 8강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을 4-0으로 완파했다. 엘링 홀란이 해트트릭을 쏘아 올렸다.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사우스햄튼은 EPL 1위 아스널을 2-1로 격침시키는

    2026-04-06 최용재 기자
  • 대표팀서 소속팀 복귀한 양현준·이태석, 나란히 득점 신고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활약한 뒤 소속팀으로 돌아간 양현준(셀틱)과 이태석(오스트리아 빈)이 나란히 득점을 신고했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던디와 치른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2026-04-06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