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는 단지
또 하나의 인터넷 신문이 아닙니다.


정치적 이해관계나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정말 언론 다운 언론이 인터넷에 있어야 한다는 간절한 소망. 그리고 ‘포털리즘’ 이라는 가면을 쓴 채로 자행되는 거짓 선동과 헌정 질서 파괴에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는 언론이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고집스런 생각, 이런 고민속에서 만들어진 신문이 바로 뉴데일리 입니다.

그래서 뉴데일리는 ‘SAVE INTERNET - 대한민국의 빛, 한반도의 어둠을 물리쳐라’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워 지면과 진영을 새롭게 갖춰 새 출발합니다.



인터넷 정론지 뉴데일리는…
인터넷으로부터 허위와 무지와 광란의 먹구름을 몰아내고 싶습니다.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를 거쳐 ‘탈탄소 경제화’로 이에 뉴데일리는 다음과 같은 원칙과 철학을 갖고 전진합니다.
  • 1. 자본주의 경제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인터넷 전초기지가 되겠습니다.
  • 2. ‘탈탄소 경제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정보를 독자님들에게 제공하겠습니다.
  • 3. 인터넷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좌파언론의 선동전술에 맞서겠습니다.
  • 4.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친북좌파 세력과 이념적 대결전선을 구축하겠습니다.
  • 5. 대한민국 현대사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비판하고 대안적 시각을 제시하겠습니다.
  • 6. 산업화-민주화-정보화를 아우르는 통합적 대안 제시의 산실이 되겠습니다.
  • 7. 소모적 정쟁에 몰두하는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새로운 정치문화를 제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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