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N
"운동장에서 운동할 때는 반드시 체육복을 입어야 한다."이 단순하고 명료한 문장이 한 공동체를 거대한 혼란으로 몰아넣는다. 오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선보이는 연극 '원칙'(작 궈융캉, 번역 장희재, 각색 강훈구, 연출
피아니스트 손세혁(18)이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포함해 4관왕을 석권했다.금호문화재단은 14일(이하 현지시각) 체코 프라하에서 폐막한 '제77회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금호영재 출신 손세혁이 1위와 3개 부문 특별상(빅토르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국내외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세종대왕 나신 날'은 조선의 4대 국왕인 세종(1397~1450)의 탄생을 기념하고 위대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2024년 11월 19일 지정됐다. 대한민국 스승의 날의 날짜는
S 큐레이션
개로왕의 탄압 속에서도 사랑을 지킨 도미 부부, 버려진 공주에서 죽은 자를 인도하는 신이 된 바리데기, 인간의 두려움을 먹고 자라는 요괴 어둑시니, 망자를 저승으로 인도하는 저승차사, 가택 신앙의 중심인 성주신…최근 공연계는 그리스·로마 신화보다 가깝고, 판타지 소설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딤프)이 올해 20주년을 맞아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선다.오는 18일 오전 11시 뮤지컬 '투란도트'를 시작으로 주요 공연의 티켓 예매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19일 오전 11시 국내외 공식초청작·특별공연, 20일 오전 11시 창작
한국메세나협회가 기업의 건전한 접대 문화 조성과 문화예술 소비 활성화를 위해 '선물하는 문화, 함께하는 문화' 캠페인을 펼친다.이번 캠페인은 기업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파트너십을 다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연·전시 티켓, 도서, 음반 등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외로움을 다독이며 전 세계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던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이 오는 8월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디어 에반 핸슨'은 불안장애를 앓는 소심한 소년 에반 핸슨이 자신에게 쓴 편지가 뜻밖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대중문화예술 생태계의 미래를 논의하는 '리더스 토크(LEADER’S TALK)'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봤다.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리더스 토크'는 '대중문화예술은 어떻게 지속될까'를
영어덜트(Young Adult) 연극의 대표주자 공놀이클럽이 신작 '미미의 미미한 연애'를 오는 22~31일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6월 3~7일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선보인다.강훈구(35) 연출가가 이끄는 공놀이클럽은 '공놀이하듯 연극한다'는 철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