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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MLB' 복귀한다 … 베츠 부상자 명단
미국 프로야구(MLB) LA 다저스 김혜성이 메이저리그로 복귀한다. 다저스 구단은 5일(현지시간) 유격수 무키 베츠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현재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 있는 김혜성을 콜업한다고 발표했다. 다저스의 주전 유격수인 베츠는 지난 4일 워싱
2026-04-06 최용재 기자 -
'6강 결정됐다' … 창단 첫 PO 진출 소노, 슈퍼팀 KCC도 합류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팀이 확정됐다. 고양 소노와 부산 KCC가 나란히 6강 PO에 이름을 울렸다. 소노는 5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리그 2위 안양 정관장에 65-61로 이겼다.같은 시각 창원
2026-04-05 최용재 기자 -
'단독 1위는 SSG다' … 파죽의 4연승 질주, '시범경기 1위' 롯데는 6연패 수렁
SSG 랜더스가 '단독 1위'로 올라섰다.SSG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롯데와의 3연전을 모두 이기며 4연승을 질주한 SSG는 7승(1패)째를 수확하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2026-04-05 최용재 기자 -
'5연승 무산' 김기동 감독 "흐름을 가져올 수 없는 분위기였다"
FC서울의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은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26시즌 K리그1(1부리그) 6라운드 FC안양과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서울은 전반 44분 클리말라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 후반 32분 아일톤에 동점골을 내줬다.&nbs
2026-04-05 안양=최용재 기자 -
'실바로 시작해 실바로 끝났다' …GS칼텍스, 5년 만에 챔프전 '우승'
GS칼텍스가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에서 통산 4번째 '별'을 달았다. 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5전 3승제) 3차전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5 19-25
2026-04-05 최용재 기자 -
'안양 땅'에서 FC서울의 5연승은 없다
올 시즌 처음으로 FC서울과 FC안양의 '연고지 더비'가 펼쳐졌다. 두 팀은 K리그에서 가장 '민감한 스토리'를 가졌다. '연고 이전' 이슈로 얽힌 팀이다. 서울의 전신은 LG 치타스다. LG는 1996년부터 2003년까지 '안양'에 연고지를 뒀다가
2026-04-05 안양=최용재 기자 -
세계 13위 신유빈, '세계 2위' 중국에 덜미 … 월드컵 4강 탈락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세계 랭킹 13위 신유빈은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세계 랭킹 2위 왕만위(중국)의 벽에 막혔다. 신유빈은 5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여자 월드컵 단식 4강에서 왕만위에게
2026-04-05 최용재 기자 -
이정후, '4G' 만에 안타 쳤다 … 타율은 0.172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4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서 0-9로 크게 졌다.6번 타자 우익수로
2026-04-05 최용재 기자 -
커리어 첫 '4도움' 작렬 손흥민, 평점 9.4점 … 해트트릭 부앙가는 10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미친 활약을 펼쳤고, 높은 평가를 받았다. LA는 5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5승 1무를 기록한 L
2026-04-05 최용재 기자 -
'손흥민의 미친 폭주' … 커리어 첫 '4도움+5골 관여', LA는 6-0 대승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미친 폭주'를 펼쳤다. LA는 5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5승 1무를 기록한 LA는 서부
2026-04-05 최용재 기자 -
윤이나, LPGA 아람코 챔피언십 3R '9위' 상승 … 김효주는 '17위'까지 밀려나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개 대회 연속 '톱10' 가능성을 키웠다. 윤이나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대회 3라운드에서 2오버파 75타를 쳤다.합계 3오버파 219
2026-04-05 최용재 기자 -
신진서, 4월 랭킹도 '부동의 1위'… 76개월 연속 정상 수성
신진서 9단이 4월 랭킹에서도 변함없이 1위(1만 383점) 자리를 지켰다. 3월 한 달 동안 2승 2패를 기록한 신진서 9단은 지난달 대비 랭킹점수가 27점 하락 했으나 76개월 연속 정상 수성에 성공했다.10위권 내에서는 박정환 9단이 변동 없이 2위(1만
2026-04-05 최용재 기자 -
'괴물' 홀란의 해트트릭 작렬, 맨시티 FA컵 4강 … 아스널은 탈락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해트트릭을 작렬했고, 맨체스터 시티는 FA컵 4강에 진출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FA컵 8강 리버풀과 경기에서 4-0 대승을 일궈냈다. 이번 승리로 맨체스
2026-04-05 최용재 기자 -
'김민재 선발+평점 4위' … 0-2 → 3-2, 후반 추가시간 2골 뮌헨의 '극장승'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선발 출전했고, 팀은 '극장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0
2026-04-05 최용재 기자 -
세계 13위 신유빈, 세계 3위 잡았다 … 월드컵 '4강' 진출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4강에 올랐다.세계 랭킹 13위 신유빈은 4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여자 월드컵 단식 8강에서 세계 랭킹 3위 천싱퉁(중국)을 게임 스코어 4-1(11-8 9-1
2026-04-05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