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유빈, 종합선수권 단체전 '첫 출격' … 모교 청명중에 승리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국내 최고 권위의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에 실업 무대 진출 후 처음 출전했다.신유빈은 22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단체전 2조 예선 1차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나서 소속팀의 3-0 승리에 앞장섰다.신유빈이

    2026-01-23 최용재 기자
  • '세계 2위' 신네르, 호주오픈 3회전 진출 … '女 2위' 시비옹테크도 통과

    세계 랭킹 2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신네르는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랭킹 88위 제임스 더크워스(호주)를 불과 1시간 49분 만에 3-0(6-1 6

    2026-01-23 최용재 기자
  • 'UCL 리그 페이즈 최종 순위 TOP 25' … '챔피언' PSG 16강 직행 실패 굴욕, 토트넘은 '6위'

    꿈의 무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가 1경기를 남겨놨다. UCL 리그 페이즈에서는 36개 팀이 팀당 홈과 원정 4경기씩, 총 8경기를 치러 1∼8위 팀은 바로 16강에 진출한다. 9∼24위 16개 팀은 플레이

    2026-01-22 최용재 기자
  • 파주 프런티어 '1100만원' 초고가 시즌권, 하루 만에 전량 완판

    2026시즌 K리그2(2부리그) 진출이 최종 승인되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 마케팅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파주 프런티어는 지난 20일 공식 티켓 판매 대행사 'NOL티켓'을 통해 출시한 프리미엄 시즌권 '프런티어 아

    2026-01-22 최용재 기자
  • LG, 김진성과 '2+1년' 16억 계약 … 신민재는 최고 인상액

    LG 트윈스에서 '제2의 전성기'를 활짝 연 베테랑 불펜 투수 김진성이 다년 계약 선수가 됐다.LG는 22일 김진성과 2+1년 최대 16억원(연봉 13억 5000만원·인센티브 2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김진성은 "LG에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고, 마

    2026-01-22 최용재 기자
  •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확정 … 1566m 고지대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결정됐다.대한축구협회(축구협회)는 22일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베이스캠프가 해발 1566m의 고지대인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한국은 멕시코 프

    2026-01-22 최용재 기자
  • '전설' 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진출 … 메이저 통산 역대 최다 '399승'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세계 랭킹 4위 조코비치는 22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랭킹 141위 프란체스코 마에스트렐리(이탈리아)를 3-0(6-3 6-2

    2026-01-22 최용재 기자
  • 롯데, '73명' 연봉 계약 마무리 … 전민재 첫 '억대 연봉'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3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내야수 전민재는 첫 억대 연봉에 진입했고, 나균안과 정철원은 50% 인상된 금액에 도장을 찍었다.올해 연봉 협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젊은 투수들의 약진이다. 지난 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2026-01-22 최용재 기자
  • 한화, 2026 '호주·일본 스프링캠프' 출국 … 총 63명

    한화 이글스가 오는 23일 2026 호주-일본 스프링캠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한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7명, 선수 46명 등 총 63명 규모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을 꾸렸다. 신인으로는 내야수 최유빈, 외야수 오재

    2026-01-22 최용재 기자
  • 이민성호, 일본전 패배가 더욱 '굴욕적인' 이유

    한국 축구가 일본 축구에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지난 20일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에서 일본을 만나 0-1로 무릎을 꿇었다. 한국은 뒤로 물러나는 소극적인 경기를 시도했고

    2026-01-22 최용재 기자
  • 최휘영 장관, 동계올림픽 결단식서 선수단 격려 … '전방위적 지원 약속'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22일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결단식 현장을 찾아 우리 선수단을 격려한다.대회 참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출전 각오를

    2026-01-22 최용재 기자
  • '파이널 MVP는 김가영이다' … 하나카드, 팀리그 최초 'V2' 달성

    하나카드가 PBA 팀리그 통산 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2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 4선승제)에서 하나카드는 SK렌터카를 상대로 5차전을 세트스코어 2-4로 패배했지

    2026-01-22 최용재 기자
  • '충격패' 맨시티 선수단, 노르웨이 원정 티켓 환불해 준다 … '1900만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충격패를 당했고, 그 후폭풍이 거세다. 맨시티는 지난 21일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프미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보되/글림

    2026-01-22 최용재 기자
  • '김민재 퇴장+최저 평점' … '선발 가치' 증명 못 해, 뮌헨은 승리하며 UCL 16강 확정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퇴장'을 당했다. 수적 열세에 놓였음에도 바이에른 뮌헨은 승리를 놓치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026-01-22 최용재 기자
  • '2위 자리가 위험하다' … '들쑥날쑥' 현대건설, 3위 흥국생명과 '1점' 차

    2위 현대건설이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3연패 후 1승을 챙기며 반전하나 싶더니, 또 졌다. 들쑥날쑥한 현대건설은 2위 자리가 위태롭다. 페퍼저축은행은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3-1(23-

    2026-01-22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