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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참여 잇기 캠페인 시작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23일 종로문화체육센터를 방문해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참여 잇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체육 분야 민생 현장을 점검한다.이번 캠페인은 '스포츠 기본법'에 따른 스포츠주간(매년 4월의 마지막 주간)을 계기로 국민의 스포츠 참여
2026-04-23 최용재 기자 -
PBA, 스포츠종목 최초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수상
프로당구 PBA가 스포츠종목 최초로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프로당구협회(PBA)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브랜드대상·ESG경영대상·아시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스포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브랜드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2026-04-23 최용재 기자 -
김민재 뮌헨의 '위대한 발걸음', 유럽 최초 '3회 트레블' 도전
트레블. 축구 클럽에 있어서 최고의 영광이다. 트레블이란 한 시즌에 리그와 FA컵 그리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까지 동시 석권하는 것을 의미한다.트레블은 하늘이 허락해야만 가능한 영광이다. 축구의 대륙 유럽 축구에서 지금까지 트레블에 성공
2026-04-23 최용재 기자 -
'슈퍼 루키' 이강민, 신인왕 레이스 선두 주자
2026시즌 KBO리그는 '슈퍼 루키' 3인방의 등장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19세 고졸 신인 3인방. 한화 이글스의 오재원, NC 다이노스의 신재인, 그리고 kt 위즈의 이강민이었다. 한국 프로야구는 미래 스타 탄생의 기대감을 높이며 슈퍼 루키 3인
2026-04-23 최용재 기자 -
파격 결단 첼시, '3개월' 만에 로세니어 감독 경질 … 무득점 5연패 여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파격 결단을 내렸다.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했다. 첼시의 모든 구성원을 대표해 로즈니어 감독과 코치진이 보여준 모든 노력에 감사하다"고 발
2026-04-23 최용재 기자 -
'EPL 1위 자리 뒤집혔다' … 맨시티, 번리 잡고 '1위 등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위 자리'가 뒤집혔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34라운드 번리와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5분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의 선제 결승골이
2026-04-23 최용재 기자 -
'우승 후보' 대전? 또 졌다 … 10위 추락
2026시즌 K리그1(1부리그) 개막하기 전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던 대전하나시티즌. 이 예상은 완전히 어긋나고 있다. 대전은 K리그1 3연패를 당한 뒤 지난 8라운드 FC서울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리그 1위팀을 잡으면서 대전의 부활에 대한 기대감
2026-04-23 최용재 기자 -
남자 배구대표팀 14명 선발, 20년 만에 'AG 금메달' 노린다
한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2026년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정예 14명을 선발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대한배구협회는 다음 달 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할 남자대표팀 명단을 확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선발된 14명은 선수촌에서 호흡을 맞춘 뒤, 5월
2026-04-23 최용재 기자 -
'국보 센터 박지수 없어도 강했다' … KB, 챔프전 '기선 제압'
'국보 센터' 박지수가 없어도 청주 KB는 강했다. KB는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1차전 홈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69-56으로 꺾었다.역대 34번의 챔피언결정전 중 1차전 승리 팀이
2026-04-23 최용재 기자 -
'2026 MLS 파워랭킹 TOP 30' … '2연패' 손흥민의 LA, 1위에서 '4위'까지 밀려났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기세가 주춤하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손흥민이 이끄는 LA는 유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됐다.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독주를 막을 수 있는 대항마로 평가를 받기도 했다. 시즌 시작과 함께 L
2026-04-22 최용재 기자 -
LG배 국내선발전 개막, 본선행 7장 놓고 234명 격돌
서른한 번째를 맞은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국내선발전이 오는 25일부터 엿새간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린다.7장의 본선 진출권이 걸린 이번 국내선발전에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26명과 아마추어 선수 8명 등 총 234명이 출전해
2026-04-22 최용재 기자 -
이정후, 김혜성과 첫 맞대결서 '판정승' … 7번째 '멀티히트'에 팀 승리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펼쳐진 '코리안 더비'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LA 다저스 김혜성이 판정승을 거뒀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MLB 정규리그 다저스와 경기에
2026-04-22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JTBC·KBS '공동 중계' 확정 … MBC·SBS와 협상 불발
2026 북중미 월드컵은 JTBC와 KBS에서 볼 수 있게 됐다. JTBC와 KBS 공동 중계를 확정했다. 반면 MBC, SBS와 진행한 중계권 재판매 협상은 불발됐다.JTBC는 22일 "지상파 방송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21일까지 답신을 받은 결과 KB
2026-04-22 최용재 기자 -
정규리그 우승 이끈 조상현 감독, LG와 '3년 재계약'
프로농구 창원 LG가 조상현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LG는 22일 조상현 감독 및 코치진과 2028-2029시즌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연봉 등 구체적인 조건은 상호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2022-2023시즌 LG 지휘봉
2026-04-22 최용재 기자 -
램파드의 코번트리, '59년' 만에 챔피언십 우승 …양민혁은 '13G 연속' 명단 제외
코번트리 시티가 25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확정한 데 이어 '59년' 만에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코번트리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포츠머스와 치른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
2026-04-22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