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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출전 못한 가장 위대한 선수 TOP 15' … 칸토나 8위·긱스 6위, 1위는 '레알의 왕'

    2026 북중미 월드컵이 70일 앞으로 다가왔다.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48개국으로 늘어난 대회다. 유럽 플레이오프와 대륙간 플레이오프가 모두 끝났고, 48개의 팀이 모두 확정됐다. 32개 팀에서 48개 팀으로 대거 늘어났지만, 여전히 월드컵에 출전하

    2026-04-02 최용재 기자
  • FC서울, 구단 최초 개막 '5연승' 도전 … 상대는 '연고지 더비' 안양

    K리그1(1부리그) FC서울이 최고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서울은 지난 5라운드 광주FC와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서울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개막 후 '4연승'을 질주했다. 4전 전승의 서울은 리그 1위로 올라섰다. 우승 후보로

    2026-04-02 최용재 기자
  • '1부투어로 가는 마지막 관문' … PBA, '2026 큐스쿨' 스타트

    프로당구 2026-27시즌 1부투어 선수 선발을 위한 '큐스쿨(Q-School)'이 시작된다.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5일부터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6 PBA 큐스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PBA 큐스쿨은 차기 시즌 1부투어 선수를

    2026-04-02 최용재 기자
  • '하루 만에 또 침묵한 이정후' … '2할 타율' 붕괴, 팀도 완패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하루 만에 다시 침묵으로 돌아섰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1-7로 졌다.&nb

    2026-04-02 최용재 기자
  • 류현진 등판에도 한화는 kt 4연승 '제물'됐다 … 오재원은 19타석 만에 첫 삼진

    한화 이글스가 '괴물 투수' 류현진을 내세웠음에도 kt 위즈의 4연승 제물이 됐다. kt는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14-11 승리를 거뒀다. 개막 4연승을 거둔 kt는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반

    2026-04-02 최용재 기자
  •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 랭킹 3계단 하락한 '25위' … 日은 1계단 상승 18위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에 연패를 당한 홍명보호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하락했다. FIFA는 2일(한국시간) 남자 축구 세계 랭킹을 발표했고, 한국은 25위에 위치했다. 지난 1월 22위에서 '3계단 하락'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26-04-02 최용재 기자
  • '실바의 기세는 챔프전까지' … '33점' 폭발, GS칼텍스는 도로공사 꺾고 기선 제압

    실바의 기세는 멈출 줄 모른다. 그 기세는 챔피언결정전까지 이어졌다. 정규리그 3위 GS칼텍스는 1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 1차전 정규리그 1위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3 23-25 25-15

    2026-04-02 최용재 기자
  • '최준용 친정팀 향해 맹폭' … 6위 KCC, 3위 SK 잡고 'PO 굳히기'

    프로농구 부산 KCC가 플레이오프(PO) 굳히기에 나섰다. KCC는 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서울 SK를 81-79로 잡았다. 이번 승리로 2연승을 거둔 KCC는 시즌 27승 25패를 쌓아

    2026-04-02 최용재 기자
  •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TOP 20' … 韓 꺾은 오스트리아 20위, 日에 잡힌 잉글랜드 4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이제 2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코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그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3월 A매치 데이가 끝났고, 유럽 플레이오프(PO)도 막을 내렸다. 체코,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튀르키예, 스웨덴이 월드컵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 4

    2026-04-01 최용재 기자
  • '프로야구 암표 끝까지 잡는다' … 문체부, 의심 사례 경찰 수사 의뢰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2026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증가하는 암표 거래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야구 암표 신고·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고액·다량 암표 의심 사례 186개의 게시물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프로야구 암표 신고·모니터링

    2026-04-01 최용재 기자
  • '부진은 잊어라' … 이정후 '첫 멀티 히트+2루타 2방+3타점' 맹활약, 팀도 2연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바람이 다시 분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9-3으로 이겼다.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

    2026-04-01 최용재 기자
  • 한화,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 공개

    한화 이글스가 1일 구단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레거시 시리즈의 일환으로 과거 유니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하는 유니폼은 구단 초창기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오렌지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

    2026-04-01 최용재 기자
  • '48개국 늘어도 돌아오지 못한 월드컵 최강국' … 이탈리아, '3연속' 월드컵 본선 불발

    월드컵 최강국, 통산 '4회 우승'에 빛나는 이탈리아가 다시 고개를 숙였다. 이탈리아는 3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초대받지 못했다.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는 1일(한국시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제니차에 위치한 빌리노 폴예에서 펼쳐진 2026 북중

    2026-04-01 최용재 기자
  • '명장' 랑닉과 홍명보의 결정적 차이, 후반 시작 '오른쪽'

    감독의 역량 차이가 승부를 갈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한국은 지난 코트디부아르전 0-4 대패에 이어 2연패로 이번

    2026-04-01 최용재 기자
  • 'KBO MVP' 폰세의 비극, 무릎 전방십자인대 부상 … 1G 뛰고 '장기 이탈'

    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KBO 리그에서 MVP를 수상한 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복귀한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큰 부상을 당했다. MLB 복귀 후 1경기를 치르고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부상 진단을 받았다. 장기 이탈이 불가피하다. 폰세의 '비극

    2026-04-01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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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싸움
440화: 외교를 하랬더니 기싸움을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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