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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점 허웅 탈락·신인 3명 발탁' … 마줄스호, 첫 농구대표팀 명단 12명 확정
역대급 기록인 51점을 폭발한 허웅(KCC)은 탈락했고, KBL 신인 3인이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에 합류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 감독은 4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 대만, 일본 원정 2연전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2026-02-04 최용재 기자 -
KBO리그 시범경기, 3월 12일 시작 … 팀당 12경기
2026년 프로야구 KBO리그 시범경기가 막을 올린다.KBO 사무국은 오는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KBO 시범경기 일정을 4일 확정해 발표했다.올해 시범경기는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편성됐다. 개막일인 3월 12일에는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
2026-02-04 최용재 기자 -
한태희, 2010년 입단 후 16년 만에 '입신' 경지 올라
한태희 8단이 '바둑에 관해서는 신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입신(入神·9단의 별칭)에 올랐다.한태희 8단은 지난 1월 22일 열린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오병우 5단을 상대로 백 불계승을 거두며 승단점수 4점을 추가했다. 이로써 누적점수 243점을 기
2026-02-04 최용재 기자 -
K리그, '2025 사회공헌활동 백서' 발간 … 총 '3339회' 진행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2025 K리그 사회공헌활동 백서'를 발간했다.축구연맹은 2018년부터 K리그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관련 통계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백서를 매년 발간해오고 있다. 이번 백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K리그와 26개 구단이 진행한 사회
2026-02-04 최용재 기자 -
'손흥민 경쟁자 미국 입성하나' … '월드컵 득점왕' 로드리게스, 미네소타 이적 유력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명의 '슈퍼스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건재한 가운데 지난해 8월 손흥민(LA FC)과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 합류로 슈퍼스타 경쟁에 불이 붙었다. 여기에 또 한 명이
2026-02-04 최용재 기자 -
'국보 센터' 박지수 포함 대표팀 12명 확정,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출격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에 나설 한국 국가대표 12명이 확정됐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4일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대비해 최종명단 12인을 발표했다. 이번 최종 명단에는 '국보 센터' 박지수(KB)를 포함해 박지현(뉴질
2026-02-04 최용재 기자 -
최휘영 장관, 정부 대표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참석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4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해 정부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참석한다. 최 장관은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을 직접 응원하고, 현지 지원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국제스포
2026-02-04 최용재 기자 -
이강인은 'PSG 감옥'에 갇힌 것인가
유럽 5대리그(잉글랜드·스페인·이탈리아·독일·프랑스) 겨울 이적시장이 문을 닫았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결국 잔류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의 이적설이 뜨거웠다. 그는 지난 2023년 스페인 마요르카를 떠나 PSG 유니폼을 입었다
2026-02-04 최용재 기자 -
'아스널의 폭주 막을 자 없다' … 리그 1위·UCL 1위, '리그컵'도 결승 진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폭주'하고 있다.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엄청난 기세다. 아스널은 2025-26시즌 가히 세계 최강의 팀으로 군림하고 있다. EPL에서 승점 53점으로 1위다. 2위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6점이 앞서 있다. 22년 만
2026-02-04 최용재 기자 -
'호날두 분노가 현실로' … 벤제마, 라이벌팀 '알 힐랄' 이적 확정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이적 정책에 분노하며 보이콧을 선언했다. 그는 3일 열린 알 리야드와 리그 경기에 결장했다.호날두 소속팀 알 나스르의 구단주는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 기금 'PIF(Public Investment Fund)'이다. 'PIF
2026-02-04 최용재 기자 -
'선발 제외 인쿠시→0점 침묵' … '선발' 박여름 18점 분전, 그럼에도 정관장 '7연패'
결국 인쿠시가 선발에서 빠졌다.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지만 정관장은 승리하지 못했다. 정관장은 3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22-25, 22-25, 25-16, 21-25
2026-02-04 최용재 기자 -
'LG의 1위 굳히기' … kt 완파, 2위 그룹과 '2경기' 차
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1위 굳히기'에 나섰다. LG는 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수원 kt에 한 번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81-69로 눌렀다.2연승을 달린 LG는 26승 11패를 기록했다. 공동
2026-02-04 최용재 기자 -
이야마 유타가 더 강했다, 딩하오 꺾고 '3연승' 질주
일본의 이야마 유타 9단이 승리하며 농심배 우승에 일본은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006년 7회 농심신라면배 우승 이후 30여 년간 들어보지 못한 트로피를 일본으로 가져갈 수 있는 확률이 어느 해보다 높아졌다.'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11국에서 일본의 이
2026-02-04 최용재 기자 -
'역대 테니스 선수 총상금 순위 TOP 20' … 908억 알카라스 '5위' 등극, 1위는 압도적 '2800억'
세계 테니스계에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의 시대가 열렸다.알카라스는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3-1로 격파하고 우승컵을 품었다. 알카라스의 7번째 그랜드 슬램이다. 또 22세 8개월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완성
2026-02-03 최용재 기자 -
롯데, '일본시리즈 우승 감독' 다카쓰 어드바이저로 영입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일본프로야구(NPB)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다카쓰 신고 야쿠르트 스왈로스 전 감독을 영입했다.롯데 구단은 3일 선수단의 체계적인 육성과 팀 방향성 정립을 위해 다카쓰 전 감독을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다카쓰 어드바이저는
2026-02-03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