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손흥민이 또 침묵했다. LA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MLS 5라운드 오스틴 FC와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무승부로 LA 연승 행진에 제동이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질주하며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다가섰다.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작렬했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선발 출전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PSG는 22일(한국시간)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니스와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PSG는 이번 승리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맞대결을 펼쳤고, 김민재의 완승으로 끝났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던 K리그1(1부리그) '빅매치'의 승자는 전북 현대였다. '디펜딩 챔피언' 전북과 올 시즌 우승후보 1순위 대전하나시티즌이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격돌했다. K리그1 5라운드 맞대결이었다. 현재 K리그의 최강 두 팀. 게다가
고양 소노의 질주에 브레이크가 없다. 구단 역대 최다 연승인 미친 '9연승'을 달렸다. 소노는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90-86으로 이겼다.패배를 잊은 소노는
한국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4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우상혁은 21일(한국시간) 폴란드 토룬 쿠야프스코-포모르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6을 넘어 공동 3위에 올랐다.디펜딩 챔피
아시아 '최강' 일본 여자 축구가 호주를 물리치고 8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정상을 탈환했다.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은 21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호주를 1-0으로 꺾었다. 전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