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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또 '10대 신성' 영입했다 … 18세 스트라이커 윌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또 '10대 신성'을 영입했다. 최근 양민혁 등 10대 유망주들을 영입하며 팀 체질 개선을 시도하고 있는 토트넘이다. 이번 주인공은 스코틀랜드 출신 18세 스트라이커 제임스 윌슨이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공
2026-02-03 최용재 기자 -
'국보 센터' 박지수, WKBL 4라운드 MVP … 통산 '19번째' 수상
여자 프로농구 청주 KB의 '국보 센터' 박지수가 정규리그 4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flex 정규리그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 기자단 투표에서 박지수가 총 92표 중 42표를
2026-02-03 최용재 기자 -
'전설' 김정은, WKBL 사상 처음으로 '은퇴 투어' 나선다
여자 프로농구의 '살아있는 전설' 김정은(하나은행)이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정든 코트를 떠난다.부천 하나은행은 3일 "김정은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이에 WKBL 역사상 최초로 '은퇴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은퇴 투어'는 김정은이 지난 20년간 코
2026-02-03 최용재 기자 -
임명옥,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 아웃' … '봄 배구' 노리는 기업은행 비상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리베로 임명옥이 시즌 아웃됐다. 3일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홈경기 때 오른쪽 발목을 다친 임명옥이 아킬레스건 파열로 검진돼 수술받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임명옥은 남은 시즌 경기에
2026-02-03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메시의 '독주'를 막아라 … '북중미 챔피언스컵' 개막
2026년 손흥민의 시즌이 시작된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의 '풀시즌'이 처음 시작된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10년 동안 활약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을 떠나 LA 유니폼을 입었다. LA에는 '손흥민 신드롬'이 일었다
2026-02-03 최용재 기자 -
호날두의 '보이콧', 이적 시장 불만에 결장 … 구단주에 '선전포고'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뿔났다. 이런 분노는 '보이콧'으로 이어졌다. 그의 분노는 구단주로 향하고 있다. 호날두 소속팀 알 나스르의 구단주는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 기금 'PIF(Public Investment Fund)'이다. PIF는
2026-02-03 최용재 기자 -
'실바 있음에' … GS칼텍스는 '봄 배구' 희망 살린다
GS칼텍스가 외국인 '에이스' 실바를 앞세워 '봄 배구' 희망을 살렸다. GS칼텍스는 2일 화성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경기에스 세트스코어 3-1(25-15 15-25 25-17 25-23) 승리를 거뒀다.&
2026-02-03 최용재 기자 -
'허웅 51점 대폭발' … 슈퍼팀 KCC, 준우승팀 SK '43점' 차 대파
허웅이 대폭발했고, 부산 KCC는 대승을 챙겼다. KCC는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20-77로 이겼다. 지난 시즌 준우승팀인 대표 강호 SK를 상대로 무려 43점 차 대승을 일궈냈다
2026-02-03 최용재 기자 -
'베트남 특급' 응우옌, '스페인 전설' 산체스 꺾고 프로당구 첫 우승
'베트남 특급' 응우옌꾸옥응우옌(하나카드)이 프로당구 데뷔 4년 만에 '챔피언'에 등극했다.2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응우옌은 다니엘 산체스(스페인·
2026-02-03 최용재 기자 -
농심배, 한국 '전패의 날' … 신진서 손에 달렸다
박정환 9단이 일본의 이야마 유타 9단에게 일격을 맞으며 한국의 6연패에 적신호가 켜졌다.2일 중국 선전시 힐튼 선전 푸텐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차전 10국에서 박정환 9단은 일본의 강호 이야마 9단을 초반 유리하게 바둑을 이끌며 유창
2026-02-03 최용재 기자 -
'테니스 역대 최고의 선수 TOP 25' … 13위 알카라스, 호주오픈 결승서 꺾은 상대가 '1위'
'과거 황제'와 '차세대 황제'가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격돌했다. 결과는 차세대 황제의 승리였다.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세계 랭킹 4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완벽한 세대 교체가
2026-02-02 최용재 기자 -
최윤상·김사우·정원찬, 일반입단대회 통해 '프로 입단'
최윤상(23), 김사우(24), 정원찬(18) 등 3명이 일반입단대회를 통해 프로에 입단했다.지난 1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열린 제163회 일반입단대회에는 아마추어 선수 106명이 출전해 3장의 입단 티켓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최종 라운드(8강 2개 조)는
2026-02-02 최용재 기자 -
토트넘 프랭크 감독 '생명 연장의 꿈' 이뤄준 솔란케, 4G·4골 폭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 올 시즌 극도의 부진으로 경질 가능성이 제기됐던 프랭크 감독이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그리 나쁘지 않다. 조금씩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고, 여론도 바뀌고 있다. 프랭크 감독
2026-02-02 최용재 기자 -
'킹' 르브론, 22년 연속 NBA 올스타 … '후보 명단' 포함
미국프로농구(NBA)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22년 연속으로 올스타에 선정됐다.NBA는 2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올스타 후보 명단 14명을 발표하면서 제임스의 이름을 포함했다.데뷔 시즌을 제외하고 22년 연속으로 올스타로 뽑힌 제임스는 자신
2026-02-02 최용재 기자 -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 특집
김연아의 후예들
겨울의 축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4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일 겨울 왕국의 문이 열린다. 한국은 '톱10' 진입을 목표로 잡았다. 마지막 '톱10'은 한국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었다. 당시 금메달 5개, 은메달 8
2026-02-02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