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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TV] 초음속 무기, 중국·러시아만 보유? 미국도 실험 성공!
중국과 러시아에 이어 미국도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에 성공했다. 군사강국들의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경쟁에 불이 붙은 가운데 대한민국도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달 13일 미국 국방부 방위고등연구계획국은 뉴멕시코주 화이트
2022-08-11 곽수연 기자 -
중국, 대만 둘러싸고 군사 위협… 가짜뉴스 퍼뜨려 심리전도
중국이 대만을 둘러싸고 군사훈련을 벌이는 등 위협을 가하면서 동시에 대만 내에서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심리전도 전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 공산당의 초한전(超限戰) 전략의 하나로 여겨진다. 대만 국방부 “중국군, 대만 포위훈련 직후부터 SNS에 가짜뉴스 대량확산” 반
2022-08-10 전경웅 기자 -
美FBI, 트럼프 자택 '마라라고 리조트' 급습… 트럼프 “민주당의 공격”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연방수사국(FBI)이 플로리다의 내 집을 습격해 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AP뉴스 등 현지 언론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임 당시 백악관의 기밀서류를 자신의 집에 무단으로 가져가 보관했다는 혐의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트럼
2022-08-09 전경웅 기자 -
“암살하면 2억원”… 우크라軍 수뇌부 노린 러 암살범 2명 체포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이 국방장관과 군 정보기관장 등을 암살하려면 러시아 군 정보기관 소속 암살범 2명을 붙잡았다고 주장했다. 우크라 정보기관 SBU “국방장관·군 정보기관장 암살하려는 러 암살범 체포”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지난 8일(이하
2022-08-09 전경웅 기자 -
[뉴데일리TV] 중공 3번째 항모, "빛좋은 개살구" 덩치 크면 뭐해?…전기 부족!
중국이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했다는 세번째 항공모함(항모) 푸젠함이 '빛 좋은 개살구'라는 평가를 받았다. 푸젠함은 기존 항공모함과 달리 CATOBAR이란 사출방식으로 건조돼 이목을 끌었지만 새로운 사출방식을 위한 동력이 턱없이 부족한 문제에 직면했다. 일각에서
2022-08-09 곽수연 기자 -
두 나라 동시 도발?… 中탄도미사일, 대만 가로질러 일본 EEZ에 낙하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반발해 실시한 훈련에서 중국군은 탄도미사일 11발을 동시다발로 쏘았다. 이 탄도미사일 가운데 절반가량은 대만 상공을 가로질러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에 떨어졌다. 중국이 대만과 일본을 동시에 도발한 셈이다. 中동부전구
2022-08-05 전경웅 기자 -
[뉴데일리TV] 김정은, 이젠 도망갈 곳 없다... 꼭꼭 숨어도 'B61-12' 이면 끝!
전술핵폭탄 B61-12의 투하 시험이 최종 완료됨에 따라 북한 김정은은 더 이상 핵 도발 후 지하 벙커로 도망갈 수 없을 듯 하다. B61-12 전술핵폭탄은 높은 명중률, 낮은 방사성 낙진, 민간인 피해 최소화 등의 이점을 갖춰 실제 사용이 가능한 최초의 핵무
2022-08-05 곽수연 기자 -
대만 “중국군 훈련, 비이성적…대만 영공·해상봉쇄 수준”
중국군이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반발해 실시 중인 훈련이 대만 영공과 해상에 대한 봉쇄 수준이라고 대만 국방부가 주장했다. 한편 미국은 대만 인근 해상에 항공모함 전단과 강습상륙함을 대기시켜 놓고 있다. 대만 국방부 “중국군, 대만 영해와 접속수역 침
2022-08-04 전경웅 기자 -
대만 도착한 펠로시의 일성…“인권과 법치 무시하는 시진핑”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내놓은 말은 대만의 민주주의를 지원하려는 미국의 약속을 확인한다는 것과 “시진핑이 인권과 법치를 무시한다”는 말이었다. 펠로시 “대만 방문, 민주주의 지원하려는 미국의 확고한 약속”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펠로시 의장은 지
2022-08-03 전경웅 기자 -
펠로시 美하원의장, 결국 2일 밤 대만서 묵기로… 대만해협 긴장 고조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2일 밤을 대만에서 묵을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펠로시 의장이 대만을 방문할 경우 군사적 조치까지 취할 것이라고 중국이 으름장을 놓은 터라 대만해협의 긴장도는 매우 높아지고 있다. 대만 언론 “펠로시 의장
2022-08-02 전경웅 기자 -
한·미·일 北미사일 요격훈련에…“태평양 평화 위해” 캐나다·호주 참여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주 동안 실시하는 탄도미사일 요격훈련 ‘퍼시픽 드래곤’에 캐나다와 호주도 동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훈련에 동참한다”는 것이 캐나다와 호주의 설명이었다. 캐나다 “인도·태평양의 안보, 안정, 평화
2022-08-02 전경웅 기자 -
[뉴데일리TV] "드론 구해요"...불량국가 러-이란의 로맨스
이란이 개발한 드론(무인기) 무기가 최근 중동 지역을 흔드는 최대 위협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초기엔 중국산 드론을 베껴 만든 수준이었으나 이제는 임무별로 최적화된 모델을 만들 정도로 발전했다. 게다가 드론을 매개로 러시아와 이란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어,
2022-08-02 곽수연 기자 -
中의 ‘3불 준수’ 요구에… 美전문가들 “중국 탓에 사드 배치”
중국이 최근 한국을 향해 소위 ‘3불 정책’ 준수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박진 외교부장관은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그것은 약속이 아니라 일종의 입장 표명”이라고 반박했다. 미국 안보전문가들도 “중국의 ‘사드’ 관련 한국 압박은 주권 침해”라고 비판했다. 전문가들은 사드(
2022-08-01 전경웅 기자 -
WHO ‘원숭이두창’ 경고…“동성애자·양성애자, 성관계 좀 자제해 달라”
세계보건기구(WHO)가 원숭이두창과 관련해 동성애자와 양성애자들에게 성관계 회수와 성관계 파트너를 줄여야 한다는 요청을 내놨다. 현재 원숭이두창 환자의 99%가 성관계로 감염된 때문이다. WHO 사무총장 “동성애자 및 양성애자, 성관계·성관계 파트너 줄여야” AFP통신
2022-07-29 전경웅 기자 -
[뉴데일리TV] 미영, 중공스파이 경계령 발동! 법무장관-국정원장, 미국과 논의?
중공 스파이들이 온갖 방법을 동원해 전 세계 정치권에 개입하며 활개치고 있다. 특히 중공 스파이들은 호주, 한국, 일본, 대만을 집중 겨냥해 공작을 펼치고 있다. 한국은 이에 대한 대응책을 모색해야 한다는 경고음이 커져가고 있다. 영국과 미국 방첩 정보기관 수
2022-07-28 곽수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