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연대, 정부기관으로 간판 바꿔라"

    “참여연대는 정부 산하기관으로 간판을 바꿔달아라”국내 대표적 시민단체로 '군림'해왔던 참여연대 출신 인사들의 정부 기구 진출 현황을 다룬, 이른바 ‘참여연대 보고서’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 보고서를 펴낸

    2006-09-09 정경준
  • 뉴라이트는 차별·서열화한 세상을 바라는가

    한겨레 9일 사설 '뉴라이트는 차별·서열화한 세상을 바라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서울행정법원이 그제 학교별 대학 수학능력 시험 성적을 공개하라고 판결했다. 연구 목적으로 제한했다지만, 포장은 하기 나름이니 주요 내

    2006-09-09
  • 배화여대 취업오리엔테이션

    배화여자대학은 6일, 2006년도 취업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 이번 취업오리엔테이션은 졸업예정자들의 취업마인드를 고취시키고 취업을 위한 방법 및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한 것으로 적극적인 취업활동을 유도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격적인 취업활동 시기를 앞

    2006-09-08 김재훈
  • 성균관대,학점인정 진로·취업 교과목 개설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엄현택)은 오는 2학기부터 성균관대학교 진로취업관련 교과목(학점인정)에 대한 강의를 실시한다.강의내용을 살펴보면 「성공적인 삶과 직업이란」,「직업세계와 유망직종」,「내 전공에 적합한 직업선택」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1~2학년 진로지도 교과목 수강희

    2006-09-08 김재훈
  • 공공기관, 이러니까 ’월급 도둑’ 소리듣지

    국민일보 8일 사설 <’월급 도둑’ 소리 들을 공공기관 감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윤철 감사원장이 언젠가 “일부 공기업 상임감사는 대차대조표도 볼 줄 모른다”고 말한 적이 있다. 공기

    2006-09-08
  • 전작권 놓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보태는 청와대

    조선일보 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영삼 전 대통령은 6일 “1994년 북한핵 위기 때 한미연합체제가 있었기 때문에 미국의 대북 군사행동을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영길 전 국방장관이 최근 동아일보 기고문에

    2006-09-08
  • 빨간 팬티의 심리학

    빨간 색은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여러 가지 복잡한 의미를 담고 있는 색이다. 일단 이념적으로 생각할 때 빨간 색은 공산주의를 연상하게 한다. 물론 빨간 색은 국가대표 축구팀의 색깔이기도 하고 축구 응원단 붉은 악마의 색이기도 하다. 군사적으로 생각해 보면 빨간 색은 해병

    2006-09-07 곽호성
  • 헌재소장 하겠다면서 청와대만 찾는 전효숙

    조선일보 7일 사설 '헌재(憲裁)소장 후보가 자기 임기(任期)에 관한 소견(所見)도 없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는 6일 국회 인사청문특위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소장 임기와 지명절차와 관련해 “

    2006-09-07
  • 무식한 우파들, 사기치지 마라

    한겨레신문 7일자 여론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우파는 유능한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의 박찬숙 의원이 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재미있는 토론회를 열었다. 제목이 ‘한나라당의 집

    2006-09-07
  • ‘박빠’ ‘명빠’의 성급한 김칫국 마시기

    동아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동관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요즘 한나라당 주변에서 나오는 2007년 대통령선거에 대한 ‘그림’은 핑크 톤이다. 박근혜 전 대표, 이명박 전 서울

    2006-09-07
  • "박정희 이미지 과도차용 말아야"

    한나라당을 지탱하는 '양대 산맥'인 박근혜 이명박 두 차기 대선주자는 요즘들어 '박정희 줄다리기'에 서로 신경을 쓴다.   "경제는 정상"이란 노무현 대통령의 주장과 달리 국민들의 체감경기는 더욱 악화되며 사회 분위

    2006-09-06 최은석
  • ‘전작권’끝장토론서 애국진영·좌파 충돌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논란과 관련, 보수와 진보 측 일부 인사들이 6일 양 진영의 입장을 대변하는 '끝장토론'을 벌였다. 이날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 토론회는 여러 사회 현안에서 보수와 진보가 반목하고 있는 때에 대화와 타협을 통해 대립과 갈등

    2006-09-06 강미림
  • 학문의 원로들이 46년만에 내놓은 우국의 소리

    조선일보 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태길 학술원 회장, 차인석 서울대 명예교수,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이초식 고려대 명예교수, 차하순 서강대 명예교수, 이영호 성균관대 명예교수, 나성린 한양대 교수, 민준기 경희대 명예교수, 김명수

    2006-09-06
  • 자리욕심 앞에 발가벗은 ‘진보’ 문화인

    동아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란에 이 신문 홍찬식 논설위원이 쓴 <욕심 앞에 발가벗은 '진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중국을 공산국가로 통일하고 최고지도자에 오른 마오쩌둥(毛澤東)이 참모들을 서재로 초대했다. 대단한

    2006-09-06
  • 송이 덕에 산촌주민 덩실덩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영덕, 영양, 청송군 및 국유림 내 송이 7215 kg을 60개 산촌부락에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림내 송이는 국유림의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채취량의 90%를 무상으로 양여하고 있어 산촌 부락의 농외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2006-09-05 안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