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대'와 '총파업'으로 먹고사는 민주노총

    동아일보 14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노총이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방안(노사 로드맵)’ 타결에 반발해 총파업을 10월로 한 달 앞당기겠다고 한다. 또 사용자 측과 함께 로드맵을 타결했던 한국노총을 &lsqu

    2006-09-14
  • 파란 하늘에 그린 그림

    하늘이 파랗다. 어찌나 파란지 바라보는 시선은 말할 것도 없고 마음까지 바로 물이 들고 만다. 온통 파란 색이 되어버린다. 금방이라도 파란 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생각에 싱그러워진다. 메말라 있던 몸과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것 같다. 건조하여 금방이라도 부설질

    2006-09-14 정기상
  • 쉽게 잠들 수 있는 방법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밤이 무서워졌다는 점이다. 노인들이 잠이 오지 않는다는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자리에 눕기만 하면 저절로 드는 잠이 왜 안 오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눈이 말똥말똥해졌다. 텔레비전에서 애국가가 울려

    2006-09-13 정기상
  • 산업안전보건행정업무,원격지 처리 가능해져

    기존에는 사업장의 점검ㆍ감독시 사용중지 및 작업중지명령등시급을 요하는 행정조치시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조치가 불가능하였으나 2006년 9월이후 원격지근무지원시스템(GVPN)을 도입함에 따라서 현장에서의 행정전산업무가 가능하게 되었다.서울지방노동청(청장:엄현택) 및 12개

    2006-09-13 김선아
  • '안전한 가을(추석)나기'

    전라남도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추석절이 가까워지면서 벌초, 성묘객 및 등산객의 증가추세를 예상, 각종 예초기 사고 및 교상(咬傷)환자 발생에 대비한 방안을 강구하는 등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영광소방서

    2006-09-12 남정일
  • "국방무너지면 치안이고뭐고 없다"

    “도둑을 제일 잘 알아보는 게 경찰인데, 무장강도가 들어왔다. 가만히 앉아서 보고만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전직 경찰총수 26명이 11일 ‘비상시국선언’을 통해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에 반대하고 나선 것

    2006-09-12 정경준
  • "손학규가 막장서 탄캘줄 몰랐다"

    묵묵히 100일간의 민심대장정을 이어온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뚝심이 빛을 보는 걸까. 손 전 지사를 보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심상치않다. '민심 마스카라'라는 애칭을 붙인

    2006-09-12 이길호
  • "노무현못꿰뚫으면 대선 또 진다"

    17대 대통령 선거가 1년여 앞으로 바짝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시계는 일제히 2007년 12월에 맞춰져 있다. 그러나 여권의 뚜렷한 차기 대선주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한나라당 ‘빅2’(박근혜·이명박)와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결구도만 부각

    2006-09-12 송수연
  • 국민 71%'전작권논의중단하라'

    우리 국민 3명중 2명은 한국군이 전시 작전통제권을 단독행사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무현 정권에서 전작권 단독행사 논의를 중단하고 다음 정권으로 넘기라는 의견도 과반을 훌쩍 넘어섰다.

    2006-09-12 이길호
  • 청와대직원 또사고, 경호실간부 금품수수의혹

    청와대의 심각한 기강해이 현상을 나타내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청와대 경호실 간부가 국외 사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업가에게 외교관을 소개해 준 댓가로 1000만원가량의 금품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청와대 경호실 중견 간부(부이

    2006-09-12 송수연
  • 반기문·윤광웅, 역사에 책임질 각오돼 있느냐

    조선일보 12일 사설 '반외교·윤국방은 역사에 책임질 각오 있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른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11일 인터뷰에서 “전시 작전통제권을 단독 행사해도 한반도 유사시 한·미

    2006-09-12
  • 한반도 짓누르는 '자주'의 망령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기획시론-자주(自主)를 생각한다' 시리즈에서 철학부문을 맡은 윤평중 한신대 교수가 쓴 글입니다.자주(自主)의 유령이 온 사회를 뒤덮고 있다. 통일, 전작권 문제, 한미FTA 등 우리의 운명을 결정할 문제들에서 명분론적 자

    2006-09-12
  • 참여정부에 특별히 참여한 참여연대

    동아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무총리실이 정책 결정과정에서 참고하는 보고서 중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참여연대)가 만든 보고서가 65개(22.9%)로 조사 대상 가운데 수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노무현 정부의 정책 수립과정에 미치는

    2006-09-12
  • '노무현 고향집마련'소식에 소주생각만 난다

    중앙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후반전이 한창인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994년 어느 날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난데없이 흑인 한 명을 대동하고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1년 전 힐러리 여

    2006-09-12
  • 마지막 경고 보내는 수백명의 전직 외교관들

    조선일보 11일 사설 <사상 초유 전직 외교관 성명 “전작권 단독행사 안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호중 공노명 이정빈 등 전 외교부 장관 3명, 노창희 등 전 외교부 차관 6명 및 전직 대사 등 160명은

    200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