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치고받다 서울시장된들 무슨 영광인가

    국민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진곤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버려진 이승만 동상’ 이야기를 20일 전 쯤 몇몇 신문 방송이 보도했다. 시민들에 의해 끌어내려져 파괴된지 46년이 지난 동상들이다.

    2006-05-10
  • 싸가지없는 열린당이 모르는 사실

    조선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정치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며 소개합니다. 며칠 전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한나라당에 악재가 빈발하는데도 지지율이 떨어지지 않는 데 대해 “마술 정치”라고

    2006-05-10
  • '민족끼리'에 함께 춤추는 한총련과 통일부

    동아일보 1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통일부는 이른바 남북대학생대표자회의에 참석하겠다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소속 대학생 357명에게 그제 방북 허가를 내주었다. 한총련은 미리 공개한 공동결의문 초안에서 “

    2006-05-10
  • "교수협의회 행태 더 두고볼수없다"

    급진 성향 교수들이 학내에서 벌이는 정치편향적 행태에 반대하는 제 2의 교수협의회가 발족돼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대전 한남대에서 발족돼 활동에 들어간 '교수총의회(이하 교총, 회장 이길섭)'는 그동안 교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보다는 총장 선출 등의 권리를

    2006-05-09 강미림
  • 죽는길 찾는 교육정책, 한숨쉬기도 지쳤다

    조선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3년마다 실시하는 학업성취도 국제비교연구(PISA 2003)에서 우리나라의 고교 간 학력 차이가 매우 심하다는 사실이 객관적 지표로 확인됐다. 전국 138개교가 참여한 이

    2006-05-09
  • 평택 피바다에서 인간사냥이 벌어져?

    조선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란에 이 신문 문갑식 사회부차장이 쓴 '오지랖의 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오지랖’이라는 단어가 있다. 윗도리에 입는 겉옷 앞자락을 말한다.

    2006-05-09
  • '문정현·오종렬·장혜옥·임종인'의 나라

    동아일보 9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수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은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극소수 초강경론자들이 전체 노동계 판도를 쥐고 흔들어 노동 현안들이 꼬이고 있다”고 했다. 총파업을 남발해 온 민주노총 등

    2006-05-09
  • 미국 나가라는 당신들의 대안은 무엇인가

    문화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요즘 한국 사회가 시끄럽습니다. 외교·통상 등 주변국과의 관계가 얽히고 설키면서 때로는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일말의 불안감마저 느끼게 하는

    2006-05-08
  • '앵벌이'영입하는 열린당과 정동영의 코미디

    동아일보 8일 사설 <'개혁 위선' 보여준 지사후보 공천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 제주지사 공천 과정을 보면 이 당이 ‘정치개혁’을 말할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선거 승리를

    2006-05-08
  • 개헌 언제하면 좋을까

    중앙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고문인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쓴 기명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개헌 논의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 민주화에는 성공하고도 책임정치의 제도화에는 실패하고 있는 것이 한국

    2006-05-08
  • '댓글·펌질 50대가 가장 많이 한다'

    인터넷이 더 이상 진보의 전유물은 아니다. 인터넷에서 대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동안 20~30대 젊은 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인터넷에서 50대 이상 중장년 층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것.조선일보 후원으로 '인터넷정치연구회'(회장 유석진 서강대 교수)가 온라인 전문

    2006-05-08 최은석
  • '개헌 정치' 노대통령 몫 아니다

    동아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동관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임기 초 8, 9개월은 국정 익히느라 바쁘고, 마지막 1년∼1년 반은 재선 준비하느라 지나간다. 일할 수 있는 진짜 임

    2006-05-08
  • 주민 제쳐놓고 반미꾼들만 살판 난 '평택'

    조선일보 8일자 사설 <'평택 반미 축제' 넘어선 안될 선 넘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5일 오후 군·경이 미군기지 이전예정지 평택 대추리에 전날 쳐놓은 철조망 20여곳을 뚫었

    2006-05-08
  • "혼자보기 아까워요"

    ♤♠♡♥♧원주시 귀래면의 야산이제 모든 생물들이완연한 봄을 지나서여름으로 들어선것 같았습니다..이름모를 꽃들도한창이고화사(뱀)까지 나왔더군요시골의 야산에서봄을 느껴봅니다..♣⊙◈▣

    2006-05-06 김종선
  • '할미꽃이 인사 드립니다'

    80년도만해도할미꽃이 많았는데이제는 귀하디 귀한 꽃이 되었습니다.환경오염탓이라는 설이 있는데할미꽃과 양지꽃이 핀자그마한 언덕을 찾았습니다.우리들 기억속에아련히 떠오르는 할미꽃을 담아 보았습니다..---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40cm내외, 산지 건조한 개방지 초원에서 자란

    2006-05-06 김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