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킬레우스 씨, ‘개털밥통’ 되다 ②

    아킬레우스 씨는 찍 소리 못하고 입을 다물었다. 그제서야 아킬레우스 씨는 겁을 먹었다. 이미 번데기처럼 오그라든 물건에서 오줌이 질질 나왔다. ‘야, 이 씨발 놈아, 좆을 세웠으면 좆물을 싸야지 오줌을 싸면 어떻해!’난데없이 들이닥친 두 놈과 아가

    2007-02-04 곽호성
  • 야간작업 싫다는 현대차 전주 노조원들

    문화일보 3일 사설 '현대차(車) 전주 노조원들, 취업대기자의 고통 아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조원들은 2일 노사가 이틀 앞서 잠정 합의한 주·야 2교대 근무제 도입안을 찬성 250명 대 반대 428명으

    2007-02-03
  • 생활상식 Q&A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당 3480원

    Q 제가 지금 시간당 3,100원을 지급받기로 하고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근로한 것에 대해 정당하게보상을 받고 있는지 알고 싶어요. A 2007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3480원입니다. 최저임금제도란 국가가 근로자의 생활안정 등을 위하여 임금의 최저수준

    2007-02-03 김선아
  • 춘천국유림관리소 07년 산불발대식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는 춘천, 화천, 철원, 가평 지역 국유림의 봄철 산불예방 및 조기진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배치하는 산림보호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작업 기능인영림단, 산불감시원 등 260명을 정예요원으로 선발하여 오는 2월 5일 춘천시 신북읍

    2007-02-03 황윤성
  • 산불없는 우리고장을 만들자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낙형)에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1일부터 전라남도 및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00명에 대해 산불진화교육을 9일까지 실시하고 있다.올해 5번째인 산불진화교육은 산불진화 이론 및 진화선 구축, 응급처치

    2007-02-03 김태영
  • '미국쇠고기 뼛조각'으로 억지 부리지 말자

    중앙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 '에디터칼럼'란에 이 신문 심상복 국제부문 에디터가 쓴 <'뼛조각'은 억지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뼛조각'은 억지다. 대형 도축장에서 한꺼번에 여러 마리의 소를 잡아 고기를 잘 발라

    2007-02-03
  • 자유기업원 "문화연대는 폭력적·폐쇄적"

    자유기업원(원장 김정호)이 대표적 좌파 시민단체인 문화연대에 대해 "평화와 다양성으로 선진 문화국을 건설한다는 문화연대가 오히려 폐쇄적이고 폭력적"이라고 분석한 글을 올려 주목을 끌었다.자유기업원 홍보팀은 2일 자체

    2007-02-03 강필성
  • "당신은 공부 많이해 나라망쳤나"

    노무현 대통령이 또 내뱉은 언론 비하 발언에 네티즌들이 "당신이나 공부해라" "악플러 수준의 발언"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노 대통령이 지난달 16일 국무회의에서 한 '기자실 기사담합' 발언에 이어 지난달

    2007-02-03 신영은
  • 대선 목전에 유력후보가 테러로 사망하면

    중앙일보 3일 사설 '대선주자에 대한 테러 대응책 마련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어제 팬클럽으로부터 방탄조끼를 생일선물로 받았다. 이런 일이 생길 정도로 이번 대선에서 테러의 위험과 불안감은 옆에 바싹 다가와 있

    2007-02-03
  • '자장면 반값에 안되겠니' 하는 나라에는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대의명분과 자장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몽준 의원과의 (대통령 후보) 단일화는 민주화를 주도해 온 광주의 대의명분과 원칙을 훼손하는 일이다.”(

    2007-02-02
  • 누가 당시 판사를 '양심'으로 단죄할수 있나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허문명 교육생활부 차장이 쓴 <'과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떠나고 사내는 쓸쓸하게 남겨졌다. 퇴근길에 들르는 식당

    2007-02-02
  • 20∼35년전 간첩사건 재심풍 부는 사연은?

    동아일보 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법원이 1972∼87년 공안 사건 판결 가운데 224건을 재심(再審) 청구 예상 판결로 분류했고, 이 중 63%인 141건이 간첩 사건이라고 한다. 재심은 유죄 선고를 받은 사람이나 사망자의

    2007-02-02
  • 뒷동산에 숨은 산림문화유산, 우리가 발굴한다

    ‘숲없는 문화 없고, 문화없는 숲 없다’는 말이 있을 만큼 산림은 문화 그 자체다. 오래된 마을에는 어김없이 뒷동산에 대한 전설이 있고, 화롯가에서 할머니 무릎을 베고 듣던 옛날이야기에서 마을 어귀 큰나무가 심심찮게 주인공이 되었다. 우리의 생활

    2007-02-02 황윤성
  • 영광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소방서 강당에서 이낙연 국회의원, 박찬수 이동권 도의원, 강종만 영광군수, 박재만 의용소방대 한국연합회장, 이장석 영광군 의회의장 및 각 지역의용(여성)소방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2007-02-01 남정일
  • 인천동부교육청 '신규 공무원 멘토링 결연식'

    인천광역시동부교육청(교육장 김기수)은 지난달 31일 교육장 및 관리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교육행정직 공무원 29명과 선배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멘토링 결연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였다. 지난 해부터 동부교육청은 신규 임용된 직원에 대하여 선배

    2007-02-01 고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