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조, 왜곡된 교재로 노동절 계기수업 방침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이 1일 11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자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계기공동수업을 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데 대해 교육부가 불허방침을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전교조가 전국의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노

    2006-05-02 강미림
  • 노대통령의 고민, 박정희의 결단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김기천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얼마 전 ‘바른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라는 단체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을 초청해 조찬간담회를

    2006-05-02
  • 평택서 벌어지는 친북반미 세력의 준동

    동아일보 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평택 미군기지 이전을 추진 중인 국방부와 이에 반대하는 일부 단체 및 주민 간의 갈등이 그제 양측의 대화 의지 표명에도 불구하고 쉽게 해소될 분위기가 아니다. 어제 재개된 대표자급 대화도 주민대표인

    2006-05-02
  • 2007년에도 좌파실험을?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근현대(近現代) 러시아 혁명사의 중요한 두 페이지가 넘어가는 데는 꼭 166년의 세월이 걸렸다. 1825년의 데카브리스트(12월 당) 반란에서 1917년

    2006-05-02
  • 강정구에 징역4년 구형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1일 '6·25 전쟁은 북한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이라는 취지의 글 등을 언론매체 등에 게재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된 동국대 교수 강정구씨에 대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

    2006-05-01
  • 현직 교사 '래퍼 성관계' 발언 파문

    현직 여고 교사가 최근 방한한 ‘살아있는 비너스’ 영국의 장애인 예술가 앨리슨 래퍼에 대해 “성관계를 할 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는 등의 성적 비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이 교사는 여학생들을 상대로

    2006-05-01 송수연
  • 각 군 총장께 드리는 글

    금번 임무수행 중 현역 육군대령이 백주에 친북좌파로 추정되는 폭도들로부터 린치를 당한 사건을 보고 '치욕'과 '분노'와 '처절'을 느끼며 각 군 총장께 몇 마디 말씀드립니다.각 군 총장제위께서는 여러분의 부하가 친북 사이비좌파의 해방구가 되어버린 평택시에서 30여명의

    2006-05-01 양영태
  • 성주 이재복/청주 최진현 예비후보

    "인물로 정당 격파" 경북도의원 성주군 1선거구 이재복 예비후보지방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여야 각당의 공천잡음이 곳곳에서 들려오는 가운데, 지난 98년 6.4 지방선거에서 후보자선정위원회 투표에는 이기고도 당시 지구당 위원장의 결단(?)으로 공천을 받지

    2006-04-29 이길호
  • 언론탄압정권으로 길이남을 '민주화 간판'정권

    동아일보 29일 사설 '한국언론사(史)에 남은 노정권의 언론탄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00명의 언론학자와 언론인들이 5년의 작업 끝에 3권으로 된 ‘한국언론 100년사’를 내놓았다. 서정우 편찬위원장은 노

    2006-04-29
  • 정동영은 도대체 뭘 반성하는가

    동아일보 29일 사설 '정동영 의장은 무엇을 반성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이 그제 ‘5·31지방선거 정강정책’ 연설을 통해 “여당이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충분히 보답하지

    2006-04-29
  • 납북자 문제, 북한엔 못 따지고 가족엔 숨겼다니

    조선일보 2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77~78년 납북됐던 김영남씨 등 고교생 5명이 남파간첩 교관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1997년 검거 간첩과 2000년 이후 탈북자들 증언을 통해 확인했다고 국가정보원장이 27일 국회에서 밝

    2006-04-29
  • 아리송한'가짜약', 의·약 왜싸워

    시판중인 ‘카피약(복제약)’ 중 일부가 오리지널 약보다 약효가 떨어진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약사회가 이번 사안을 두고 서로의 책임이라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두 단체는 28일 일부 일간지에 각각 자신들의 입장을 담은 5단통 광고

    2006-04-28 이주영
  • 박정희 친필편지봉투 500만원에 낙찰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하사한 금일봉을 담았던 봉투와 친필이 담긴 편지지가 최근 한 경매에서 500만원에 낙찰됐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친필로 쓴 편지지와 봉투 ⓒ서울신문

    2006-04-28 강미림
  • 정몽구는 '조용한 주가'가 야속해

    조선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 '경제초점'란에 이 신문 박정훈 경제부장이 쓴 '시장(市場)에 배신당한 오너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현대차가 폭탄을 맞고, 경영권 승계 기업 몇 곳이 동시다발로 세무조사받

    2006-04-28
  • 경찰 직무유기를 고발하는 시민운동 하고 싶다

    조선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서강대 겸임교수)가 쓴 '고개 숙인 공권력(公權力)'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얼마 전 국무총리실로부터 전화를 한 통 받았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투쟁 때문에 골치 아프니 이

    200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