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 남기 위한 외교전략

    미국의 세계 전략을 담당했던 리처드 아미티지 전 국무부 부장관은 "세계의 군사대국들, 경제강국들, 최대 인구의 국가들과 에너지의 최대 소비자들이 있는 곳이 아시아이다. 세계의 전략적 무게중심이 아시아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미·중 시대가 열리는

    2006-12-02 김익겸
  • 트집잡기가 지나친 뼈조각 검사

    현 정권의 국정수행을 보면 상식수준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이유는 친북반미반역에 목숨을 걸고 행동하는 반역자들 때문이다. 이들을 단속해야 할 정부가 이들 편을 들고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국내정치도 대북정책도 국제정치도 모두 망가졌다. 최

    2006-12-02 정창인
  • 대한민국 인격 대통령 뽑자

    이젠, 앞으로 2007년 대선에서는 반드시 품격(品格)이 높은 인격자(人格者) 대통령을 뽑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불현듯이 떠올랐다. 그리고 거기에 더하여 모습도 좋고, 공부도 많이 하고, 사려도 깊어 국민의 아픈 마음을 깊게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겠다는

    2006-12-01 양영태
  • 노무현 무위도식시켜야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단축과 당적포기 시사, 이후 국정에 대한 자신감 표출, 열린당 사수의지 등 하루가 다르게 상이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는 그동안 그가 국민에게 보여준 숱한 난행(亂行)과 기행(奇行) 정치행태의 연장으로 시중에 나돌고 있는 정신체계의 이상 기류설과

    2006-12-01 성준경
  • 노무현의 정치전략전술

    노 대통령이 국무회의석상에서 ‘임기 안에 그만둘 수도 있다’라는 말에 온통 정가와 언론이 요동치고 있다. 본인은 바로 어제 ‘노 대통령, 절대 하야(下野) 안 한다’라는 칼럼을 인터넷 매체에 올린바 있다. 몇 분들이 전화가 왔

    2006-11-30 양영태
  • 노무현의 대국민 대사기극

    사기꾼이 ‘이건 정말이야!’라고 말할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그게 바로 진짜 큰 사기이기 때문이다. 사기꾼의 말은 진정성을 강조할수록 그 목적은 크게 한 탕 치는 것이다. 영화 '스팅'을 본 사람이면 이 말이 실감날 것이다. 저것은 사기야! 하고

    2006-11-30 정창인
  • 노 대통령, 절대 하야 안 할 것

    지난 28일 노무현 대통령은 국무회의석상에서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를 지명철회한 후 처음으로 그의 심중을 밝혔다. 심중에 남아있는 그 한마디는 바로 다름 아닌 ‘대통령 임기 중에 그만 둘 수도 있다’는 격정(激情)어린 수준의 절제된 표현이다.

    2006-11-29 양영태
  • 10년 너무길다, 9년으로 끝내라

    지금 정국은 마비 상태에 빠졌다. 소위 여당이라고 하는 열린우리당은 절대적 과반수를 잃게 되고 국민의 지지를 잃어 식물여당으로 전락했다. 대통령을 비롯한 집권세력이 전반적으로 공황상태에 빠져 더 이상 국정을 이끌 능력과 신뢰를 상실하였다. 국제경쟁이 치열하고 남북대결이

    2006-11-29 정창인
  • 자본주의 정신을 재건해야 나라가 산다

    돌이켜보면 60, 70년대의 조국 근대화과정은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불굴의 역사창조과정이었다. 국내의 열악한 산업현장은 물론 사우디 등 중동지방의 열사바람 속에서, 그리고 독일의 탄광과 병원, 월남의 정글 속에서 겪은 그 고통을 오늘날의 신

    2006-11-29 우종철
  • 한나라당과 뉴라이트

    한나라당과 뉴라이트 진영의 '연대'가 점차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의 공동대표를 맡았던 유석춘 교수가 당의 자강기구인 '참정치운동본부'의 공동본부장으로 임명되면서 부터 양측의 연대 움직임은 급속히 빨라지고 있다. 유 교수 이후에도 몇몇 뉴라이트 진영 인사들

    2006-11-28 최은석
  • 꼭 굴복이라고 해야 하나...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굴복이란 표현과 임기를 끝내지 못할 수도 있다는 표현을 썼다. 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하는 대표자의 자리다. 대표자가 정당하지도 당당하지도 못한 모습을 보는 국민의 가슴은 찢어진다. 마치 정신지체아를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이 이

    2006-11-28 정창인
  • 8%대 집권당, 차라리 해산하라!

    세계 어느 자유 민주국가 중에서 집권당의 지지율이 8.8% 밖에 안 되는 정당은 듣도 보도 못했다. 대통령 지지율은 9.9%, 집권당의 지지율이 8.8%를 기록한 것은 아마 세계 정치사(政治史)상 최초의 수치(羞恥)스러운 수치(數値)일 것이다.대한민국 집권당인 열린우리

    2006-11-28 양영태
  • '외톨이'된 한국외교

    세계에서 우리나라처럼 외교가 중요한 나라는 없다. 지구상에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라는 세계의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다. 우리가 한반도를 짊어지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지 않는 이상 그 지정학적인 위치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게다가 한반도는 분

    2006-11-28 김익겸
  • 반역폭도들에게 문화는 무슨 문화!

    반FTA시위가 폭력시위로 변질되면서 시위문화가 논쟁거리로 등장하였다. 그러나 반역폭도들의 폭동을 두고 시위문화를 논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이들은 단순한 시민단체가 아니다. 이들은 어떻게 하든 치안을 문란케 하여 무정부 상태를 만든 다음 민중을 선동하여 정부를 전복

    2006-11-27 정창인
  • 이명박은 국가정체성 문제 간과말아야

    대선 예비주자들이 해야 할 가장 시급한 문제는 국가안보와 관련한 애국의 길(道)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통령 선거 전략의 길(道)보다, 대통령으로써 국가를 보위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국가안보와 관련한 대선예비주자들의 길(道)이 더욱 중요하다. 특히 일부 대

    2006-11-27 양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