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중의 손에 한반도 운명달려

    북한 핵실험 이후 처음으로 열렸던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이 아무런 성과 없이 막을 내렸다. 북한의 시간 벌기, 미국의 명분 벌기, 중국의 6자회담 존속이라는 3자의 목표가 절묘하게 맞물려 열렸던 이번 6자회담의 실패는 6자회담이 사실상 무용지물(無用之物)이

    2006-12-26 김익겸
  • 김정일 뒤에 숨은 반역자들

    노무현은 소위 대통령이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면서 대한민국을 욕되게 하는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국군의 통수권자로서 대한민국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국군에게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울 것을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자리에 있다. 그런 그가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괴의

    2006-12-25 정창인
  • 대통령이라고 제멋대로 말해도 되나

    지난 21일 노무현 대통령은 민주평통 상임위원회에서 대통령으로서는 차마 할 수 없는 과격한 말을 쏟아냄으로써 진정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이 나라의 국군 통수권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지대한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었다.군은 계급이 생명이며, 계

    2006-12-23 양영태
  • 정권교체로'스트레스'줄이자

    국책경제연구소 연구원들의 ‘대학행(行)’이 줄을 잇고 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F), 한국개발연구원(KDI), 금융연구원(KIF), 조세연구원(KIPF) 등의 한창 일할 나이의 젊은 연구원들이 입사 2~3년 만에 한 해에 2~3명씩 대학 교수

    2006-12-22 우종철
  • 한나라, 빅3 자체검증 안하면 대선필패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도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모든 연령층에서 이명박 전 시장의 지지도가 1위라는 기사가 나왔다. 상대 후보가 없는 무주공산(無主空山)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전 시장의 지지율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고, 박근혜 전 한나

    2006-12-22 양영태
  • 정신분열환자 노무현

    노무현 대통령의 21일 ‘민주평통 상임위원회’ 연설은 문제의 본질이 어디에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그는 정상인이 아니라 정신병 환자다. 정신병 환자에게 아무리 합리적으로 대화하려고 해봐야 소용이 없다는 것은 누구나 경험으로 다 알 것이다. 대

    2006-12-22 정창인
  • 왜 국민은 이명박을 대망하는가

    나는 앞선 칼럼에서 현재 지역·계층·세대를 넘어서 무섭게 질주하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 고공행진이 지난 두 번의 대선과는 확연히 다른 점을 설명하고, 이는 단순한 대세론(大勢論)을 넘어선 국민적 염원을 담은 대망론(大望論) 관점에서 조명

    2006-12-21 성준경
  • '모병제 사기극'에 속지말자

    중국의 신쟝(新疆)위그루자치구에는 실크로드를 연결하는 수많은 오아시스 도시들이 있는데 그 중에 투루판(吐魯番)이라는 도시가 있다. 투루판은 역사적으로 차사전국(車師前國) 시기, 한(漢)과 흉노에 복속된 시기, 고창국(高昌國) 시기로 이어져 오다가 당(唐)에게 멸망한다.

    2006-12-21 김익겸
  • 대선때,아들-딸 끌고 나와라

    이스라엘과의 1967년 6일전쟁에서 패배한 이집트는 그 패배를 설욕하고자 치밀한 준비를 했다. 이집트와 아랍세계가 이스라엘에게 패배한 이유는 우선 이스라엘을 너무 얕보고 있었기 때문이며, 이스라엘의 기습공습을 허용한 탓에 제공권을 잃었기 때문이었다.제공권을 잃은 아랍연

    2006-12-21 곽호성
  • 애국심이 없으면 나라를 빼앗긴다

    최근 몇 년 동안 TV드라마를 보면 가히 사극전성시대라 할 만큼 역사드라마가 안방을 파고들고 있다. 고구려 건국을 배경으로 한 '주몽'(MBC)이 40-50%를 넘나드는 시청률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7세기 고구려의 실력자를 그린 '연개소문'(SBS)이 20

    2006-12-20 우종철
  • ‘징병제’ 선거에 악용하는 반역 정치꾼 없어져야

    숭고한 국가안보의 기본 틀인 ‘징병제’를 이용하여 표(票)를 얻으려고 선거 전략을 짜고 있는 자들이 있다면, 이들은 매국도당이자 반역도당이라 감히 칭할 수 있다.달콤한 사탕발림 같은 감언이설로 유권자인 국민들을 현혹시키려고 작정한 ‘선거

    2006-12-20 양영태
  • 한나라,징병제 폐지에 대비해야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이 아주 좋은 이야기를 꺼냈다. 그렇다. 안씨의 주장대로 여권세력은 징병제 폐지 카드를 꺼내들 수 있다. 최근 남북정상회담 이야기가 정치권 안팎에서 나오는데 남북정상회담에서는 실제로 징병제 폐지를 포함한 군축문제가 도마에 오를 수 있다.현재 북한은

    2006-12-20 곽호성
  • "도둑정권의 또 다른 사기극 막아야"

    내년 그러니까 2007년 12월 19일에 또 다시 대통령선거가 있다. 이 날엔 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 국민이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이 어떤 재앙을 가져오는지 지금쯤은 누구나 다 경험으로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

    2006-12-20 정창인
  • 인명진은 도대체 어떤 위인이냐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모 교회의 담임목사인 인명진, 그의 직업은 분명히 종교인이다. 도시산업선교 활동으로 조용하지 못했던 과거를 지니고 있다. 인명진 목사가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으로 급작스럽게 영입된 후, 한나라당은 연일 소란하기만 하다. 하기사, 인명진 목사에 대해서

    2006-12-19 양영태
  • 개인윤리가 아니라 당의 정체성이 문제다

    지금 한나라당은 윤리적 문제로 시끄럽다. 사실 공인에 대한 윤리적 기준은 일반인의 기준보다 높아야 하고 또 일반인의 감시의 대상이 된다. 예로부터 ‘수신제가치국평천하’란 말이 있듯이 개인적 윤리야말로 공무담임의 제일가는 자격조건이라고 할만하다. 그

    2006-12-19 정창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