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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대통령이 되어야 할까?
정치란, 상식적으로 국가의 안녕과 국민생활의 평안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국가권력을 통하여 대립과 분쟁을 조정하고, 통일적인 질서와 국부를 창출해내는 활동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반면에 좌파사회주의나 마르크스주의의 정치는 정치현상을 오직 계급적 현상에서 관찰함으로서 특정
2007-01-08 양영태 -
DJ, ‘아웅산 수치’보다 북한주민 인권부터 먼저!
지난 5일 DJ는 미얀마 정권에 의해 가택 연금되고 있는 아웅산 수치 여사의 연금 해제를 촉구하기 위하여 주한 미얀마 대사관을 방문하고 비자를 신청했으나 거부 당했다고 한다.DJ는 미얀마 대사관 측에 의해 비자가 거부당하자 유감을 표명하고, ‘수치 여사의 연
2007-01-06 양영태 -
중국 '실리'vs한국 '이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이 있다. 1997년 필자는 '젊은 보수주의자의 동북아 읽기 - 동북아 변화와 한민족 책략'이라는 우리 민족의 미래 전략서를 저술한 적이 있다. 이 책은 김영삼 정부 출범 이후 산업화에서 민주화로 넘어가는 과도기에서
2007-01-05 김익겸 -
노무현씨, 지금 공무원들은 머저리들입니까?
인간 중에 자신의 과오를 뉘우칠 줄 모르는 인간이 가장 저질이다. 맹자도 옛날에 일일삼성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그래서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반성할 줄 알고 과오를 고칠 줄 아는 것이라고도 하지 않는가?그런데 노무현씨의 말을 들어보면 점입가경이다. 사실 일일이 대꾸조
2007-01-05 정창인 -
자유민주주의는 규칙이다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원칙 중의 하나는 바로 모든 사람의 인격은 동등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누구나 동등한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고 누구도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할 자유가 없다. 다시 말하면 다른 사람도 나와 동등한 자유를 누린다는 조건하에 최대의 자유를 누리는 정치제도가
2007-01-05 정창인 -
오세훈·최열,누가 뻐꾸기인가
오세훈이 한나라당 간판을 걸고 서울시장후보로 나섰을 때 사람들은 의아해 했다. 과연 그가 한나라당 간판에 어울리는 인물인지 의문을 가졌던 것이다. 그런데 시장에 당선된 그가 환경재단 대표인 최열을 서울시정인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하고 또 박원순의 희망제작소에서 시장
2007-01-05 정창인 -
"현명한 국민이 현명한 나라 만든다"
지난 4년은 국가 지도자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논란이 하루도 그칠 사이 없던 시끄러운 세월이었다. 오늘 우리 사회의 혼란의 뿌리도 ‘코드인사’와 ‘오기정치’로 국민들의 ‘편가르기’를 부추기는 지도자의 오도
2007-01-05 우종철 -
원희룡이 전두환을 찾은 까닭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예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세간에 여러 말들이 오가고 있고 본인도 그에 대해 해명성 발언을 하고 있지만 그의 진짜 방문목적은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밝힐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원희룡은 학생운동 출신이다
2007-01-04 정창인 -
김종필에게서 무엇을 배울게 있다고...
시간이 지나면 역사의 뒤안길에 숨어 있었던 낡고 흠집 많은 구 정치인들이 머리를 내밀고 자기를 과시하거나 현시(顯示)를 하면서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모습은 번추(煩醜)한 정치인들이 지닌 구태의 습성이자 속성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국정원의 전신(前身)인 중앙정보부
2007-01-04 양영태 -
양심에 털난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한국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북괴가 임명한다고 한다. 김정일의 선택에 의해 한국의 통일부 장관이 결정된다는 말이다. 이런 현상은 김대중 정권 때부터 시작되었다. 그 최초의 희생자가 홍순영 장관이었다. 그 이후 한국의 통일부 장관은 김정일이 선호하는
2007-01-04 정창인 -
시대정신 투철한 대통령 감 선택하자
그토록 지겹게 기다렸던 2007년이 불쑥 우리 앞에 다가섰다. 무엇보다 올해는 새로운 국가 지도자를 뽑는 대망의 해이기도 하다. 국가 지도자의 역할이 그 얼마나 중요하고,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절대적으로 줄 수 있다는 역사적 체험을 우리는 이미 하
2007-01-02 양영태 -
한화갑과 이명박의 경우
새해 일간지 신문의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한나라당의 이명박에 대한 지지율이 가장 높다. 그에 대한 높은 지지율은 ‘이례적’이라고 평할 정도다. “나홀로 고공비행”이니 '밴드왜건‘효과니 하면서 그의 높은 지지율에 대한
2007-01-02 정창인 -
상식의 회복으로 사회정의 실현하자!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제 상식이다. 아직도 태양이 지구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정상인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자유민주체제야말로 인류가 실현한 최상의 이상사회다. 아직도 공산독재체제가 이상사회라고 우기는 사람이 있다
2007-01-01 정창인 -
국민 선택이 나라를 살린다
2007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여느 해와는 다른 특별한 의미가 있는 해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 국민이 대한민국의 운명을 선택해야 할 대통령선거(이하 '대선')가 치러지는 해이기 때문이다. 이번 대선은 단순히 민주국가에서 정당간의 정권교체를 가져오는 그런 선거가 아니
2006-12-31 김익겸 -
한화갑퇴장 아쉬운 2006
2006년도 오늘로 마감이다. 2006년은 친북좌파반역세력의 무능력과 반역을 전 국민이 비로소 알게 된 한 해였다. 김영삼으로부터 시작된 소위 ‘문민정부’들이 그들이 폄하하던 ‘군사정권’보다 나을 것이 없다는 것을 비로소 전
2006-12-31 정창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