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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자들에게 점령당한 대한민국
최근 적발된 386운동권 간첩단 사건과 관련하여 80년대 당시 학생운동에 깊이 관여하였던 사람들이 그 당시의 학생운동의 실체에 대해 증언하면서 단지 짐작으로만 알고 있던 추측이 정말 사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공안당국에서는 이 사실을 알고 전대협이나 한총련을
2006-11-27 정창인 -
한,정연주 결사적으로 막으라!
대학신문기자 시절 호형호제했던 정연주와 양영태의 지금은 친북반미공산좌파 대(對) 정통 대한민국 자유 민주 국민으로써 눈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전쟁을 해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정연주 기자는 동아일보에서 해직을 당한 후, 어려운 시절 미국으로 도피하다시피 하여 그 곳 현
2006-11-25 양영태 -
정연주보면 2007년 대선을 알 수 있다
노무현은 정연주를 기어코 KBS사장으로 재임명하였다고 한다. 이는 단순히 한 공영방송사의 문제가 아니다. 노무현의 성격을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는 결코 순순히 권력을 내 놓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를 국민에게 한 것이다. 그 경고의 의미는 무겁다. 참으로 무서운 경고를
2006-11-24 정창인 -
한반도기는 갈기갈기 찢어 불태워버려라!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남북한이 단일팀을 구성하려고 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단일팀은 한국의 대표로 인정할 수 없으며 따라서 설사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다고 하여도 대한민국 이름으로 훈장을 주거나 보상을 해서는 안된다. 더더욱 한반도기는 반역의 상징이므로
2006-11-24 정창인 -
아파트 가격이 잡히지 않는 진짜 이유
지금 아파트 분양가격이 천정부지로 솟아올라 서민들을 울리고 있다. 그러나 이미 아파트를 가진 사람들은 싫어할 이유도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아파트 소유자는 낮에는 노무현을 욕하지만 밤에는 노무현이 한번 더 대통령을 하면 좋겠다고 웃는다고 하는 말도 있다. 서민을 위한다
2006-11-24 정창인 -
대답해다오. 하늘이여!
오늘은 괴로워 말하고 싶지 않은 대통령과 민생 이야기나 한번 해 보자.지금 국민들이 흘리는 비탄의 탄식이 이곳저곳에 쏟아지고 있다. 민초들의 탄식은 그야말로 신음이며, 분노며, 눈물이며, 자살충동의 폭발전야이며, 바로 뇌성(雷聲)전야의 예비 음과 같이 음산하기 짝이 없
2006-11-24 양영태 -
코드 인사가 문제라고? 코드가 문제지
노무현 대통령의 인사를 두고 ‘코드’인사라고 한다. 그 코드가 ‘줄’을 의미하는지 또는 ‘화음’을 의미하는지 분명하지 않다. 그것이 줄을 의미하든 또는 화음을 의미하든 좋은 의미는 아니다. 인사의 원칙에
2006-11-24 정창인 -
이게 정상적 국가인가?
우리가 세금을 내고 국가를 세우고 정부를 구성하는 이유는 모두들 행복하게 살기 위함이다. 각 개인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활동하면 각자가 서로 방해가 되어 자유를 최대로 누릴 수 없고 따라서 행복지수가 낮아지기 때문에 국가를 세운 것이다. 국가의 기본 임무는 질서유지에
2006-11-23 정창인 -
‘코리아 생존의 기로에 서다’를 반박한다
<전문 집필활동가 이윤섭씨(41)가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배기찬 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 글을 뉴데일리에 보내왔습니다.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는 동북아시대위원회 기조실장인 배기찬씨가 지난해 출간한 책으로 노무현
2006-11-23 -
‘큰 생각’을 가진 국민이 큰 나라를 만든다
‘큰 생각’을 가진 국민이 큰 나라를 만든다지금은 글로벌 경쟁시대이다. 좋든 싫든 글로벌은 시대의 흐름이요, 그 흐름에 편승하지 못하면 낙오한다. 국제사회에서 낙오란 곧 국가 민족의 쇠퇴를 말하며 종국에는 파멸까지 자초하고 만다. 더구나 북한 핵을
2006-11-22 우종철 -
어느 386운동권의 '참회'
가장 치열하게 살아왔던 한국의 운동권세대, 즉 4.19세대, 6.3세대, 386세대는 한국의 정치지형을 바꾸는데 직간접적으로 큰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386 친북종김 좌파운동권처럼 국기를 문란 시키고 대한민국 정체성에 심대한 오류와 충격을 가져온 운동권
2006-11-22 양영태 -
왜 '한반도대운하'를 지지하는가
나는 앞선 글에서 이명박 전 시장의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정략적 비판을 넘어 대승적인 차원의 국민적 검증을 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이는 지금 맞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제파탄과 민생(民生難)의 엄중성이 상상을 불허할 지경에 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
2006-11-22 성준경 -
친북반역세력에게 경고한다
오늘 아침 어느 일간지에 북한 정권 붕괴와 관련하여 미-중간 빅딜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몇가지 시나리오가 간략하게 소개된 기사가 있었다. 사실 이 미-중 빅딜 설은 이미 상당한 기간 심심치 않게 들려오던 말이다. 여기서 우리가 반성해야 할 부분이 있다. 한반도의 운명,
2006-11-22 정창인 -
안서(雁書)의 절개와 어느 국군포로의 경우
중국 한(漢) 무제(武帝) 때의 소무(蘇武)는 사신으로 흉노에 갔다가 포로가 되었지만 19년 동안이나 지조를 지켜 항복하지 않고 모진 고난을 감수한 사람이다. 소무의 생존을 알리는 서신을 발에 맨 기러기가 장안(長安)의 상림원(上林園)에서 잡힘으로써 다시 장안으로 돌아
2006-11-21 김익겸 -
대한민국 현대사는 애국과 반역의 역사
소위 ‘386’으로 불리는 학생운동 출신은 자신들의 과거 학생 운동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고 오만에 가까운 독선에 빠져 있다. 심지어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에서도 과거의 군사정권에 대항한 것은 심지어 간첩과 빨치산이라고 할지라
2006-11-21 정창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