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회창 찍으면 정동영 당선된다

    자유사회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각 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최대로 하기 위해 행동하면 그것이 사회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게 된다. 시장경제제도는 이런 원리에 바탕을 두고 있다. 각 개인이나 기업이 이윤을 최대로 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사회가 발전하게 되고 모든 사람이 그

    2007-12-12 정창인
  • 이회창의 선명보수정당 창당, 정치풍향 바꿀 것

    필연적으로 대한민국에 새로운 선명우파정당의 출현이 예고되어 있었고, 그래서 순수하고 정직한 보수를 잡색(雜色)의 우파로부터 정제해내고 여과하는 시간과 공간이 필요했던 것이 한국의 정치판이었다. 좌파정권 10년 동안 속칭 ‘잃어버린 10년’을 극복할

    2007-12-10 양영태
  • '창',조건없는 사퇴를 촉구한다

    지금 범보수우파 시민단체에서는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운동을 거세게 전개하고 있다. 그 최선의 대안은 바로 이회창 후보가 조건 없이 사퇴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선 이번 선거에서 정권교체를 위해 범보수세력이 단합하여야 한다. 모든 선거는 사전에 당선을

    2007-12-09 정창인
  • 이회창, 경호에 만전 기하라

    우리의 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북한 언론 매체들은 2002년 대선 때보다 비판의 수위와 횟수가 더욱 강화되었으며, 지난 11월 14일부터 주공격 대상을 유일하게 이회창 후보로 표적을 맞추고 연일 세찬 공격을 가하고 있다. 북한의 주 공격대상인 이회창 대선후보는 국

    2007-12-09 양영태
  • 시민단체의 과도한 정치참여

    대선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서 범여권의 정당들은 아직도 후보단일화를 명분으로 짝짓기 파트너를 찾기 위해 몰두하고 있다. 자신의 정책과 공약을 널리 홍보하고 수권정당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할 시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각 정당의 후보들이 단일화 작업에만 골몰하고 있

    2007-12-09 함명식
  • 김경준이 가족사기단이면, 조선일보는 인격 말살단인가

    12월 6일자 조선일보 사설에는 ‘가족 사기단, 뭘 믿고 대한민국 우습게 봤을까’라는 제하의 글이 실렸다. 한마디로 경악스러운 사설논조다. 어떻게 대 조선일보가 이런 형편없는 사설을 함부로 쓸 수 있었는지 자못 분노가 치민다.아직도 재판 중에 있고

    2007-12-08 양영태
  • 정동영, 먼저 인간이 돼라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한 쪽이 말이 막히면 인식공격을 하든가 폭력을 휘두른다. 그런데 대부분 인신공격을 하거나 폭력을 쓰는 사람은 그 싸움에서 졌다는 것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할 말이 없으니 괜히 인상을 문제삼거나 복장을 트집잡는다. 어느 쪽이든 논점에서 벗어

    2007-12-08 정창인
  • 이명박, 김경준 그리고 ‘대선 엘레지’

    BBK 때문에 온 세상이 시끄럽다.오늘 연합뉴스는 미국 전문가들이 본 한국 대선에 관해 타전하고 있다.서재정 존스홉킨스대 교수는 한국 대선 정국이 금전과 섹스, 권력과 관련된 문제와 정치적인 합종연횡으로 점철됐을 뿐 정책적 논의는 전혀 없다고 하면서 한국 대선의 문제점

    2007-12-07 양영태
  • 이회창, 정동영과 '협잡'해선 안된다

    어느 국가든 또는 어느 사회든 믿을만한 심판자, 공정한 심판자, 또는 믿을만한 언론매체가 없다면 그 국가나 사회는 혼란에 빠진다. 권력을 가진 사람이 언론을 통제하면 자신들에게 득이 될 것처럼 생각하기 쉬우나 권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여 언제나 국민을 속여야 하는 것이

    2007-12-06 정창인
  • 박근혜 전 대표의 원칙과 정의감을 기대하며…

    어제 검찰의 BBK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가 공정치 못하다는 여론이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이명박 후보가 동아일보, 중앙일보, 월간중앙 등과 인터뷰를 하면서 분명히 “BBK는 내가 만들었다”고 인터뷰했었다. 그런대 후보가 된 후 이명박 후보는 그가 B

    2007-12-06 양영태
  • 이명박이 대선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법

    5일 검찰이 김경준씨의 BBK 주가조작 및 회사 돈 횡령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명박 후보가 주가조작을 공모한 혐의가 없고, BBK의 소유자도 김경준씨라고 못 박음에 따라 대선구도는 정동영 후보와 이회창 후보 측이 공동보조를 취하는 ‘이명박 대 반(反)

    2007-12-05 우종철
  • 권위 살아난 한국 검찰

    누가 보아도 이번 김경준 한국 송환과 BBK 수사는 친북좌파정권이 벌인 공작수사였다. 특히 김경준의 송환시기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일을 불과 일주일을 앞두고 이루어진 일이라 더욱 의혹이 컸다. 뿐만 아니라 과거 거짓 공작을 한 전력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공작의 혐의는

    2007-12-05 정창인
  • 흑색선전 버릇 못버린 정동영과 신당

    오늘로써 ‘제2의 김대업 사기극’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 사필귀정이다. 한나라당으로서는 안도의 한숨을, 나머지 정파들은 낙담의 한숨을 쉬게 되었다. 그러나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이런 어처구니없는 구태가 반복된다는 것 자체가 부끄럽고

    2007-12-05 정광윤
  • '창' 이제 사퇴만이 살 길

    오늘 검찰에서 김경준의 이면계약서에 대한 수사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내용은 김경준이 제출한 한글 이면계약서는 가짜라는 것이다. 이로써 이명박 후보가 지난 1년 여 시달려온 BBK관련 의혹이 해명되게 되었다. 축하할 일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 후보가 집권세력의 조직적인

    2007-12-05 정창인
  • 정몽준의 선택과 반성

    대선을 보름 앞두고 정치세력간의 이합집산이 봇물을 이루며 대선구도가 3자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심대평 국민중심당 후보는 “사즉생의 신념으로 중심에 서겠다”고 했으나, 내년 총선에 이회창 후보를 간판으로 충청당을 재건하겠다는 ‘총선용 알

    2007-12-04 우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