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승리-제2건국 기회!

    어제는 오랜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보았다. 단순히 주어진 승리가 아니라 오랜 기간 준비하고 투쟁하여 획득한 승리이기 때문이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 국민의 위대함을 전세계에 보여주었다. 한국의 민주주의가 완전히 제도화되어 그야말로 민의에 의해 정부가 구성되는 국민

    2007-12-20 정창인
  • 진실은 이명박이다!

    이제 거짓과 배신과 욕망의 혼돈에서 벗어나 진실을 선택해야 할 진실의 순간을 맞았다. 진실의 선택은 명확하다. 바로 이명박이 우리가 선택해야 할 진실이다.이번 대선은 오직 BBK만으로 진실을 가리려고 BBK에만 매달린 위선자와 배신자의 연합세력과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2007-12-18 정창인
  • 현명한 국민이 혼란 막아야

    국회는 17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사건 연루의혹 등에 대한 특검법안을 통과시켰다. 파장은 만만찮을 전망이다. 특검법은 대선에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대선 이후 정국에도 후폭풍을 몰고 올 것이 명약관화하다. 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 하

    2007-12-18 우종철
  • 스스로를 진보라고 믿는 수구에게

    17대 대선과정에서 나타나는 특징 중 하나로 진보세력에 대한 국민의 외면을 들 수 있다. 지난 10년간 한국 사회의 지표를 둘러싸고 전개됐던 보수-진보간의 치열한 대결구도는 이번 대선에서 자취를 감추고 후보들간의 합종연횡과 네거티브 공세만이 유권자들의 눈과 귀를 현혹하

    2007-12-17 함명식
  • '창','남가일몽'서 깨어나라

    2007년 대선이 BBK 문제로 막판까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선을 사흘 앞두고 난 데 없이 이명박 후보의 ‘광운공대 특강’ 비디오가 튀어나오는가 하면 국회에서는 ‘BBK 특검법안’ 처리를 놓고 <대통합민주신당>과

    2007-12-17
  • 특검발의·재수사는 정치적 탄압

    BBK의 진실은 이해하기 그렇게 어렵지 않다. 만약에 이 사건이 이명박 후보와 관련이 없다면, 국회에서의 특검법 발의나 청와대의 재수사 지시는 커녕, 아마 세간의 관심조차 받지 못했을 것이다. 이명박 후보가 한 촉망받는 젊은이와 사업을 같이 하기로 하였으나 그가 가기꾼

    2007-12-17 정창인
  • "작은 일로 큰 일 그르치지 말자"

    이명박 후보에 대한 도덕성 공격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특히 광운대에서의 특강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명박 후보가 BBK의 실제 소유주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또 다시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런 류의 자료는 이미 이명박 후보가 다른 언론에서 인터뷰 한 내용과

    2007-12-16 정창인
  • '대선판'의 DJ·이회창·조갑제 등등은…

    ” DJ는 휴가 갔을까? “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이장춘은 왜 이회창을 두고 난데없이 정동영에게로 갔을까? 김혁규는 친노보다는 김대중계로 분류되는게 옳다는 견해다. 확실한 김대중 사람들인 안동선, 이윤수, 김혁규는 왜 이회창 지지로 갔을까

    2007-12-15
  • 국민의 선택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한다

    17대 대통령선거(이하 '대선')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대선의 진행 과정을 지켜보면서 걱정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국민의 선택 결과에 따라 나라의 앞날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능력없는 후보를 선택했던 결과가 어떠했고 이념에 문제가 있는 후

    2007-12-15 김익겸
  • 이장춘의 정체는 무엇인가

    이장춘이란 사람이 정동영 지지연설을 하였다. 나는 이장춘이란 사람이 누구인지 잘 알지 못한다. 그가 가끔 보수 논객이나 보수 인사들과 식사를 같이 한다든가 밀담을 나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바가 있을 뿐이다. 그의 연설도 지나가면서 몇 분 정도 들었을 뿐 자세히 듣지도

    2007-12-13 정창인
  • 만약 ‘BBK수사 검사 탄핵소추안’ 통과되면

    지난 12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대통합민주신당이 제출한 BBK수사 검사 탄핵소추안과 관련, 국회사무처의 보고를 청취했다.한나라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이용희 국회부의장 주제로 진행된 본 회의는 한나라당과 별다른 물리적 충돌이 없이 조용히 끝난 것이다.지난 10일 대

    2007-12-13 양영태
  • ‘검찰죽이기’는 공작정치의 향수 때문

    지난 5일 검찰은 통합신당 등 범여권과 이회창 진영에서 목을 매달던 이명박 후보의 BBK 주가 조작의혹 건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대해 양 진영은 국제적 사기꾼인 김경준의 입과 메모를 빌려 검찰의 ‘왜곡수사’ 의혹 및 수사결과에

    2007-12-13 성준경
  • 이회창 이제 그만 사퇴해야

    이회창 후보는 구미 유세에서 “이번 대선은 보수 간의 싸움으로 정동영 후보는 죽었다 깨어나도 끼지 못한다”며 “이번 대선은 보수 안에서 금이 누구냐, 은이 누구냐 하는 싸움이다. 이회창을 찍으면 이회창이 된다”고 주장하였다고

    2007-12-13 정창인
  • 이명박이 과반수 승리를 해야하는 이유

    노태우-김영삼-김대중-김종필 4자 대결구도로 치러졌던 1987년 대선결과는 각 후보들이 36.6%-28%-27%-8.1%의 득표율을 획득함으로써 ‘1강 2중 1약’ 구도를 이뤘다. 2007년 대선을 일주일 앞두고 있는 현재 대선주자들의 지지율은 조

    2007-12-12 우종철
  • 적극유세 정치가 박근혜식 원칙인가

    요즘 대선 철이 가까우니 정치인들은 거짓말을 참말처럼 해대고 온갖 말솜씨와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주인인 국민의 비위를 맞추려고 별의별 언행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국민의 종이 되어 심부름 잘 하겠다고 외쳐댑니다.일단 선거에 이기고 나면, 안면몰수에다가 의자를 뒤로

    2007-12-12 양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