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공룡 앞에 선 외로운 전사” 의 말뜻?

    전(前) 한나라당 총재였던 이회창 후보가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선언을 한 이후 거대 야당인 한나라당과 유력 일간지들은 전방위적으로 이회창 전 총재를 비방하며 공격하고 있다.출마 선언 후 첫 지역 방문지인 대전에서 뉴라이트 대전포럼 주최 초청 강연을 가진바가 있었는데, 이

    2007-11-13 양영태
  • '창'은 박근혜의 '정도'를 보라

    이회창 씨의 무소속 출마는 내심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 선언을 기대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금 이회창 씨가 받고 있는 20% 내외의 지지율은 상당 부분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이 보내는 것이다. 그래서 박근혜 전 대표가 어느 쪽을 지지하느냐에 따라 희비가 엇갈

    2007-11-12 정광윤
  • 이회창 '괴력', 어디로부터 나오는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오충일 대표, 정동영 후보, 민주당 박상천 대표, 이인제 후보가 4자회동을 갖고 합당 단일화에 합의했다. 도로 민주당하려고 그 먼 길을 돌아왔는지 그들 몹시 지치고, 무엇에 쫓기듯 화급(火急)해 보인다. 물론 신당 제조 기술 하나는

    2007-11-12 양영태
  • 이명박, 강재섭을 활용하라

    11일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대(對) 박근혜 사과 회견을 했다. 8.19일 이후 3달 가까이 끌어온 한나라당의 갈등과 파행은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결과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당권과 내년 4월 총선 공천 문제다. 이재오 전 최고위원 등 이 후보 측근들은

    2007-11-12 우종철
  • MB-'창', 연대 후 단일화 선언하라!

    ‘좌파정권종식’을 위해서는 이회창 후보와 이명박 후보가 분열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장 이회창 후보와 이명박 후보는 공동으로 연대 후 후보 단일화를 하겠다는 명백한 선언을 해야 한다.좌파정권 종식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뜻을 하루빨리

    2007-11-12 양영태
  • 권철현의 낯부끄러운 ‘단식 쇼’

    2002년도 이회창 전 총재의 총애를 받았던, 그리고 남 보기에는 이회창 전 총재에게 누구보다도 가장 충성을 바치는 모습으로 비춰졌던 비서실장, 그리고 센(?) 자리는 다 노크해봤던 잘 나갔던 권철현 의원이 이번에는 낯간지러운 ‘단식 쇼’를 하고

    2007-11-10 양영태
  • 이회창 모욕 줄수록, 이명박에게 부메랑 된다

    한나라당의 이회창 후보에 대한 매몰찬 공격은 이미 위험수위를 넘었다.대한민국 건국 이래 무소속 특정 대선후보에 대하여 청와대와, 범여권과, 북한과, 야당이 가세하여 공격하고 있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자 특이한 이변으로 기록될 것이다.더욱이 야당인 한나라당이 선두에 서서

    2007-11-09 양영태
  • 참 나쁜 이회창 씨

    주지하듯이 이명박 후보는 비교적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보수뿐만 아니라 중도·진보 성향의 유권자들을 흡수하고 있다는 것은 커다란 강점이다. 이런 현상은 현 여권의 국정 실패에 따른 반사 이익의 측면이 분명히 있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이명박 후보가 갖

    2007-11-09 정광윤
  • 한나라, 이회창 죽이기 올인할 때 아니다

    이회창 후보가 무소속으로 대선출마를 선언 했다. 이회창 후보가 출마할 수 있는 명분은 분명히 이명박 후보 측이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예를 들면, 이명박 대변인이자 한나라당 대변인인 박형준은 분명히 중도우파 세력으로 정권을 창조하겠다고 말했고, 이방호 사무총장

    2007-11-08 양영태
  • '창', 현대사 최악 '모리배'

    이회창씨가 결국 한국 정치사에 유례가 없는 가장 악질적 방법으로‘대선 삼수 쿠데타’를 단행했다. 이씨는 대권욕에 눈이 멀어 정권교체라는 국민적 염원과 시대적 요구를 정면으로 유린하는 전무후무(前無後無)한 폭거를 자행한 것이다. 이 씨는 이제 돌아올

    2007-11-08 성준경
  • 박근혜의 손에 달린 대선

    대선을 41일 남기고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출마 선언으로 대선판이 요동치며 격랑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보수층 유권자 선택의 다변화는 대선정국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으며, 이명박 후보의 대세론은 암초를 만났다. 시계 제로의 원점에서 대선레이스는 다시 시작하게 됐

    2007-11-07 우종철
  • '창', 쿠데타해놓고 법치?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이미 여러번 말한 바이지만 이회창의 한나라당 탈당과 대선 출마는 사실상 ‘경선불복’에 해당한다. 경선불복일뿐만 아니라 사실은 법치와 절차를 무시한 일종의 정치 쿠데타다. 한나라당 당원으

    2007-11-07 정창인
  • '창'을 출마로 유도한 MB 중도 최측근들

    이명박 후보가 이회창 전 총재를 만나기 위하여 자택을 방문했다가 만나지 못하고 편지를 써 놓고 되돌아왔다는 기사를 읽고, 그토록 잘나가던 이명박 후보가 왜 꼭 이렇게까지 처신을 하게끔 되었는가를 생각해 보았다.이회창 전 총재가 대선전면에 나설 명분을 제공한 것은 분명코

    2007-11-07 양영태
  • 11월7일은 '창치일(昌恥日)'

    오늘 이회창이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이회창의 모든 명성을 더럽히고 개인 역사에서 오욕의 길로 들어서는 이회창의 치욕적인 날이요 이회창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정치가 품위를 상실하고 이익을 쫒는 정치꾼의 장마당으

    2007-11-07 정창인
  • "창,박이 후보됐어도 출마했을것"

    5년 전, ‘이회창 불가론’이 있었다. 이회창 씨만 아니면 정권 교체가 가능한데, 이회창 씨가 후보가 되는 이상 정권 교체는 물 건너간다는 말이었다. 최병렬 당시 한나라당 예비 후보가 제기한 것이었지만, 적지 않은 한나라당 사람들이 여기에 내심 동

    2007-11-07 정광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