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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진정한 우파 지도자는 누구인가?
보수란 한마디로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키는 일종의 애국 신앙을 지닌 절대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이라고 정의내릴 수 있다.따라서 보수 우파 지도자란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국가가 위난의 시간에 처해있을 때 애국 신앙을 정점으로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국가를 수호하고자
2007-10-22 양영태 -
충청권 공략에 박근혜를 앞세워라
대선을 두 달 가량 앞둔 현재 표면적으로는 1년 넘게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명박 후보의 대세론이 유지 되고 있다. 하지만 그 대세론이 얼마나 버틸지(?)는 아무도 예상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범여권 최후카드인 ‘BBK 김경준’이 11월 중순이나 말
2007-10-22 -
못나고 못된 노무현
우리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 자신은 낳아 길러준 부모님에게는 행패를 부리면서 다른 사람의 부모는 존경하는 못난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부모가 명문대학을 나오지 않아 부끄러워하고 명품을 지니고 있지 않다고 부끄러워한다. 심지어 좋은 집에서 좋은 음식을 먹지 못한다고
2007-10-21 정창인 -
커밍스· 촘스키 말, 그렇게 중요하나?
몇몇 중앙 일간지가 김정일이 핵 싸움에서 부시에게 이겼다고 말한 브루스 커밍스의 말을 인용하여 대서특필했다. ·김정일이 핵 싸움에서 부시에게 이겼다고 언론이 대서특필한 이유야 잘 모르겠지만, 브루스 커밍스는 주한미군 철수를 부르짖고 광주민주화운동에 미국이
2007-10-20 양영태 -
한 입으로 두 말하는 일부 대선주자들
국민, 헌법무시 가능성 있는 대선주자에게 ‘옐로카드’ 보내야요즘 일부 대선주자들의 행보를 보면 참으로 아찔한 장면들이 많이 연출된다. 표 하나 얻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책을 함부로 얘기하여 국민들을 헷갈리게 하는 경우가 있다.일부
2007-10-19 양영태 -
한나라당은 '대세론'을 접어라
“사람은 바위에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두더지가 쌓아놓은 흙덩이에 걸려 넘어진다”는 말이 있다. 좋은 말이라고 생각한다.한나라당에는 좋지 못한 한 가지의 관성이 있다. 상황을 지나치게 안일하게 바라보는 습관이다. 그래서 지난 대선에서 졌다. 아마도
2007-10-19 정광윤 -
‘반값 아파트’도 ‘원가공개’도 모두 반시장정책
소위 ‘반값 아파트’로 내놓은 물량이 소화되지 않자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에 대해 논란이 분분하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실패에 대한 책임은 자유경쟁과 시장경제를 무시하고 마구 계획경제나 관리경제 또는 관료경제를 옹호하는 소위 모든 진보적 시각을 가진
2007-10-19 정창인 -
무식해서 용감한 정동영
정동영의 대통령 후보 수락연설의 일부분을 뉴스를 통해 들으며 무식해서 용감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그러나 그의 연설 전문을 볼 요량으로 그의 연설 동영상을 보니 정말 무식해서 용감하다는 말이 실감났다. 스스로 자신의 연설의 모순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면서 시장경제를 폄하하
2007-10-18 정창인 -
정동영, 주가조작 관여의혹 사실이라면 큰 문제
17일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은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를 겨냥하여, 지난 2001년 정동영 후보는 그의 처남을 통해 주가 조작을 하고 거액을 챙겼다는 의혹을 제기했다.박세환 의원은 국회법사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동영 후보가 2001년 그의 처남 민 모씨를 통해 코스
2007-10-17 양영태 -
NLL이 영토가 아니라는 궤변
오늘 아침 KBS 제1라디오에서 전 UN군사령관 정전담당 특별고문을 지냈다는 이문항 씨의 인터뷰가 있었다. 이 사람의 발언 요지는, 얼마 전에 일간지에 기고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NLL은 북괴와 합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토선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 발언 내용
2007-10-17 정창인 -
손학규 정치적 장도에 격려를 보내며…
손학규가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에서 패했다. 통합신당이 그간 보여줬던 혼탁한 정치 구조에서 손학규가 패했다는 것은 어쩌면 예견된 일이기도 하고, 또 어쩌면 당연한 일이기도 했다.이 시대의 가장 깨끗하고 개혁적이며 담대했던 정치인 손학규는 이 시대를 이토록 험난한 정치역정으
2007-10-16 양영태 -
국민 희망기류 담아낼 지도자는 누구?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공간은 한마디로 텅 비어있는 혼란의 누각과 같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는 11월이면, 대선을 향한 국민 희망기류의 빅뱅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아직도 누가 대통령에 당선될 것인지 그 아무도 12월 19일 대선결과를 명확하게 예측하기가 힘들다.그
2007-10-15 양영태 -
NLL은 대한민국 안보생명체의 마지노선
NLL은 한마디로 법적으로 영토라고 못 박고 있지는 않지만, 사실상의 분명한 대한민국 영토 개념으로써 국가 안보의 최일선 안보 구축선으로 국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있는 영토주권의 마지노선이다.우리 국군이 NLL을 지키기 위하여 그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던가. 또
2007-10-13 양영태 -
이명박은 확실히 각 세워야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좌파정권 재창출을 위한 여권의 공작이 본격화 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북한에서 돌아온 직후 연일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최소한의 책무조차 져버린 듯한 발언들을 쏟아내면서 선거판을 통일과 반통일, 평화와 전쟁 세력의 대결로 몰아가기 위해 국
2007-10-12 김익겸 -
이회창 "대통령될 사람이 거짓말하면…"
이명박 후보는 영남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회창 전 총재에게 명예고문직을 맡아달라고 부탁한 적이 없다고 이회창 전 총재 명예고문직 영입 자체를 부인했었다. 이에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대통령이 될 사람이 거짓말하면 되겠느냐’고 이명박 후보를 강력
2007-10-12 양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