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은 고건 해바라기 아니다'

    “민주당은 고건 전 국무총리를 환영하고 기다린다는 입장이다”(12월 13일 외신클럽 기자회견에서) “민주당도 민주당대로 자존심이 있다. 고건이 아니면 민주당이 존립을 못하느냐”(12월 26일 한 라디오프로그램 인터뷰에서)

    2005-12-27 송수연
  • 의문사위 전직조사관, 서정갑에 패소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소속 전직 조사관들이 자신들을 간첩전과자라고 지적한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을 상대로 낸 소송이 26일 기각돼 사실상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82단독 신용석 판사는 이날 “서 본부장이 고의 또는 과실에 의한

    2005-12-27 이주영
  • "이해찬과 브로커 윤상림은'골프친구'"

    지난달 23일 구속된 법조프로커 윤상림씨와 이해찬 국무총리가 10월경까지 함께 골프를 치는 등 가까운 사이였다고 주간지 일요신문이 보도했다.  이해찬 국무총리와 거물브로

    2005-12-26 이주영
  • 국민중심당, 충북도당 창당부터 '삐걱'

    내년 1월 창당을 앞두고 있는 국민중심당(가칭)이 최근 충청지역 지지율에서조차 만족할만한 결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중앙당창당추진위원회가 26일 열린 충청북도당 창당발기인대회를 무효선언하는 해프닝을 연출했다.국민중심당은 심대평 충청남도지사 등이 참석한

    2005-12-26 이길호
  • 한화갑'우리가 공조대상? 열린당 꿈깨'

    열린우리당이 장외로 나가있는 한나라당은 빼고 나머지 정당과 함께 27일부터 국회를 가동시키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지만 정작 '공조 대상'으로 지목된 민주당은 ‘시큰둥함’을 넘어 ‘불쾌하다’는 반

    2005-12-26 송수연
  • 이명박 이젠 확고부동(?)의 1위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차기대권후보 선호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고건 전 국무총리를 제치고 또다시 1위를 차지했다.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 ⓒ 리얼미터

    2005-12-26 강미림
  • 한,장외투쟁 벌써 고민-역시 웰빙당(?)

    사학법 저지에 정치적 운명을 건듯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대여 강공 기조가 수그러들기는커녕 날이 갈수록 더욱 거세지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한나라당 일각에서 국회등원을 통한 병행투쟁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표출되고 있어 '장외투쟁 전선'에 균열이 생기는 게 아니냐는 관측

    2005-12-26 최은석
  • "군개혁"외치던'평군', 두달만에 분열?

    재향군인회에 맞서 군 개혁 등을 목표로 지난 9월 출범, '제 2의 재향군인회'로 주목을 받았던 ‘(가칭)평화재향군인회’(평군)가 최근 내홍에 휩싸인 끝에 명칭을 ‘평화제대군인회’로 변경했다

    2005-12-26 송수연
  • 박근혜 미니홈피 400만 돌파 앞둬

    사학법 무효화 장외투쟁에 선봉장으로 나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인터넷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의 방문객수 400만명 돌파를 앞두며 홈피방문 인기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박 대표가 정치적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 등에 대한 네티즌들과의 교감과 자신의 심경을 표현코자 개설했

    2005-12-26 강미림
  • “노 대통령, 경찰법 거부권 행사 않기로”

    열린우리당 주도로 지난 8일 국회를 통과한 경찰공무원법에 대한 대통령 거부권(재의요구) 행사 여부 논란과 관련, 노무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27일 국무회의에서 개정안을 확정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의 한 핵심 의원 측근은 26일 “오늘 아침

    2005-12-26 정경준
  • 개방형이사에다 이젠 학생회까지?

    개방형 이사제 도입을 골자로 한 사립학교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초중고교 학생회를 법적 기구화하는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에 대한 개정이 여당 의원 주도로 추진되고 있어 새로운 논란의 불씨가 떠오르고 있다.

    2005-12-26 정경준
  • 박근혜 '열린당! 네 멋대로 하세요'

    "우리 없이도 날치기 통과시키고 했는데 지금 와서 한나라당이 필요한 게 뭐가 있느냐"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을 배제한 채 국회 의사일정을 강행하겠다며 '최후통첩'을 했지만 한나라당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오히려 '이제껏 한나라당 없이 단독으로 법안통

    2005-12-26 최은석
  • 정의화 의원, 응급환자 목숨 구해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부산 중동)이 비행기 안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은 응급환자의 목숨을 구한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한나라당 지역화합발전특위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 의원은 25일 폭설피해 지역 방문을 위해 박근혜 대표등 당 지도부와 함께 광주로 향하던 아시아나 비

    2005-12-26 박지수
  • 청와대비서들, '전교조 OK! 경찰 NO?'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우리당 주도로 통과된 경찰공무원법 개정안에 대해 청와대 일부 참모진의 건의로 노무현 대통령이 거부권행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청와대의 이같은 반응은 여당의 강행처리로 인해 야당의 장외투쟁과 사회전체의 갈등으로 확산

    2005-12-26 이길호
  • 손학규, 한나라 장외투쟁에 '딴지'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폭설피해 복구 및 새해 예산안 처리를 위한 한나라당의 등원을 주장하며, 열린우리당의 사립학교법 개정 강행처리에 반대하며 거리에 나선 박근혜 대표 등 당 지도부의 강경투쟁 의지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13일째 국회 등원거부를 계속하고

    2005-12-25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