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영 노인폄하악몽 못벗어날것'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65세 이상 비례대표 배정’ 공약으로 노인폄하 발언의 '악몽'에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꼬리표 떼기가 녹록치 않아 보인다. 야당들은 23일 일제히 정 의장의 공약에 대해 “듣다듣다

    2006-03-23 송수연
  • 노무현 "나도 인터넷에서 박살나고 있다"

    “저도 인터넷에서 박살나고 있습니다”23일 사상 처음으로 네티즌들과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를 가진 노무현 대통령은 시종일관 편안하고 여유로운 자세로 격의없는 답변을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와대 영빈관에

    2006-03-23 정경준
  • '차떼기당 대변인' 박진의 '참회록'

    불법 대선자금 수사로 한나라당이 '차떼기 당'이란 오명을 받을 당시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박진 의원이 '천막당사 주간'을 맞아 23일 '참회록'을 썼다. 한나라

    2006-03-23 최은석
  • 입당 보류됐던 이범관 결국 한나라당 입당

    ‘한나라당 탄압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입당 보류’ 판정을 받아 논란이 됐던 이범관 전 광주고검장에 대해 한나라당은 23일 입당 결정을 내렸다.

    2006-03-23 송수연
  • 손학규, 일본서 이명박 '엄호'나서

    유력 대권주자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한나라당 소속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을 보면 참을 수 없는 정치의 가벼움을 느낀다"며 '테니스 논란'에 싸인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을 두둔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손 지사는 최근 '돈과 정치'에

    2006-03-23 이길호
  • 박계동 “전략공천 합의했는데 왜 나만…”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이 22일 ‘송파구청장 문제를 둘러싼 전략공천 잡음’과 관련해 맹형규 후보의 해당행위라고 주장하며 맹 전 의원의 징계를 요청해 파문이 예상된다. 박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당명에 의해 요청 받은

    2006-03-23 강미림
  • 한나라, 이명박 지원사격 본격화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의 어깨가 한결 가벼워질 전망이다. 그동안 이 시장 문제에 거리를 뒀던 한나라당이 본격적으로 이 시장에 대한 지원사격 방침을 밝혔기 때문.이 시장과 한나라당은 여권의 파상공세에 대한 대반격에 나설 방침이다. 무엇보다 이 시장 문제에 신중한 입장을 취하

    2006-03-23 최은석
  • 이방호 "이러니 좌파정부란 의심을 받지"

    “이러니 좌파정권이라는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느냐”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이방호 의원 ⓒ연합 한나라당 이방호 정책위의장은 23일 북측

    2006-03-23 정경준
  • 강금실, 열린당 출마한다니'흔들'

    차기 서울시장 후보자들 중 압도적인 우위를 달리던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하는 것이 확실시되면서 오히려 그의 선두 자리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2006-03-23 송수연
  • 한나라 '여성총리는 부담되고, 김병준은 싫고'

    새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갈피를 못잡고 계속되는 청와대의 입장변화에 한나라당이 휘둘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청와대는 새 총리 후보를 김병준 청와대정책실장과 열린우리당 한명숙 의원으로 압축해 놓고 유·불리를 따지며 저울질을 하고 있고 24일

    2006-03-23 최은석
  • '정동영 덕에 지상천국 도래할것'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황제로 변신한 것 같다"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23일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정 의장이) 가는 곳마다 못해주겠다는 일이 없고 안 해주겠다는 일도 없는데

    2006-03-23 강미림
  • 노회찬"이해찬만 제외한 청렴위는 언론모독"

    국가청렴위원회의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의 ‘테니스 논란’에 대한 조사 착수가 5·31지방선거를 노린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2006-03-23 송수연
  • 이명박, 왕 회장 만나다 ①

    아! 되는 일 없네.이명박 시장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몸을 이리저리 뒤척였다. 그런데 이런 이 시장의 속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마누라는 쿨쿨 코 골고 이 갈며 신나게 자고 있다.이런 젠장, 부부는 일심동체라더니. 제 서방이 대통령이 되느냐 마느냐 하는 판인데 이 놈의

    2006-03-23 곽호성
  • 이명박, 왕 회장 만나다 ②

    허둥지둥 이 시장도 라면을 먹기 시작했다.‘요즘 고민이 많지?’‘예, 좀 그런 일이 있지요.’‘내가 해법을 줄께.’‘예?’‘이것 봐. 이 사장 대통령이 되고 싶지?&rsqu

    2006-03-23 곽호성
  • “한나라가 꾸벅대면 나라 무너져"

    “국민을 두려워할 줄 아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한나라당이 잘못 나갈 일이 없다” 천막당사 2주년을 기념해 23일 오전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천막당사 기념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국민의 소리를 되새기

    2006-03-23 강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