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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재선들 '당장 청와대로 달려가자'
노무현 대통령이 2일 단행한 개각을 놓고 열린우리당 내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조직화하고 있다. 또 다시 당·청 관계에 균열 양상이 포착되면서 열린당과 청와대 간에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당내에서 반발이 강한 유시민 의원의 보건복지부 장관 입각이 기정사실화
2006-01-03 정경준 -
박근혜 "'역시나'를 넘어 '이럴수가'"
한나라당은 3일 노무현 대통령의 ‘1․2개각’에 대해 “국민을 무시하는 코드 개각”이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한나라당 박근혜
2006-01-03 송수연 -
'유빠'들, "유시민 반대"의원에 표적공격
"당내 분열을 야기했던 인사… 당내 의원 99%가 유시민 입각에 반대하고 있다" (열린당 소속 의원)"노무현 이해찬 유시민 삼각편대가 겁나서 미리 막고보자는 심산" (유시민 의원 지지 네티즌)보
2006-01-03 이길호 -
“친북반미세력은 진보세력 아니다”
“친북반미세력은 결코 진보세력이 아니다” 북한민주화동맹 황장엽 위원장은 2일 ‘자유북한방송’, ‘미국의소리방송’, ‘자유아세아방송’등 북한관련 방송과의 합동 회견에서 이같이 밝힌 뒤
2006-01-03 강미림 -
'김정일이 임명한 통일부장관이냐'
신임 통일부장관으로 이종석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차장이 내정된 데 대해 보수진영이 일제히 '친북성향의 코드인사'라며 비난하고 나서, 앞으로의 거센 논란을 예고했다.주체사상을 연구한 1세대 북한학자로 햇볕정책을 내세운 김대중 정권 시절부터 대북정책에 관여
2006-01-02 이길호 -
열린당 '개각? 유구무언이올시다'
노무현 대통령이 2일 단행한 개각과 관련, 열린우리당 내 일부 초·재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반발 차원을 넘어서 ‘할 말을 잃었다’는 자괴감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일부 의원들을 중심으로는 집단적인 반대의견 표명 조짐도 보이고 있
2006-01-02 정경준 -
이상수 ‘나 코드인사 맞다’
노동부 장관에 내정된 이상수 전 의원은 2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코드인사’라는 지적과 관련, “어떤 의미에서 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나는 노무현 대통령과 입장이 같다는 점에서 코드가 같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전
2006-01-02 강미림 -
김근태'정동영계 실용도,개혁도 아냐'
열린우리당 전당대회 당권도전에 나선 김근태 의원이 2일 그간의 당 혼란에 대해 “표(票)가 있을 법한 곳에 여기저기 기웃거려 혼란이 발생했다. 이는 실용도 아니고 개혁은 더더욱 아니다”며 당내 실용파에 각을 세우면서 사실상 정동영 전 장관
2006-01-02 정경준 -
"개각인지 '개(戌)각'인지 헷갈려"
노무현 대통령이 과학기술부 통일부 노동부 산업자원부 등 4개 부처의 개각을 단행한 것과 관련, 야당들은 2일 일제히 “땜질 개각”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나라당은 특히 이종석 국가안정보장회의(NSC) 사무차장의 통일부 장관 기용은
2006-01-02 송수연 -
진보지식인들 '정동영은 싫어'
진보적 지식인들은 ‘차기 대선 후보’로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레가 지난해 12월 20일에서 23일까지 진보∙개혁성향 학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김 장관이 34.4%를 얻어 1위에
2006-01-02 강미림 -
여권, '이명박 끌어내리기' 시동
최근 실시한 차기 대권주자에 대한 각종 여론조사에서 ‘청계천 효과’를 등에 업고 고건 전 국무총리와 1,2위를 다투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명박 서울시장에 대해 정부여당이 본격적인 견제 작업에 돌입한 모습이다. 청와대 한 비서관이 지난해 말 청와대
2006-01-02 송수연 -
심대평 '고건은 만나서 뭐해'
국민중심당(가칭) 창당을 준비중인 심대평 충청남도지사가 대선후보 지지도를 묻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서울특별시장과 선두를 다투고 있는 고건 전 국무총리와 "지금은 만날 의향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심 지사는 고 전 총리를 '경륜과 안정'을 장점으
2006-01-02 이길호 -
노, 임기4년차 역대 대통령중 지지도 가장 낮아
역대 대통령 중 노무현 대통령은 가장 낮은 지지도로 임기 4년 차를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요즘 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느냐’란 질문에 노 대통령은 22.6%의 지지도를 받아 지난해 10월 갤럽조사
2006-01-02 강미림 -
고건 겨낭한 '노무현 중대제안'나오나
오는 17~18일경으로 예상되는 노무현 대통령의 연두기자회견을 앞두고 여권 내부에서는 노 대통령이 지난해 ‘대연정’에 버금가는 중대제안을 또다시 내놓을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당장 여권 내부에서는 ‘별 다른 중대제안은 없을
2006-01-02 정경준 -
신년 여론조사 종합-지방선거 한나라 강세
신년을 맞이해 각 언론사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해 보면 한나라당 후보들의 초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인물론을 등에 업은 열린우리당 후보들의 선전으로 요약할 수 있다. 한나라당은 40%에 육박하는 높은 정당지지도를 그대로 고수해 사학법 무효화 투쟁이 정당
2006-01-02 박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