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만인무죄석방본부, ‘특수상해 혐의’ 박원순 검찰 고발

    우파 시민단체인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지난 6월25일 서울시의 우리공화당 광화문 천막 철거와 관련, 박원순 서울시장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는 2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박 시장이 동원한 용역업체

    2019-08-21 박아름 기자
  • 알고 보니 진짜 뉴스였네

    '가짜뉴스'라더니…조국 딸 "논문에 내 이름" 스스로 밝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가 2010년 고려대 입학 과정에서 자신이 제1저자로 돼 있는 단국대 논문 관련 내용을 자기소개서에 언급한 사실이 21일 확인됐다. 조씨는 한영외고 2학년 때인 2008년 단국대 의대 의과학연구소에서 2주간 인턴 프로

    2019-08-21 전성무 기자
  • 조로남불? 임명하면 청로남불

    이 와중에… '조국 논란' 언론 비난하고 나선 청와대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합리적인 것도 있지만, 일부 언론이 사실과 전혀 다른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며 언론을 향한 불쾌감을 드러냈다.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1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조 후보자 가족에 대한 의혹 제기가

    2019-08-21 이상무 기자
  • "대한민국은 조국 일가로부터 받을 돈이 있다"

    김태우 수사관의 반격… "국민 배신한 조국 재산 회수해야"

    "가족들이 국가 돈을 그렇게 이용해 먹고도 조국 후보자는 수십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갖고 있다. 그런 그가 법을 지탱하는 부서의 수장이 되려 하고 있는데 말이 되나. 양심이 있다면 그러면 안 된다."김태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 수사관이 옛 상관인 조국 법무부장

    2019-08-21 이상무 기자
  • 유승민 "이게 평등, 공정, 정의인가?"

    조국 딸 '먹튀' 논란…"서울대 장학금 받고, 부산대 의전원 갔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진학 전인 2014년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두 학기 연속 전액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조씨는 부산대 의전원 합격 바로 다음날 서울대를 그만둬 '먹튀' 논란이 일었다.&n

    2019-08-21 전성무 기자
  • 김진태 "나도 깜빡 속을 뻔했다”

    조국 딸, 시험 봤다고?… 김진태 "뻔뻔한 해명에 경악"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딸 조모 씨의 부정입학 논란에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까지 예고한 가운데,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다시 한번 조 후보자를 저격했다. 조 후보자의 해명에 조목조목 반박하며 근거까지 내놓았다. 김 의원은 21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2019-08-21 박아름 기자
  • 조국 딸, 서울대 교수 지도로 한국물리학회 장려상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 씨가 한영외고 재학 시절 서울대 교수의 지도로 한국물리학회로부터 상을 받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인문계인 외고에 다니는 고교생이 물리학 관련 학회의 상을 받은 과정은 물론, 서울대 법학과 교수인 조 후보자가 딸과 동료 교수

    2019-08-21 전성무 기자
  • '조국 딸 유급' 부산대 의전원 교수 사임… "보복·외압은 없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의 유급 과정에 관여한 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A교수가 연초 교수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보복성 인사'가 아니냐는  의혹이다.A교수는 21일 본지와 통화에서 "당혹스럽다.

    2019-08-21 권혁민 기자
  • 역지사지(易地思之)... 결국 핵보유국 인정?

    李 竹 / 時事論評家  역지사지(易地思之)... “상대편의 처지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보고 이해하라”는 뜻이라고 한다더라.  자기가 옳다고 하는 일, 또는 필요해서 하는 짓거리에 대해 상대방이 이러 쿵 저러 쿵 떠들어대면, 엄청 기분 나쁜 건 인지상

    2019-08-21 이죽 칼럼
  • 김의겸도 '부인'이 해서 사퇴했다지

    "조국 딸 의대 인턴, 조국 부인이 부탁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고등학생 때 2주 동안 인턴을 하며 의학 논문을 제출하고 논문의 제 1저자로 등재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당시 연구 책임자인 A교수가 20일 “조 후보자의 부인이 (인턴을) 부탁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nb

    2019-08-20 박아름 기자
  • '현역 입영' 판정받은 게 4년 전

    '한미 이중국적' 조국 아들 5차례 입영 연기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아들(23)이 한국과 미국의 이중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관계자는 “조 후보자 아들은 내년 입대할 것”이라면서도 “미국 국적을 포기할지는 알 수 없다”고 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설명했다. 2015년 현역병

    2019-08-20 박아름 기자
  • "우파, 이대로 가면 총선 깨진다"

    "좌파는 뭉쳤는데… 우파, 뭉치고 연대하고 반성해야"

    자유우파의 성찰과 반성을 통해 국가 대전환의 비전과 해법을 찾자는 '대한민국 위기극복 대토론회'가 20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플랫폼 자유와 공화·바른사회시민회의·대한민국수호비상국민회의 등이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정의화 전 국회의장, 김병준 전

    2019-08-20 권혁민 기자
  • 민주당 "근거 없는 모함이라고 결론내렸다".... 헐!

    조국 의혹이… '가짜뉴스' '소설'이라는 집권당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조 후보자 일가 관련 비리 의혹들을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소설'로 규정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가짜뉴스'란 표현으로 '조국 의혹'을 제기한 한국당을 비난했다. 이 원내대표는 20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상임

    2019-08-20 임혜진 기자
  • 이게 문재인 정부의 철학?

    조국 논란에… "해명하고, 소신 밝히면 된다"는 靑

    청와대는 20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과 거취 등에 대해 청와대 내에서 논의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조국 후보자와 관련해 청와대에서 논의된 바는 없다"며 "다만 후보자 검증과 관련해서는 도덕성은 도덕성대로 해명할 사안이 있

    2019-08-20 이상무 기자
  • 안 갚은 나랏돈이 49억8000만원

    “조국 일가 '웅동학원 채무 52억' 교육청에 신고 안 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그의 가족을 둘러싼 의혹이 꼬리를 문다. 조 후보자 가족이 운영하는 웅동학원이 가족 간 소송으로 생긴 채무 52억원을 교육청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사립학교법상 신고 의무가 있는지 법률적 해석은 엇갈리나, 공공성이 있는 사학재단

    2019-08-20 임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