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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문재인 사죄!"
광화문 채운 한국당 "문재인 하야" 외치며 靑으로
자유한국당이 24일 서울 광화문 도심에서 연 집회에 10만 명(주최측 추산)의 인파가 몰렸다. 이날 한국당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연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 정권 규탄' 집회에 참가한 당 지도부, 소속 국회의원, 당원,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문재인 하야"를 외
2019-08-24 임혜진 기자 -
이번엔 전 국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 걸어야겠네
“조국, 민정수석 때 자신 비방한 70대 노인 직접 고소”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근무할 때 자신을 비방한 글을 블로그에 올린 70대 노인 등 2명을 직접 고소했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신문은 “조 후보는 과거 공인의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제재는 극도로 조심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2019-08-24 전경웅 기자 -
사실인가? 이런 사람이 청와대 정무비서관?
[단독] 교복-수갑-채찍… 김광진 정무비서관 '성취향' 논란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단행한 청와대 신임 비서관 인사 명단에 김광진(38)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전 의원은 2010~2012년 사이 "노예 이런 거 좋아요.. 일단 벗고~ 수갑과 채찍을~" 같은 자신의 성적 취향을 드러낸 글을 트위터에
2019-08-23 이상무 기자 -
사실이면 사학비리
"조국 동생, 웅동학원 토지 담보로 사채 14억 빌렸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동생 조모(52) 씨가 일가족이 운영하는 사립학교법인 웅동학원의 토지를 담보로 거액의 사채를 빌린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재단 업무와 관련 없는 조씨가 학교법인 재산을 담보로 사채를 끌어 쓴 것으로, 당시 웅동학원 이사였던 조 후보자
2019-08-23 전성무 기자 -
이러니 믿겠나?
"미국 이해했다"더니… 하루 만에 "실망 당연" 말 바꾼 靑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23일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과 관련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등 미 행정부가 실망과 우려를 표명한 데 대해 "미국의 희망대로 결과가 안 나와서 실망했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전날 청
2019-08-23 이상무 기자 -
그러니까 10억 내고 법무장관 하시겠다, 이런 말씀?
나랏돈 50억 안 갚은 조국… "10억 사모펀드 기부하겠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23일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누려온 혜택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며 정면돌파 의지를 보였다. 부인과 자녀 2명이 2017년 74억5500만원을 투자하기로 약정하고 실제로 투자한 10억5000만원의 사모펀드 자금을 기부하겠다는 것이다.지난 3월 공
2019-08-23 이상무 기자 -
"지소미아 종료는 자해… 조국 구하기 꼼수" 野, 질타
청와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과 관련해 야당이 강도 높은 비난과 함께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당 긴급 안보연석회의에 참석해 "당장 미국이 문재인 정부와 지소미아를 적시하며 강한 유감과 실망감
2019-08-23 권혁민 기자 -
선거 나갈 비서관들 배려해주시는…
지소미아 깬 靑… 이 와중에 '총선용' 비서관 인사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내년 총선에 출마하는 일부 참모진의 사의 표명으로 빈자리가 된 비서관급 5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정무비서관에는 김광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정비서관에 이광철 민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자치발전비서관에 유대영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사회정책비서
2019-08-23 이상무 기자 -
단국대 학생들, 시국선언문 발표
"조국 딸, 본 적도 없다"…'단국대 논문' 연구책임자, 충격 폭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가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단국대 의과학연구소 의학논문의 연구책임자 A씨가 "조씨와 일면식도 없다"고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밝혔다. A씨는 조 후보자의 딸 조씨에게 '제1저자' 자격을 부여한, 논문의 책임저자 장영
2019-08-23 임혜진 기자 -
미국과 관련한 언급도 없었다
'기승전 총선' 이해찬…'조국' '지소미아' 빠진 취임 1년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23일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지만 미리 준비한 회견문에서 조국,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기자들의 질문이 잇따르자 '상식'을 내세우며 일축했을 뿐이다. 이 대표는 대신 "선
2019-08-23 임혜진 기자 -
"靑 지소미아 파기는 고의 사고"… 윤상현, 철회 촉구
윤상현 국회 외교통일위원장(한국당)이 청와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파기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윤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의 지소미아 파기 결정은 '선택'이 아닌 '사고'"라며 "국가안보 문제에서 선택했다고 말하려면 그만한
2019-08-23 권혁민 기자 -
김진태 "조국 청문회 3일은 해야… 아니면 특검·국정조사"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3일간의 조국 청문회'를 제안했다.김 의원은 2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 동안 나온 의혹을 다 합치면 청문회날 기사 제목만 읽어도 하루해가 다 진다. 국민적 의혹을 풀기 위해 최소한 3일은 필요하다"고 말하며 '3일 청문
2019-08-23 권혁민 기자 -
매출 9억 회사가 17억짜리로 성장한 셈
9억 납품 웰스씨앤티… '조국 펀드' 인수 후 17억 규모로 급성장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가족 펀드'로 알려진 사모펀드의 투자업체인 ㈜웰스씨앤티의 관급공사 수주 실적이 조 후보자가 민정수석으로 취임한 2017년 이후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웰스씨앤티가 2017년부터 2년간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서 따낸 수주 실적은
2019-08-23 권혁민 기자 -
끝도 없는 도덕성 추락
[단독]'56억 재산' 조국 부인…연말정산까지 부당공제받았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배우자인 정모 교수가 2014년과 2015년, 2년간 1800만원 상당의 부당 인적공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이라면 공직자 재산신고 내역에 56억원의 재산을 신고한 조국 후보자의 도덕성이 또 한번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국회 법제사법
2019-08-23 전성무 기자 -
"실제 생일 찾기 위해"란 해명... 하필 그 때?
조국 딸, 의전원 지원하던 해 주민번호 바꿨다
입시비리 의혹에 휩싸인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 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지원하던 해에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을 변경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조씨의 원래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은 1991년 2월, 그러나 2014년 조씨의 생년월일이 1991년 9월로 변
2019-08-22 임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