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인공지능이 인간과 싸운다?… 美 'AI 조종사, 무인 스텔스' 전투 테스트

    2005년 개봉 영화 ‘스텔스’는 미군이 극비로 운용하는 인공지능(AI) 탑재 무인 스텔스 전투기를 다뤘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것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미군은 현재 AI를 탑재한 무인 스텔스 전투기를 시험 중이다.

    2020-12-17 전경웅 기자
  • "중국 백신 맞으면 70만원 지급 검토"… 홍콩, 인류 최초 '국민 마루타'에 도전

    전 세계가 우한코로나 백신 확보 경쟁에 나섰지만 선진국 사이에서 중국산 백신은 확보 대상이 아니다. 이런 가운데 홍콩 당국은 중국산 코로나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해 시민에게 돈을 주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

    2020-12-17 전경웅 기자
  • "美 영사관·방산업체 침투한 공산당원들, 모범생이라 채용된 것”… 중국, 황당 주장

    호주와 영국 매체들이 상하이 소재 중국 공산당원 명단에 대해 폭로한 뒤 각국 언론과 단체들은 자국 정부기관과 기업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원을 찾아내려 노력 중이다. 명단을 제공한 ‘대중국 의회간 연합체(IPAC)’에 한국 국회의원은 없는 탓에 한국인 포함 여부는 확인되지

    2020-12-16 전경웅 기자
  • AFoCO, 유엔총회 옵서버 지위 획득 '쾌거'… 한국 산림정책 세계로 '쭉쭉'

    우리나라가 주도해 설립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가 유엔총회 옵서버 국제기구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한국의 산림정책이 유엔을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15일(현지

    2020-12-16 송원근 기자
  • 우리나라에는 과연 없을까?

    "중국 공산당원 195만명, 전 세계 기업·정부조직에 침투"… 명단 공개 일파만파

    중국 공산당 조직이 전 세계 주요 기업은 물론 정부기관에까지 침투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었다. 지난주 '더오스트레일리안'과 '스카이뉴스' 등 호주 매체와 '선데이메일' 등 영국 매체들은 195만 명의 중국 공산당원 명부가 유출됐다고 폭로했다. 마이크 폼페

    2020-12-15 송원근 기자
  • 폼페이오 트위터 팔로우했다고 "외세와 결탁”… 언론사주 체포한 홍콩 검찰

    홍콩 검찰이 반공매체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 넥스트 미디어 회장에게 ‘외국 세력과 결탁해 안보를 위협한 죄(이하 외세결탁죄)’를 적용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명보 등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그런데 라이 회장이 ‘외세와 결탁했다’는 증거가 황당한

    2020-12-15 전경웅 기자
  • 스가 정부, 결국 코로나에 항복…“고투 여행 캠페인 중단”

    일본 정부가 우한코로나 확산 이후 국내 내수 진작을 위해 펼치던 ‘고투 여행(Go To Travel)’ 캠페인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우한코로나 확진자가 1만8000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정부 방역에 대한 여론이 급격히 악화된 탓이다.

    2020-12-15 전경웅 기자
  • 싱가포르 유조선, 사우디서 폭발… 자폭 테러 추정

    사우디아라비아 항구에서 석유제품을 하역 중이던 싱가포르 유조선이 폭발했다. 사우디 당국은 ‘외부요인(external source)’에 의한 테러로 추정하며, 석유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15 전경웅 기자
  • ‘북한 친구’ 이란, 정부 비판 망명 언론인 납치해 처형

    북한과 중국 독재정권의 친구 이란이 그 민낯을 드러냈다. 신정일치 독재정권을 비판한 망명 언론인을 유인·납치해 처형한 것이다. 이란은 숨진 언론인이 ‘지구상에 부패를 퍼뜨린 죄’를 지었다고 주장했다.

    2020-12-14 전경웅 기자
  • 파이브아이즈+ 일본 이어… 독일·프랑스도 "중국 견제" 동참

    독일이 남지나해에 군함을 파병하겠다고 밝혔다. “인도·태평양 국가들과의 연대를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중국 견제에 동참할 것이라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2020-12-14 전경웅 기자
  • 美 다우지수·英 FTSE 이어… 나스닥도 중국기업 4곳 지수종목서 퇴출

    미국과 영국 증권업계가 중국 국영기업들을 지수(指數) 종목에서 퇴출하고 있다. 증시 등락추세를 파악하는 표본이 되는 지수 종목에서 퇴출되면, 해당 기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대폭 줄어든다. 더불어 신용도 또한 낮아져 자본조달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20-12-14 전경웅 기자
  • 이란 꽁꽁 묶고 중동 평화로… 美, 모로코-이스라엘 관계 정상화 합의 이끌어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을 고립시키고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중동 평화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각) 美 백악관은 이스라엘과 모로코가 관계 정상화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아랍에미리트·바레인과 외교 정상화 협정을 맺은 이스라엘은 3개

    2020-12-11 송원근 기자
  • “美 엘리트 절반이 친중파… 월가 통해 20년 넘게 통제” 中 인민대 교수 자랑

    중국 국립대 교수가 최근 한 포럼에서 했던 강연이 미국을 들끓게 하고 있다. “미국 권력 핵심부에 친중파가 대거 포진해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본 미국인들은 분노하고 있다.

    2020-12-10 전경웅 기자
  • 빅테크 때리는 트럼프 행정부… 구글 이어 페이스북도 '반경쟁 혐의' 제소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반경쟁적 행위'와 '독점적 지위 남용'을 이유로 9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연방법원에 제소했다. 지난 10월에는 미 법무부가 같은 이유로 구글을 제소해, 대형 빅테크 기업 두 곳의 반독점소송이 동시에 진행될 전망이다.미 FTC

    2020-12-10 송원근 기자
  • 외교부 빼고 외교 하나… 靑 “국가안보실 비서관 극비리 일본 보내”

    청와대가 지난 10월부터 국가안보실 소속 비서관을 두 차례 일본에 보냈다고 <중앙일보>가 10일 보도했다. 해당 사실이 확인될 경우 청와대가 또 담당부처를 제치고 일했다는 비판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2020-12-10 전경웅 기자
이전 456 457 458 459 460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검찰 해체
443화: 본인 인생을 좀 사세요

글로벌 많이 본 기사

  • 01

    블랙핑크 제니, 타임지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 트럼프·시진핑과 어깨 나란히

  • 02

    트럼프 "美 봉쇄 뚫으려던 이란 화물선 美 수중에 … 기관실에 구멍 내"

  • 03

    여전히 굳게 닫힌 호르무즈 … WTI 4% 급등

  • 04

    싱가포르에 대마초 1kg 숨겨 입국한 40대 남성 … 교수형 집행

  • 05

    [속보] 트럼프, "미 협상단, 내일 이슬라마바드로 갈 것"

  • 06

    "호르무즈 막히자 파나마로 몰렸다 … 운하 '급행료' 4배 급등"

  • 07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에 "정치적 편의 우선 안돼" … 李 정부에 사실상 경고

  • 08

    '협상 압박' 트럼프 "이란, 거의 모든 것 동의 … 주말에 협상할 수도"

  • 09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합의' 낭보에 … S&P500·나스닥 이틀 연속 최고치 경신

  • 10

    이란 혁명수비대 "18일부터 호르무즈 폐쇄" … 전쟁 재개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