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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관료 기고문 받지 말라”…한국 언론에 개입

    “한국, 대만문제에 ‘올바른 입장’ 유지하라”… 중국 대놓고 내정간섭

    주한중국대사관이 한 달 만에 또 내정간섭 발언을 내놨다. 국내 언론이 대만 외교부장의 기고문을 소개한 것을 두고 “한국 사회 각계는 대만문제와 관련해 ‘올바른 입장’을 유지하라”는 성명을 내놓았다. 여기서 ‘올바른 입장’이란 한국인 모두가 중국인처럼 ‘하나의 중국’ 원

    2021-08-26 전경웅 기자
  • 그때 고종은 무엇을 했었나?

    동해는 지금 구한말… 中 구축함 파견, 日 다국적 연합훈련, 文은?

    중국군이 지난 23일 “일본 우익과 군국주의자들에게 경고하는 차원”에서 최신형 구축함 편대를 동해에 보냈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보도했다. 그런데 이튿날 영국·일본은 사상 최초로 해상합동훈련을 실시했다.

    2021-08-26 전경웅 기자
  • CIA의 협상 실패?…탈레반 “철수 시한 연장 불가” vs 바이든 “철수 시한 지킬 것”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탈레반 지도자와 아프간 카불에서 비밀리에 회동했다는 워싱턴포스트(WP) 보도가 있었다. 이를 두고 “8월 31일인 미국의 철수시한을 연장하려는 협상 시도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하지만 탈레반은 이튿날 “미국과 서방국가들이 철수시한

    2021-08-25 전경웅 기자
  • “우리 희토류 많다"… 탈레반, 文정부에 경제협력 요청

    현재 국제사회에서 대놓고 탈레반 편을 드는 곳은 중국뿐이다. 탈레반 또한 서방국가들에 대해서는 은연중 적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 탈레반이 갑자기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현 상황에서 탈레반과 공개적으로 ‘경제협력’을 추진하는 나라는 중국뿐이다.

    2021-08-25 전경웅 기자
  • 탈레반의 실체…미군 도운 형제에 사형선고, 요리 못한 여성은 화형

    탈레반은 카불을 점령한 뒤 17일(이하 현지시간) 기자회견을 갖고 “적대행동을 했던 모든 사람을 사면한다. 여성인권도 존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난 지금 그 약속은 ‘공약(空約)’이었음이 드러나고 있다.

    2021-08-24 전경웅 기자
  • 1조원 썼는데 명단도 못찾아… 文정부, 한국에 협력한 아프간 사람들 외면

    “미국 정부가 한국과 일본 등의 미군기지에 아프간 난민을 임시수용 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는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가 나온 뒤 한국과 일본의 대응은 달랐다. 한국은 현재 아프간 난민 문제에 침묵하고 있다. 반면 일본은 현지에 남았던 일본인과 함께 아프간인 협력자

    2021-08-24 전경웅 기자
  • ‘사자의 아들, 라이언 킹’ 될까…아흐마드 마수드, 반탈레반 전선 중심에

    반탈레반 저항군이 아프간 패망 후 처음으로 탈레반을 격퇴했다. 또한 과거 북부동맹의 전설적 지도자 아흐마드 샤 마수드의 아들이 반탈레반 저항군을 모으고 있어 국제사회가 주목하고 있다.

    2021-08-23 전경웅 기자
  • UAE·이탈리아·독일 등 12개국…“아프간 난민, 미군 기지에 임시수용 동의”

    미국이 아프간 난민들을 해외 미군기지에 임시수용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22일까지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이탈리아, 독일이 자국 내 미군기지에 아프간 난민을 임시수용 하는데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문은 여기에 주한미군

    2021-08-23 전경웅 기자
  • “한국은 아프간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바이든 '주한미군 철수론' 직접 부인

    아프간 패망 이후 ‘주한미군 철수론’이 계속 나오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프간과 한국은 근본적으로 다른 상황”이라며 직접 수습에 나섰다. 미국 국무부 또한 같은 날 “동맹 관계는 미국에게 힘의 원천”이라며 바이든 대통령의 말을 거들었다.

    2021-08-20 전경웅 기자
  • ‘여성 존중’ 약속, 하루 만에 뒤집은 탈레반… “아프간은 민주국가 아니다"

    탈레반은 아프간을 점령한 뒤인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탈레반은 “여성 인권을 존중하고, 적대행동을 했던 모든 사람을 사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폭력도 사용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탈레반 지도부가 이튿날 “아프간은

    2021-08-19 전경웅 기자
  • 이 와중에, 노골적 탈레반 편들기… 국제적으로 비난받는 중국

    아프간이 탈레반에게 패망한 뒤 미국을 비롯한 서방진영은 자국민의 무사 철수와 아프간 난민 수용, 테러조직의 부활 등을 두고 긴장하고 있다. 반면 중국은 왠지 노골적인 ‘탈레반 편들기’를 하고 있다.

    2021-08-19 전경웅 기자
  • "文정부가 먼저 한미훈련 축소 요청... 미국은 우려한다"

    "싸울 의지 없는 국민에게, 미국이 해줄 수 있는 건 없다”… 로렌스 코브 前 美국방차관보, 文에 일침

    아프간 패망을 두고 ‘주한미군 철수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전직 주한미군 사령관이 “아프간 패망에서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며 한국을 향해 충고를 던졌다. 전직 미군 고위관료들 또한 한국을 향해 조언을 내놨다.

    2021-08-19 전경웅 기자
  • 러 해군, 조업해도 된다더니 한국 어선에 총격… 나라 꼴이 구한말

    한국어선이 러시아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조업을 하다 훈련을 하던 러시아 해군함정으로부터 실탄 피격을 당했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한국어선은 러시아 국경경비대 측으로부터 조업해도 된다는 통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1-08-18 전경웅 기자
  • 中 “아프간 다음은 대만” 협박… 대만 “착각 말라” 결기 드러내

    아프간이 패망하자 중국이 관영매체를 앞세워 “다음은 대만”이라며 심리전을 펼치고 있다. 대만은 총리가 나서 “우리는 아프간처럼 무너지지 않는다”고 반박하며 “중국은 착각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2021-08-18 전경웅 기자
  • 아무도 안 믿는 기사… 탈레반 “이제 평화롭게 살겠다” 기자회견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첫 공식기자회견을 열었다. “탈레반은 복수를 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사람은 용서를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같은 날 탈레반은 수감돼 있던 알카에다 등 테러조직원을 모두 석방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1-08-18 전경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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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화: 하필 이런 시기에 우리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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