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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손학규는 안된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데려오는 것은 모순""한나라당에 정권을 진상할 순 없다" "민주평화 중도개혁세력의 통합을 위해 자유지대로 나온 것"
2007-02-07 신영은 -
권오을 "다양성 인정안하면 보수 아니라 수구"
한나라당의 '정체성'논란과 관련, 당내 소장파가 반격에 나섰다. '새정치수요모임'(수요모임) 소속의 김명주 의원이 6일 당 홈페이지를 통해 "아직도 민정당이냐"며 당내 강경보수성향 의원들을 향해 비난을 쏟은데 이어 같은 모임 소속 권
2007-02-07 심홍석 -
수요모임 '해체보단 존속이 이득'
한나라당내 젊은 의원들로 구성된 '새정치수요모임'(수요모임)이 일단 모임을 존속시키기로 했다. 최근 모임 소속 의원들이 대거 특정 대선주자 캠프로 이동하면서 수요모임은 사실상 모임을 유지할 동력을 잃어버린 상황이다. 이 때문에 모임 소속 의원들은 '모임존속의 명분이 없
2007-02-07 최은석 -
"2·14 전당대회 최고위원 불출마 압력 받았다"
오는 14일 치러질 열린우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하려 했던 당 사수파 진영의 이광철 의원이 자신의 출마에 대해 “‘합의추대’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분들의 압박이 있었다” “당이 정식으로 공고한 후
2007-02-07 정경준 -
전여옥 "원희룡·고진화 당위해 한일 뭐냐"
한나라당의 '정체성 시비'불씨가 '당 기여도'논란으로 옮겨질 조짐이다. 전여옥 최고위원은 6일 자신의 주최로 열린 '재중 탈북자문제 실태 발표 및 정책토론회'에서 "자신을 공천해준 당과 선출해준 국민에게 한 인간으로서 제대로 신의를 지켰는지, 공천을 준 당에
2007-02-07 최은석 -
열린당사람들은 자식보기 부끄러운짓 말아라
국민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진곤 주필이 쓴 '정당고(政黨考)'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조선의 정치를 문란케 한 요인이라면 붕당(朋黨)체제와 이에서 비롯된 당쟁(黨爭)이 첫손 꼽힐 것이다. 선조 8년(1575) 이조의 전랑(銓郞)
2007-02-07 -
범여권 '손학규 빼내기' 총력전
범여권이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를 한나라당에서 빼내려고 끊임없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대선을 불과 1년도 안 남긴 시점에서 여당발 대규모 정계 개편이 예고된 가운데 정치권에 이어 '범진보 대통합 제3정치 세력' 운운하는 좌파
2007-02-07 강필성 -
반(反)한나라 ‘여당2중대’가 깃발 든 날
동아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 김한길 전 원내대표, 강봉균 전 정책위의장 등 의원 23명이 어제 집단 탈당했다. 이들은 회견에서 “많은 국민이 기대하는 ‘국민통합신당’을 만들기 위해 떠
2007-02-07 -
박근혜 '중도' 발언 왜 나왔나
자신의 성향을 '중도'라고 선언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발언 배경에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 전 대표의 중도선언이 '보수 일변도'의 이미지를 희석시키고, 기존 보수층 지지기반에 더해 중도성향까지 지지층을 넓히겠다는 전략이 깔려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007-02-07 이길호 -
노회찬"당 쪼개 성공못했다는건 노무현 자기고백"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6일 "당을 쪼개 성공한 사례가 없다고 한 노무현 대통령의 말은 자신도 해당자"라며 비웃었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 ⓒ연합뉴스
2007-02-07 심홍석 -
한나라당이 또 기호 1번이 됐다는데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이 이길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길 수밖에 없다는 이유도 정말 많다. 그러나 앞으로 그 반대 이유도 하나 둘씩 생길 것이다. 열린우리당
2007-02-07 -
김명주 "한나라는 아직 민정당이냐"
한나라당 김명주 의원이 김용갑 의원의 '원희룡 탈당 발언'을 비판하고 나섰다. 김명주 의원은 6일 당 홈페이지 국회의원 발언대에 '한나라당이 아직 민정당이냐'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대표적인 친 원 의원으로, 당 경선준비위원회인 '2007 국민승리위원회'에 원 의
2007-02-07 신영은 -
박정희·전두환·김대중은 노무현처럼 안했다
문화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남탓'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정희 전 대통령이 물려받은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은 비참함 그 자체였다. 한국 국민의 1인당 국민소득은 60~80달러에 불과했다. 아프리
2007-02-06 -
청와대 '박근혜두고 왜 노무현만 때려'
5%를 밑도는 경제성장률을 7%(5+2)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경제정책 밑그림에 청와대가 생트집을 잡았다. 청와대 홍보수석실은 6일 청와대브리핑에 올린 글을 통해 "한나라당은 정부가 내놓는 민생정책마다 '대선용'이라고 폄하한다&
2007-02-06 신영은 -
전여옥 "모든 후보 당 기여도 따져보자"
'정체성'을 두고 한나라당이 진통을 겪고있다. 참정치운동본부장인 유석춘 교수가 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하려는 고진화 의원에게 '탈당'을 요구하면서 '정체성'시비는 걷잡을 수 없을 만큼 확전됐다.유 교수의 주장을 전여옥 최고위원과 김용갑 의원이 거들자 원희
2007-02-06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