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손학규가 곧 일자리"

    '민심대토론'를 진행 중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향후 5년간 연간 6%의 경제성장률로 250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손 전 지사는 또 "앞으로 대한민국 전역에 일자리를 꽃 피워 손학규가 곧 일자리임을 증명하겠다"

    2006-11-17 이길호
  • 여당의원도"북한은 가출불량소년"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에 그동안 반대하고 기권하던 노무현 정부가 돌연 찬성방침을 결정했지만 열린우리당 일부 의원들은 노 정부의 대북정책과 외교·안보정책을 신뢰하지 못하겠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2006-11-17 최은석
  • 추병직도 비웃는 '불패' 이병완

    문화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대통령 비서실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비서실장 이병완, 그의 출세기는 극적이다. 그는 사실 노무현 대통령과 아무런 인연이 없었다. 이병완이 노 대통령을 만난

    2006-11-17
  • 천정배 "다음 선거에서 평가받을 것"

    열린우리당 천정배 의원은 17일 자신을 비롯 열린당 창당 주역인 신기남․정동영 전 열린당 의장을 지목하며 ‘신당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정계를 은퇴하라’는 김성호 전 의원의 주장에 대해 “다음 선거를 통해서 국민의 평가와 심판을

    2006-11-17 정경준
  • 야의원 '이재정 통일장관 자격없다'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는 17일 이재정 통일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 '이재정 절대불가'란 입장을 갖고 있는 한나라당은 청문회 시작부터 이 내정자를 강하게 몰아세웠다.이 내정자에 대해 한나라당이 문제삼는 부분은 셀 수 없이 많다. 먼저 ▲지난 200

    2006-11-17 최은석
  • 이회창 정계복귀론 급부상

    ‘3김(三金, 김영삼·김대중·김종필)’이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정계복귀설도 고개를 들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이 전 총재가 오는 20일과 30일, 다음달 5일 연이어 특강을 하는

    2006-11-17 송수연
  • 박애단, 근혜사랑방송국과 영정촬영 봉사

    정치인 팬클럽의 활발한 봉사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지지모임인 박애단은 17일 또다른 팬클럽인 근혜사랑방송국과 힘을 모아 오는 19일 서울 강동구 보훈병원에서 영정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박애단은 박 전 대표 팬클럽 중 '박애와 봉

    2006-11-17 이길호
  • 열린당 '노때리기'에 답답한 한나라

    최근들어 노무현 정부를 비판하는 열린우리당의 목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다. 또 자주 들린다.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부동산 문제가 비판의 큰 화두다. 열린당의 창당주역인 천정배 의원과 정동영 전 당의장도 경쟁적으로 노 정부를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다.이 사람들은 창당주역

    2006-11-17 최은석
  • 이명박 '맹추격'하는 박근혜

    차기 대선레이스와 관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추격이 무서운 기세다. 최근 외부 강연 등 본격적인 대선레이스에 시동을 걸고 나서면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지지율 격차를 좁혀나가고 있는데, 그 기세가 심상치 않은 양상이다. 

    2006-11-17 정경준
  • 일을 복잡하게 해 국민심사 뒤집는 정권

    중앙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이 신문 박태욱 논설실장이 쓴 '딜레마를 만드는 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참으로 이상하다. 국민은 대개 알고 있는데 이 정부는 계속 엇박자를 낸다. 전효숙씨를 헌법재판소장으로 만드는

    2006-11-17
  • 한나라,20대 51.1%,호남 11.3%

    2007년 대선을 1년여 앞둔 가운데 한나라당의 압도적인 강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그동안 ‘약점’으로 꼽혀 왔던 ‘마의 30%벽’ ‘20대 젊은층 약세’ ‘호남 한 자릿수 지지율&

    2006-11-17 송수연
  • 정동영·천정배가 노무현을 공격한들

    조선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홍준호 선임기자가 쓴 '정치적 IMF'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이 국회에서 이틀째 농성하던 엊그제 저녁, 여당 의원 대부분은 의사당 밖에 뿔뿔이 흩어져 자기 볼일을 봤다. 그날 &ls

    2006-11-17
  • 이명박, 인터넷서도 약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MB팬클럽 연대(MB연대)'가 'MB Day'를 지정, 오프라인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을 적극 펴나갈 방침이다.MB연대(www.mbf.com)가 정한 MB Day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과 19일이다. 첫째주 토요

    2006-11-16 이길호
  • "'이미지로는 강금실꼴 난다"

    한나라당내 ‘친(親)이명박계’ 의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당내 경선방식 변경 요구가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간접적인 공격이었다면 이제는 드러내놓고 박 전 대표를 겨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06-11-16 송수연
  • 동교동계 "우리가 나서볼까"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회동 이후, 범여권의 정계개편 논의와 맞물려 김 전 대통령의 의중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16일 동교동계 전직 의원 30여명이 모임을 갖고 향후 정계개편 과정에서 본격 행보에 나서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남

    2006-11-16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