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투던 박근혜·손학규의 냉랭한 만남
"60~70년대식 개발독재시대 한강의 기적에 안주하고 아직도 그 향수에 젖어서는 안된다"(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1월 31일 동아시아미래포럼) "뭘 갖고 개발독재식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1월 31
2007-02-02 최은석 -
'김근태, 박근혜 때려 떠 볼려고?'
'인혁당 사건'을 두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여권의 공격이 거세지자 한나라당이 나섰다. 한나라당은 2일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의 '일본군 출신 딸' 발언에 "야당 대선주자를 헐뜯어 잊혀져 가는 자신을 띄우려는&nb
2007-02-02 신영은 -
이기명, '천정배·염동연·김한길은 인간이 돼라'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가 1일 열린우리당 탈당파 의원들을 겨냥, “구구한 변명은 집어치워라”면서 “동지는 간 데없고 배신만 나부낀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열렬 ‘노빠’ 이씨는 이
2007-02-02 정경준 -
생일맞은 박근혜 "다음은 청와대서"
“다음 생일은 청와대에서! 위하여!”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가 2일 아주 특별한 55회 생일을 맞았다. 박 전 대표는 이날 팬들과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에서 ‘조촐한 생일파티’를 가졌다. 사생활 노출을
2007-02-02 송수연 -
반격 나선 원희룡·고진화
한나라당내 ‘보-혁 갈등’이 격화되는 모습이다. 당 참정치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인 유석춘 교수로부터 탈당 요구를 받은 고진화 의원은 2일 “당내 낡은 정치세력과 전면적인 투쟁을 하겠다”며 전면전을 선포했다. 원희룡 의원도 라디오방
2007-02-02 송수연 -
이명박 "끌어내리기 정치는 3류"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끌어내리기 경쟁을 하는 정치권은 지금도 30년전 3류정치를 한다"며 "시장경제원칙이 도입되지 않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전 시장은 "이념적으로만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원칙을
2007-02-02 이길호 -
손학규·정동영, 3위 자리놓고 '접전'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일 발표한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손 전 지사와 정 전 의
2007-02-02 정경준 -
국민46.3% "한나라 진대제 정운찬 영입마라"
'범여권 후보'로 승부수를 띄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강봉균·진대제·정운찬' 등 범여권 인사를 영입하자고 주장한 것과 관련, 국민 상당수는 한나라당의 문호 개방에 반대하는 의견을 나타냈다. CBS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이 여론조사 전
2007-02-02 신영은 -
국민46.2% "유신판사 물러나야"
지난달 31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긴급조치 위반사건 재판에 참여한 판사들의 실명을 공개한 것과 관련, 국민 절반은 "공개된 판사는 현직에서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CBS라디오 프로그램 '시사자키
2007-02-02 신영은 -
열린당의원들 '지역구관리만이 살길'
“지역구 활동, 그 길만이 사는 길이다”소속 의원 20~30명의 집단 탈당이 기정사실화 되면서 붕괴를 목전에 둔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지역구 의정활동에 ‘목숨’을 걸고 처절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당장 풍
2007-02-02 정경준 -
한나라 "열린당은 '고의부도 개업당'"
열린우리당의 분열을 ‘정치쇼’로 규정하는 한나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 대선을 앞두고 열린당 분열이 불러올 정치적 파장을 최대한 막아보자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2일 “열린당 의원들의 탈당은 ‘이름바꾸기용 기획탈당&rsquo
2007-02-02 송수연 -
심재철 "조기숙은 노빠 아집 벗어라"
‘국민정서법 오판죄’ ‘민심순응 거부죄’ ‘건방죄’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 실패 책임을 오롯이 ‘남 탓’으로 돌린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에 대해 한나라당 심재철 홍보기획본부장이 붙인
2007-02-02 송수연 -
김효석 "통합신당에 급진 진보세력은 배제해야"
'제3지대 통합론'을 주장하고 있는 민주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1일 "국민들은 과거 4년동안 좌파이념때문에 나라가 혼란스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국민전체가 보수화 되고 있다"며 통합신당에 급진 진보세력을 배제할 것을 분명히
2007-02-02 심홍석 -
주호영 "이명박 기독편향 내가 잡는다"
"기독교 편향적이라는 비판과 지적을 받는 이명박 전 시장에 균형잡는 역할을 할 것" "중립선언깨고 캠프에 합류한 이유는 이 전 시장이 경제대통령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불교통으로 알려진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이 이 전 시장 캠프
2007-02-02 신영은 -
원희룡 '박근혜 입장 밝혀야'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은 당내 자강기구인 참정치운동본부의 공동본부장을 맡고 있는 유석춘 교수의 '탈당'요구에 배후가 있다고 주장했다. · 한나라당
2007-02-02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