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노정권 친북좌파 본색 드러냈다"

    정부가 PSI(대량상살무기 확산방지구상) 참여를 확대하지 않겠다고 하자 한나라당은 "국민생명과 재산은 안중에도 없는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강하게 질타하고 나섰다. 북한의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대북포용정책'을 고집하고 있고 한미동맹과 국제공조를 역설하면

    2006-11-13 최은석
  • 김형오 "이해찬 말에 기가 막혀"

    "'국민이 느끼지 못할 뿐' 역대 어느 정부보다 참여정부는 시스템상으로 가장 안정된 정부"란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발언에 한나라당은 '기가 막히다' '어이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13일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전 총리의 발언을

    2006-11-13 최은석
  • '신비주의' 벗는 박근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신비주의’에서 벗어나 ‘대중 속으로’ 다가서고 있다. 그동안 사생활 공개를 극도로 꺼려 왔던 박 전 대표는 13일 오전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력 차기 대권주자 중 한사람인 ‘박근혜

    2006-11-13 송수연
  • 이명박, 박근혜에 크게 앞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38.4%,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24.9%.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좌)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 연합뉴스 13일 발매되

    2006-11-13 정경준
  • 경선방식놓고 강재섭·이재오 정면충돌

    최근 잠잠하던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 이재오 최고위원이 다시 충돌했다. 이유는 바로 대선후보 선출방식때문.이 최고위원은 최근 계속 당의 경선제도 변경 목소리를 내왔다. 언론 인터뷰는 물론 토론회까지 개최하는 등 이른바 '세미 오픈프라이머리'도입 주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2006-11-13 최은석
  • 흥미로운 정치인 안영근

    중앙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안영근 의원의 경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안영근 의원(인천 남을.재선)은 흥미로운 정치인이다. 한나라당에 있을 때나 열린우리당에 있을 때나 늘 비주류니까 말이다. 그는 지난해

    2006-11-13
  • '한반도대운하 제대로 붙어보자'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 중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한반도 대운하'프로젝트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이 시작된다.한반도대운하연구회는 국제정책연구원(GSI)의 후원으로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반도대운하, 국운융성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고,

    2006-11-13 이길호
  • 열린당 이계안의 돋보이는 '반성'

    부동산정책 등을 비롯 국정운영 실패에 대한 따가운 비난 여론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남탓’으로 일관하는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 내부에서 진정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나선 사람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의 비서실장인 이계안

    2006-11-13 정경준
  • 이해찬, 그런 식으로 계속 자해해 봐라

    동아일보 13일 사설 '정부 신뢰하락 부채질하는 이해찬 씨'입니다. 네티즌이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근 대통령정무특보가 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그제 열린우리당 친노(親盧)그룹 워크숍에서 정부의 부동산정책과 외교정책이 실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l

    2006-11-13
  • 이백만, 강남에 집 사서 24억원 벌어

    "지금 집을 사면 낭패를 면할 수 없다"는 청와대 경고 메시지를 쓴 책임자 이백만(50) 홍보수석이 최근까지 서울 강남에 부인 명의로 아파트 두 채를 보유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11일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2006-11-11 최은석
  • 이명박 '과학도시로 3만달러시대 연다'

    '과학 비지니스 도시 건설'.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에 이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내놓은 두번째 대권전략이다. 이 전 시장은 유럽탐사에서 스위스 제네바의 유럽입자물리학연구소(CERN), 독일 GSI연구소를 탐방한 데 이어, 지난 8일부터 2박 3일

    2006-11-11 이길호
  • 열린우리당 ‘정치 무능력자들’의 허위 고백

    조선일보 1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창당 주역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잘못된 길을 걸어 왔다는 ‘반성론’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정동영 전 당의장은 8일 “4대 입법의 모자를 씌운 것이 잘못됐다.

    2006-11-11
  • 국민이 DJ에게 듣고 싶은 말

    조선일보 11일자 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 전 대통령(DJ)의 정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그가 정치적 행위를 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전에도 그는 병실이나 응접실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

    2006-11-11
  • 조순형 의원의 '딱 떨어지는' 쓴소리

    동아일보 1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당 조순형 의원은 그제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대통령이 임기 말까지 국정 운영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했는데, 창군(創軍) 원로들의 면담 요청은 뿌리치고 노사모 사람들을 불러 다음 대선

    2006-11-11
  • 박근혜 '다 생각있다. 걱정말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권걸음도 빨라졌다. 이를 두고 정가에선 '박 전 대표가 다급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북핵사태 이후 벌어진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의 지지율 격차가 박 전 대표를 움직이게 했다는 게 분석의 근거다.박 전 대표는 지

    2006-11-11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