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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열린당, 개혁세력 수용자격없다"
열린우리당 원내대표수석을 지낸 이종걸 의원은 6일 "열린당은 개혁세력을 수용할 당의 자격과 집이 되지 못한다는 실망스러움에 위기의식을 느꼈다"고 탈당 이유를 밝혔다.
2007-02-06 심홍석 -
이명박 "김정일은 장기독재자"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북한 김정일을 '장기 독재자'라고 분명하게 지칭했다. 그는 "국제사회에서 다 인정하듯 나도 똑같이 김정일을 장기 독재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클럽 초청
2007-02-06 이길호 -
손학규 "내가 한나라당 그 자체다"
한나라당 대권주자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6일 당내 '정체성 논란'에 대해 "한심하다. 새로운 것을 내 쳐버리면 한나라당엔 미래가 없다"며 당이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 전 지사는 6일 KBS '라디오정보센터 박에스더
2007-02-06 신영은 -
고진화 "유석춘,삼류찌라시 발언"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이 당 참정치운동본부(공동본부장 권영세·유석춘)를 정조준해 독설을 퍼부었다. 고 의원은 6일 자신의 이념성향을 문제삼으며 탈당을 요구한 유석춘 연세대 교수와 이에 가세한 권영세 최고위원에게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 부으며 “책임을
2007-02-06 송수연 -
"북, 핵포기땐10년내 소득3천불 가능"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국제사회와 적극 협력한다면 향후 10년 안에 국민소득 3000달러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최소한의 신뢰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상회담은 정략적이라며, 현 시점
2007-02-06 이길호 -
장기표 '열린당 초토화, 나에겐 찬스'
열린우리당 의원 23명의 집단 탈당으로 통합신당 창당 움직임에 속도가 붙은 가운데 새정치연대 장기표 대표가 6일 통합신당의 대선후보 국민경선 출마 의사를 밝혔다. 실체도 드러나지 않은 통합신당의 대선후보 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힌 사람은 장 대표가 최초다
2007-02-06 송수연 -
전병헌 "통합신당하려 탈당" 강변
전병헌 의원은 6일 열린우리당을 탈당하면서 "이제 든든했던 집권 여당의 기득권을 놓아버리고자 한다"며 탈당의 변을 밝혔다. 열린당을 탈당한 전병헌 의원ⓒ연합뉴
2007-02-06 심홍석 -
심상정 "박근혜의 사람잡는 경제론"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6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발표한 '사람경제론'은 한마디로 '사람을 잡는 경제론'"이라고 비판했다. 심 의원은 이날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박 전 대표의 '사람경제론'은 대기업·수도권·
2007-02-06 신영은 -
장영달 "그래도 우린 이순신보다 낫다"
열린우리당 지도부는 집단탈당 사태와 관련해 6일 국회 당 의장실에서 긴급지도부회의를 열어 탈당 의원을 비판하고 원내 제2당으로 밀려난 데 우려를 표했다. 긴급지도부회의
2007-02-06 심홍석 -
열린당'풍전등화', 탈당파'홀가분'
6일 오전 김한길 전 원내대표를 비롯한 열린우리당 소속 의원 23명이 집단 탈당을 강행함에 따라 열린당은 한마디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모습이다. 당장 원내 제1당 자리가 붕괴되면서 원내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한 데다가, 14일 치러질 전
2007-02-06 정경준 -
고진화 '권영세는 무늬만 소장파'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이 "대선후보가 되길 원하고 대우받고 싶다면 제대로 행동하라"는 권영세 최고위원의 충고에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지나가던 소가 웃을 만한 발언"이라며 반격에 나섰다.
2007-02-06 최은석 -
민주 "열린당의원들 더 많이 탈당해라"
민주당 이상열 대변인은 6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집단 탈당과 관련, "열린당 중도 세력은 하루 빨리 탈당하여 민주당이 주도하는 대통합에 동참해라"고 촉구했다.이 대변인은 이날 현안관련 논평에서 "열린당은 민주당을 배신하고 중도개혁세력
2007-02-06 심홍석 -
유석춘 "원희룡은 괜찮고 고진화는 안돼"
고진화 의원을 직접 공격하며 한나라당 정체성 논란에 불씨를 댕겼던 유석춘 참정치운동본부 공동본부장(연세대 교수)이 "고 의원은 당내 다양성을 훼손하는 수준이어서 직접 거명했다"면서 "다른 사람들까지 문제 삼을 필요는 없다"고
2007-02-06 신영은 -
남경필 "'색깔론'과 한판 하겠다"
한나라당내 소장파 좌장격인 남경필 의원이 ‘색깔론’을 제기하는 당내 ‘수구우파’와의 한판 승부를 선언했다. 그는 6일 당내 ‘정체성 논란’과 관련, “(당내) 색깔론 망령이 아직도 떠다닌다&rd
2007-02-06 송수연 -
한나라 "열린당 탈당이유가 뭐냐"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집단탈당에 한나라당은 "기획탈당" "뺑소니 정당"등의 용어를 사용하며 거세게 비난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여당 의원들의 집단탈당에 대해 "한국정치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다"며
2007-02-06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