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국민과의 약속이 콘텐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반전이 시작됐다. 10월 초부터 벌어진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의 지지율 격차를 만회하기 위해 11월부터 본격적인 대권행보에 나선 박 전 대표가 매섭게 돌진하며 반전을 시도하고 있다.최근 지지율도 상승세를 타고 있고 이 전 시장과의 지지율 격

    2006-11-20 최은석
  • 한 '이재정은 이종석보다 더 위험'

    한나라당이 이재정 통일부 장관 후보자 임명 철회에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은 20일 이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편향된 역사의식과 친북적 사고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며 ‘통일부 장관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한나라당은 이종석 장관보다

    2006-11-20 송수연
  • 누가 박정희 신격화를 부추기는가

    한겨레신문 20일자 여론면에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 14일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열린 숭모제에서 구미시장은 “저는 님을 반신반인(半神半人)이라고 생각했다&r

    2006-11-20
  • 비서진의 무능, 노무현의 실패

    동아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노화준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행정학 전공)가 쓴 시론 '비서진의 무능, 대통령의 실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민의 분노와 허탈에서 나오는 한숨이 하늘을 찌른다. 수도권에서 집을 소유한 사람은 &ls

    2006-11-20
  • 인명진 "김용갑, 스스로 당 떠나야 마땅"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광주비하 발언, 지난 10.25 재보선에서 무소속 후보를 지원한 김용갑 의원을 징계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 ⓒ연합뉴스

    2006-11-20 이길호
  • 노무현, "인기없어 고민" 심경 털어놔

    국정운영 지지도 11.0%. 노무현 대통령이 최근 끊임없이 추락하는 자신의 인기에 대한 고민을 최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노 대통령은 지난 5일 권양숙 여사와 함께 경기도 포천의 평강식물원을 방문해 주변을 둘러보다가 “내가 너무 인기가

    2006-11-20 정경준
  • 한나라'빅3' 경선불복하면 대한민국 최대 배신

    조선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속(續) 배신의 계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정권의 말기에다 대통령 선거를 1년여 앞둔 시점에 우리는 여러 행태의 배신(背信)을 본다. 집권여당의 내부에서

    2006-11-20
  • 손학규 "부동산, 초당적 협의하자"

    한나라당 대권주자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부동산문제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의체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손 전 지사는 19일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5일에도 정부가 부동산대책을 발표했지만 어느 누구도 믿지못하는 총체적 신뢰

    2006-11-19 이길호
  • 음주운전이 정치자금법위반보다 악질적일까

    중앙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이세정 경제데스크가 쓴 '정치자금과 음주운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제정경제부 C국장은 지난달 초순 1급 승진자로 내정되었다. 재경부는 당시 그의 승진 내정을 알리는

    2006-11-18
  • "고건, 날씨도 추운데 안에서 만나라"

    국민통합신당을 만들겠다며 대권행보에 가속도를 내는 고건 전 국무총리가 한나라당 내 중도세력도 통합대상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하자 한나라당은 18일 “의원 빼가기, 흔들기와 같은 구태정치”라고 비판했다. 한나라당 박영규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2006-11-18 송수연
  • 김장수 국방의 상식, 이재정 통일의 몰상식

    조선일보 18일 사설 '김 국방장관 후보의 상식, 이 통일 후보의 비상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장수 국방장관 후보자는 16일 인사청문회에서 “북의 핵 보유로 남북간 전력 균형이 깨진 것이 확실하다. 지금은

    2006-11-18
  • 깁스한 채 강행군하는 박근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대권행보에 탄력이 붙었다. 손목 통증이 아직 가시지 않아 깁스를 풀지 못하고 있는 박 전 대표는 20일부터 일주일동안 매일 두세개의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등 당 대표 재임 시절을 방불케 하는 빡빡한 일정을 잡아 놓고 있다.

    2006-11-18 송수연
  • '전효숙'은 노무현과 관계끊을기회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둘러싸고 여야가 한바탕 실랑이를 벌였던 지난 15일 저녁 열린우리당 초선 의원 10여명과 중진급인 한 의원이 여의도 모처에서 만났다. 이 중진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과 잦은 독대를 할 정도로 두터운 관계였으므로&nbs

    2006-11-17 정경준
  • '어느 줄에 서야하나' 어수선한 한나라

    최근 언론을 통해 발표되는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을 살펴보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 양강구도가 점차 뚜렷해지는 분위기다. 이 전 시장 박 전 대표 두 사람의 지지율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후보들의 지지율을 모두 합쳐도 두 사람의

    2006-11-17 최은석
  • "손학규 오빠, 짱!" 민심버스 화제

    한나라당 대권주자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민심버스'가 화제다. 100일 민심대장정에 이은 손 전 지사의 '민심대토론'은 대부분 45인승 중고버스를 개조해 만든 민심버스에서 이뤄진다.

    2006-11-17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