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섭 "1당돼도 여당잘못 안뒤집어쓴다"

    이만섭 전 국회의장이 한나라당에 쓴소리를 퍼부었다. 열린우리당의 분열로 원내 제1당을 차지한 한나라당이 부담을 느끼는 듯한 모습에 대해서다. 이 전 의장은 8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 한나라당을 향해 "1당이 되는 걸

    2007-02-08 최은석
  • '유신반대운동권'출신도 "박근혜지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대권행보 ‘걸림돌’ 제거 작업에 들어간 모습이다. 대선을 향한 박 전 대표의 발걸음을 무겁게 한 것 중 하나가 선친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에서 비롯된 ‘과거사’ 문제다. 박 전 대표는 인혁당 사건

    2007-02-08 송수연
  • 열린당 '이대로 못죽는다, 제발 전대만이라도'

    '무슨일이 있어도 2·14 전당대회는 치러야 한다' 8일 한 자리에 모인 열린우리당 의원과 각 지역 당원협의회 위원장들의 표정에는 절박감이 묻어있었다. 이날 유선호 의원의 탈당으로 열린당의 의석수는 109석으로 줄었다. 또 언제

    2007-02-08 신영은
  • 박근혜, 적극호감도 가장 높아

    한나라당내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 가운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적극호감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적극호감도는 ‘후보자의 소속정당과 인물이 모두 마음에 든다’는 답변을 계량화한 것이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여론조사

    2007-02-08 정경준
  • 박근혜 '중도' 발언에 인터넷 시끌

    조갑제 월간조선 편집위원이 '나는 중도'라고 말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반공우파 이념으로 건국된 대한민국에서 '내 이념은 중도'라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을 수 없다"고 비난했다. 

    2007-02-08 심홍석
  • '임종인은 곤란...'나와서도 찬밥

    “혼자 계시죠, 책도 보시고…” 임종인 의원 ⓒ연합뉴스 지난달 22일 허를 찌르며 ‘열린우리당 탈당 러시&rsqu

    2007-02-08 정경준
  • "꼬마열린당이 왜 한나라2중대냐"

    엉겁결에 한나라당은 원내 제1당이 됐다. 3년 만에 다시 1등을 차지했는데 달갑지 않은 분위기다. 심기는 이전보다 더 불편해 보인다. 당장은 아니지만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의원들이 신당을 만든다면 한나라당에 배정되는 국고보조금이 크게 줄어든다. 대선을 앞두고 돈

    2007-02-08 최은석
  • '5.18'과'일해공원' 어느게 한나라당 본심이냐

    한겨레신문 8일치 여론면에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가 기고한 '한나라당에 묻는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근 박근혜 의원은 ‘인혁당 재건위’에 대한 법원의 무죄판결, 유신시절 긴급조치 위반 유죄판결을 선고한 판사들의 실명

    2007-02-08
  • 박근혜'7%'로 기선제압, 허찔린 '빅2'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들이 경제성장론으로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대선 최대 이슈로 꼽히는 '경제' 선점을 위한 각 진영의 아이디어 경쟁도 불을 뿜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의 '근혜노믹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MB노믹스(7-4-7 구상)'에 손학규 전 경기지

    2007-02-08 이길호
  • 정세균 "다시 만나긴 어려워"

    분당급 탈당 사태로 위기에 몰린 열린우리당의 차기 당의장을 맡게 될 정세균 의원이 8일 탈당파와의 재결합 가능성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우리가 전당대회에서 대통합신당을 추진하기로 의결하는

    2007-02-08 신영은
  • 탈당쇼에 속을 바보 어디 있나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김민배 정치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한민국 유권자들은 지금 희한한 ‘정치소극(笑劇)’을 구경하고 있다. 정권을 쥔 현직 대통령의 임기가 1년이나 남은 상황

    2007-02-08
  • 이명박 꺾이고 박근혜 오르고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는 추세다. 고공행진을 하던 이 전 시장의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선 반면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곡선을 타기 시작했다. 여전히 이 전 시장이 1위를 달리고

    2007-02-07 심홍석
  • 이재오 "크게 한번 국토 손질해야"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 "국토를 크게 한번 손질해서 새로운 국가 도약으로 삼고 나라의 기운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최고위원은 또 "국토 전반의 물길을 새로내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나라 전반의 큰 강을 대운하라는 축으로 형성하는 국

    2007-02-07 이길호
  • 이광재"대선서 기호2번 항상이겨"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은 7일 당내 집단 탈당 사태와 관련, “기호 1번에서 2번이 됐다”며 “기호 2번일 때마다 대선에서 승리했다”고 말했다.

    2007-02-07 정경준
  • 정치 패륜의 극치 '대선용 탈당연극'

    문화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소속 국회의원 23명의 6일 집단 탈당은 철새 정치인들이 벌이는 구태 정치의 전형이다. 노무현 정권 4년의 국정 파탄에 대해 책임을 함께져야 할 주역들이 제 살길을 찾기 위해 3년3개월 전

    2007-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