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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잡음' 원희룡 또 피소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지난 16일 추재엽 전 양천구청장으로부터 또 고소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 양천구가 대리시험으로 구속된 이훈구 구청장의 사퇴와 이 구청
2006-11-21 이길호 -
김용갑vs인명진 사활건 정면격돌
한나라당 기강 쇄신을 위해 강재섭 대표가 ‘칠고초려’ 끝에 당 윤리위원장으로 영입했다는 인명진 목사(갈릴리 교회)가 당내 갈등의 중심에 섰다. 인 위원장이 윤리위에 회부된 의원들에 대한 강력한 징계 의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하자 징계 대상 의원들이 강
2006-11-21 송수연 -
'노무현, 강정구와 다른점이 뭐냐'
6·25전쟁을 '내전'으로 표현한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한나라당은 "혹시 강정구 교수와 같이 만경대 정신에 입각한 통일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며 노 대통령의 편향된 역사관을 맹비난했다.
2006-11-21 최은석 -
홍준표, '반값아파트' 재시동
집값 폭등으로 부동산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다. 노무현 정부가 '11·15대책'을 내놓았지만 이미 바닥에 떨어진 신뢰상실로 인해 효과에 대한 기대는 힘든 상황이다. 더구나 열린우리당내에서 조차 이번 11·15대책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
2006-11-21 최은석 -
인명진에 힘싣는 한나라 지도부
한나라당 지도부가 당 윤리위원회(위원장 인명진)에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다. 한나라당은 윤리위원장에 민주화운동 경력을 지닌 외부인사 인명진 목사(갈릴리 교회)를 임명하면서 소속 의원들의 윤리의식 고취에 만전을 기했지만 징계 대상 의원들의 반발과 소속 의원들의 &
2006-11-21 송수연 -
노대통령, '(6.25)내전' 발언파문 확산
캄보디아를 국빈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이 20일 저녁(한국시간) 동포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6.25 사변을 '내전'이라고 표현해 파문이 일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국내 이념논쟁이 격화되면서 국가 분열이 심각한 상황에서 왜 갑자기 또 그런 발언을 꺼내
2006-11-21 정경준 -
한 "친북 이재정,반미 송민순교체하라"
“친북주의자 이재정, 반미주의자 송민순” 한나라당이 이재정 통일부 장관 후보자와 송민순 외교부 장관 후보자를 반대하는 이유다. 한나라당은 21일 “이재정·송민순씨에게 우리나라 통일·외교라인을 맡긴다는 것은 고양이
2006-11-21 송수연 -
노무현 인기없다는 사실 이제사 깨달았나
국민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세상만사'란에 이 신문 성기철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다수 미국인은 20세기 최악의 대통령으로 지미 카터를 꼽는다. 퇴임 후 평화·인권운동으로 이미지가 개선되긴 했지만 재임중 매
2006-11-21 -
이재정에 장관주며 국민조롱하는 노무현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실장이 쓴 <이재정 씨 ‘마음의 행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재정 통일부 장관 내정자는 국민과 호국영령을 모독했다. 북한에 관한 역사적 진실뿐 아니라 진행
2006-11-21 -
손학규 '이회창,킹메이커도 해선안돼'
한나라당 대권주자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이회창 전 총재의 정계복귀설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손 전 지사는 "킹메이커라는 자체도 과거의 개념"이라며 이 전 총재의 대선역할론에도 분명한 선을 그었다.
2006-11-20 이길호 -
'박정희딸' 박근혜, 부끄럽지 않은가
문화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 '박근혜에게 묻는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근혜, 자신의 정치적 라이벌을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이명박? 손학규? 고건? 이들이 아니다. 박근혜의 정치적 라이벌은 &lsquo
2006-11-20 -
한나라 "김만복은 대선북풍 전주곡"
386운동권 출신들이 간첩혐의를 받고 있는 ‘일심회 사건’으로 그 어느 때보다 국정원에 눈과 귀가 쏠린 가운데 신임 국정원장에 내정된 김만복 후보자에 대한 국회 국무위원 인사청문회가 20일 진행됐다. 김 후보자는 내정단계에서부터 &lsqu
2006-11-20 송수연 -
노사모 대표 '내가 누구 좋으라고 사퇴해?'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 대표 김병천씨의 대통령 발언 녹취 파문과 관련, 김씨가 20일 노무현 대통령과 노사모 회원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김씨는 그러나 “상황이 상황인 만큼 자중지란에 빠질 때가 아니다&rdquo
2006-11-20 정경준 -
홍준표 "노무현 4년간 말만 했다"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공약 이행률을 조사해 발표했다. 홍 의원은 "노 대통령의 대선공약 이행률이 8%에 불과하다"며 "국민과 약속하면서 말만 앞세우는 지도자는 종식돼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2006-11-20 최은석 -
박·이·고, 이번엔 '부산 대회전'
'이번엔 부산이다'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잇따라 부산을 방문, 세확산에 돌입한다. 앞서 고건 전 국무총리는 지난 17일 자문조직인 '미래와경제'의 부산지부를 창립하고 지역공략에 나섰다.
2006-11-20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