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지도부, 박근혜진영에 경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이 당 지도부로 부터 경고를 받았다. 강재섭 대표는 12일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아직도 당내 일각에서 후보검증을 이유로 소모적인 공방을 벌이고 있어 안타깝다"며 당의 경선 3대 원칙인 "공정 정책 상생경선

    2007-02-12 최은석
  • 설훈 "노무현 권력에 취했다"공격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이회창 후보측의 20억달러 수수'라는 거짓말을 유포해 노무현 대통령을 만드는 데 일등 공신 역할을 했던 설훈 전 민주당 의원이 이번에는 "노무현 대통령은 권력에 취했다"

    2007-02-12 신영은
  • "내 탈당얘기 백번해도 도움안돼"

    한나라당 대선 주자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12일 여당 영입론을 다시 한번 강하게 부정했다.  그는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에 이어 차기 열린당 의장으로 추대된 정세균 의원도 자신의 영입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 "내 역할은 한나라당을 바꾸는&nb

    2007-02-12 심홍석
  • "노무현이 박·이 분열노려 자료 제공"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간 분열을 위해 노무현 대통령과 여권이 양 후보진영에 도덕성 검증 자료를 제공한다는 주장이 또 제기됐다. 이번에도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이다.

    2007-02-12 최은석
  • 이병완이 뭔데 야당주자 공약까지 시비거나

    동아일보 12일 사설 '이병완 실장, 본분(本分)모르고 예의도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나서지 않아야 할 자리에 나서서 주위 사람들의 비위를 상하게 하면 꼴불견이다. 이병완 대통령비서실장이 그런 경우다. 대통령이 바른 길을 가도

    2007-02-12
  • 호남70% '한나라 후보도 찍을 수 있다'

    이번 대선에서 호남 민심이 달라질 지 주목되고 있다. 한나라당에겐 난공불락의 요새로만 느껴지던 호남에서 한나라당 대선 후보라도 찍을 수 있다는 의견이 70%를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당지지율 면에서도 한나라당이 열린우리당을 제치고 민주당에 이어 2위 자리에

    2007-02-12 송수연
  • DJ는 이번에도 '호남당'지휘자 되려할것

    국민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정계 재편과 DJ의 딜레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실패한 정치 실험들 중에는 지역구도 타파도 들어 있다. 민주당을 쪼개 열린우리당을 만든 것도 ‘김대중(

    2007-02-12
  • 섀도캐비닛도 궁금하다

    동아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회의원 총선거로 정권을 결정하는 영국에서는 정권의 인계인수가 이삿짐을 옮기는 것만큼이나 간단하고 신속하다. 총선에서 패배한 현

    2007-02-12
  • 박근혜가 닦아주어야 할 눈물

    중앙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란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정희 재평가' 열기가 정점에 달했던 1997년 나는 중앙일보의 '실록 박정희 시대' 시리즈의 취재팀장을 맡았다. 당시 편집국장은 나에게

    2007-02-12
  • 열린우리당 탈당할 자유도 없다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의회주의와 정당정치는 무엇인가? 간단히 말해 정당이 국민의 수임에 따라 정부를 구성해서 4년(또는 임기)간 나라살림 잘했으면 계속 더 맡는 것이고

    2007-02-12
  • 이명박 '검증론'에 첫 정면대응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나를 향한 음해와 모략, 흑색선전이 당 밖으로부터가 아니라 당 안으로부터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네거티브 공세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했다.이 전 시장은 11일 자신의 블로그(blog.mbplaza.

    2007-02-11 이길호
  • 박근혜 웬 '중도'? 문제는 콘텐츠다

    문화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중도 박근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근혜의 ‘눈’은 선해 보인다? 팬클럽과 기분 좋게 사진 찍을 땐 그렇다. 하지만 테가 없는 안경을 쓴 박

    2007-02-10
  • '김한길 집단탈당 배후에 DJ'설 확산

    대통합신당 추진을 위한 범여권의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다. 질서 있는 대통합신당 논의는 물건너가고 그 자리를 김한길 의원을 중심으로 한 집단탈당파와 천정배 의원을 축으로 하는 개혁성향탈당파, 그리고 열린우리당 잔류파 등 3개 그룹간의 ‘주도권 잡기 기싸움&rs

    2007-02-10 정경준
  • 안간힘 이해는 하지만…손학규가 이상해

    동아일보 10일 사설 '손학규 씨 변신(變身)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평소 대북 지원에 대해 “물고기를 잡아서 요리해 주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줘야 한다”고 말해 왔다. 도지

    2007-02-10
  • 산자여 따르라더니 동지는 간데없다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동지는 간데없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4년 5월 29일 저녁, 청와대 영빈관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 퍼졌다. ‘사랑도 명예도

    2007-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