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김영삼이 여론조사로 정치한줄 아나

    조선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대세론 필패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은 지금 위험한 길을 가고 있다. 오히려 범(汎)여권이 ‘위기’와 함께 ‘기회’를

    2007-02-06
  • "열린당 중심 신당 의미없다"

    김한길 전 원내대표 강봉균 전 정책위의장을 포함한 열린우리당 의원이 23명이 6일 오전 9시 집단탈당을 결행했다. 탈당 의원 중 이종걸 의원이 이들은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참회와 새로운 출발'이라는 탈당 선언문을 낭독했다. 다음은 탈당선언문 전문이다.참회와 새

    2007-02-06 심홍석
  • 열린우리당 제1당 붕괴

    김한길 전 원내대표와 강봉균 전 정책위의장을 비롯 열린우리당 소속 의원 23여명이 6일 집단 탈당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열린당 중심의 국민통합신당 창당은 큰 의미가 없을 뿐만 아니라 가능하지도 않다"면서 탈당을

    2007-02-06 정경준
  • "박근혜 '괴문서' 내가 만들었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를 비난한 내용의 괴문서로 파문을 일으킨 장본인이 "정권교체를 해야 하는데 한나라당에 내분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문서를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괴문서를 만든 이모씨는 5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비밀

    2007-02-05 이길호
  • "탈당사태 강남부동산떼부자 박수"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이 5일 대규모 집단 탈당 초읽기에 들어선 작금의 당 상황에 대해 “당이 너무나 구겨져 있다. 제1당의 명예는 어디가고 독립생존을 하겠다며 뿔뿌리 흩어지는 형국”이라면서 “부끄럽다”고 한탄했다.

    2007-02-05 정경준
  • 인명진 "이쯤서 안그치면 개입"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당내에서 이는 정체성 논란으로 상호 비방의 수위가 높아지자 5일 "지금보다 (상호비방의 수위가) 더 넘으면 당으로선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정체성 논쟁에 개입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나타냈다. 

    2007-02-05 심홍석
  • 한나라 국민승리위 "경선시기 먼저 논의"

    한나라당 경선준비기구인 '2007 국민승리위원회'가 첫 대면을 갖고 경선시기 등에 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국민승리위는 5일 국회 본청에서 상견례를 겸한 첫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논의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국민승리위 공보담당을 맡은 이사철 전 의원은

    2007-02-05 신영은
  • 박근혜 ‘근혜노믹스로 경제지도자 되겠다’

    ‘경제지도자’가 되려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밑그림’이 나왔다. 박 전 대표는 5일 “사람의 행복을 경제정책의 최종목표로 삼는 ‘사람경제론’” ‘근혜노믹스(

    2007-02-05 송수연
  • '한나라당 분열해도 이명박 1위'

    한나라당이 분열될 경우에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가장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시장, 박근혜 전 대표,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대선 전에 갈라져 각기 다른 당으로 나설 경우 어느 후보를 지지할 것이냐는 설문조사결과에서 이같이 조사됐다.여론조사기관 한길리

    2007-02-05 이길호
  • 한나라 "한명숙, 자화자찬에 부창부수까지"

    한나라당은 5일 한명숙 국무총리의 2월 임시국회 국정보고를 "한마디로 '자화자찬'에 '부창부수'"라고 비판했다.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브리핑을 통해 "(한 총리의 국정보고는) 노 대통령의 신년연설과 너무나 흡사하다&quo

    2007-02-05 신영은
  • '능수능란'해진 박근혜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는 최근 ‘달라졌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 외모적으로는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수행하던 20대 시절부터 고수해오던 ‘육영수식 올림머리’를 풀고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에 바꿨으며 즐겨 입던

    2007-02-05 송수연
  • 우상호"김형오 웃는모습에 참담"

    “오늘 김형오 원내대표를 보니까 (국회 본회의장) 맨 뒤에서 웃고 있던데, 곧 운영위원장 자리가 자신의 차지가 된다는 생각에서 그런 미소를 지었는지는 모르지만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심정은 참으로 참담했다”

    2007-02-05 정경준
  • '당 살든죽든 탈당주도권은 내가…'

    열린우리당 탈당파 의원들의 집단 탈당이 금명간 예고된 가운데, 탈당 이후 행보를 놓고 발빠른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당 와해가 기정사실화하면서 탈당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이들의 ‘주도권 잡기’가 노골화될 조짐인데 귀추가 주목된다. 천정배&midd

    2007-02-05 정경준
  • "총리, 인혁당 피해자는 만나면서…"

    “인혁당 사건 피해자는 만나주면서 왜 납북자·국군포로 가족들은 만나주지 않느냐” 납북자가족모임 대표 최성룡씨가 납북자와 국군포로에 대한 정부의 무관심에 분통을 터뜨리면서 한 말이다. 5일 한나라당이 주최한 납북자·국군포로

    2007-02-05 송수연
  • 김용갑"그만해"에 원희룡 "토론합시다"

    "정체성 논란에 대해 끝장토론을 하자"는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의 요구에 김용갑 의원은 "이제 그만하고 정신좀 차려"라고 답했다. 서로에게 "당을 떠나라"며 비난하던 두 의원은 5일 오전 의원총회장에서 만났다. 원 의

    2007-02-05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