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조에 휘둘린 교육부'에 개혁폭풍?

    "요즘 교육부에 일이 많지 않았나"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16일 교육과학기술부 1급 공무원 일괄 사퇴와 관련한 '고위 공무원단 물갈이' 소문에 청와대의 지시는 없었다고 공식 부인하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교과부에 이어 국세청 1급 공무원들의 사

    2008-12-17 이길호
  • 노현희 "서로에게 좋은 감정으로 남고 싶다"

    17일 이혼 소식이 전해진 탤런트 노현희(사진)가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신동진 아나운서와 노현희의 이혼 합의 사실이 알려졌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노현희는 이날 오전 측근을 통해 "어쩔 수 없는

    2008-12-17 김혜선
  • "유딩들도 민주당처럼은 안논다"

    한나라당이 새해 예산안 처리를 둘러싸고 보인 민주당의 행동에 못마땅해하고 있다. 민주당은 한나라당의 예산안 강행처리에 항의하는 뜻으로 상임위 등 모든 국회 의사활동을 보이콧한 상황이다.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1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무슨 완장 찬 무소불위

    2008-12-17 임유진
  • "박근혜 총리땐 굉장히 도움될 것"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이 17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국무총리에 기용되면 "굉장히 도움 될 것 같다"며 긍정적 입장을 피력했다.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많은 분들이 (박 

    2008-12-17 임유진
  • "부끄럽지만 MB 바닥치고 상승중"

    "1년 전 돌아볼 때 50% 넘는 지지율로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이 현재는 지지율이 반토막도 더 나 20%대에 머물고 있는데…"(불교방송 라디오 사회자 김재원.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시시비비하기도 부끄러운 일이지만 이제 좀 바닥을

    2008-12-17 최은석
  • "예결위 상임위 되면 의원들 다 가려할텐데"

    국회예산결신위원회를 상임위로 둘 것인지를 놓고 한나라당 의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해마다 예산심의 법정 시한을 못지켜 비난을 받는 것보다 위원회를 상임위화 해서 예산심의를 제대로 해야 한다" 는 의견과 "국회가 에산 편성단계에서부터

    2008-12-17 김혜선
  • "남들하듯이 내가 당 비판할 입장 아니다"

    지난 7월 민주당 대표 경선에서 정세균 대표에게 패한 뒤 정치적 발언을 자제해왔던 추미애 의원이 출판기념회를 열며 다시 정치활동 재개 신호탄을 쐈다. 대학에서 특강도 했고, 언론 인터뷰와 방송 출연 등으로 민감한 정치적 사안에도 입을 열어 정 대표 측에선 긴장

    2008-12-17 최은석
  • 약체 정권에 최약체 야당, MB정권엔 저주

    조선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정치부 차장이 쓴 '약체 정권이 최약체 야당과 만났을 때'입니다. 네티즌이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명박 정부는 약체 정권이다. 집권 첫해 지지율이 노무현 정부와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다. "

    2008-12-17
  • 이회창텃밭, MB지지 회복에 도움

    2주 연속 하락했던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이 다시 회복세로 돌아섰다. 20%대 중반 밑으로 떨어졌던 지지율은 30%대 초반으로 올라서며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17일 발표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 주간 정례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2.6%. 지난 주 조사(

    2008-12-17 최은석
  • '민노쇼에 속는 국민 가장 큰문제'

    "정치는 대국민 쇼"라고 비판했던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이번엔 "일차적 문제는 정치인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유권자' 즉 국민의 책임도 있다"고 말했다.

    2008-12-16 임유진
  • 청와대 "1급 물갈이? 비약이다"

    청와대는 16일 교육과학기술부 1급 간부들의 일괄사표 제출과 관련한 정부 차원의 '1급 물갈이'설을 "부처 차원에서 장관의 책임과 판단에 의한 것"이라고 일축했다.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교육부에서 한 것을 다른 부처

    2008-12-16 이길호
  • '반미' 천박하고,'똘마니'는 품위?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가 1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미 FTA를 막는 것은 오로지 반미주의자 뿐이다"고 하자 민주노동당은 이날 "갈수록 한나라당 원내대표 입이 천박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민노당 박승흡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

    2008-12-16 김혜선
  • 이동관"4대강, 정쟁족쇄 풀어주자"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16일 정부의 4대 강 정비사업 논란과 관련, "4대 강 물길 살리기를 정쟁의 족쇄에서 풀어주자"고 말했다.이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4대 강 물길 살리기가 대운하 추진을 위한 사전작업이라는 정치권의 공세에 대해 "왜

    2008-12-16 이길호
  • 이명박 "취약계층 보호에 선제적 대응"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전국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 초청 오찬감담회를 갖고 일선 행정현장의 애로를 청취하고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경기침체에 가장 먼저, 가장 많이 타격을 받는 사람들이 서민층"이라며 "정부가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사

    2008-12-16 이길호
  • 한나라 "MBC가 좀 잘해줘…"

    한나라당이 언론에 적잖이 불만이다. 새해 예산안 처리를 전하는 보도 때문. 일부 언론이 새해 예산안 처리를 '한나라당 단독 처리'로 보도하자 한나라당은 '단독 처리'가 아니라며 언론에 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예산안 처리에 한나라당 뿐만 아니라 자유선진당 친박연대 등 일

    2008-12-16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