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중독된 강금실, 더 망가지려 하나

    문화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위로를 받아야 할 강금실의 패인을 논하는 것은 혹독할지 모른다. 그러나 강금실의 패배는 시사하는 바가 많다. 왜 강금실은 실패했을까. 열린우리

    2006-06-02
  • "'한나라7룡'만들어 대권다리놓자"

    박근혜 이명박 손학규 고건 정운찬 박세일 원희룡, 이들이 7월 한나라당의 당권쟁탈전에 직접 참여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7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한나라당 내에서 박근혜 대표와 이명박 서울시장을 비롯한 당의 차기 대권후보들과 고건 전 국무총리 등 외부인사들이 모두 참여

    2006-06-02 최은석
  • "박근혜피·눈물 헛되지않게하겠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자요, 한나라당 발전에 지평을 연 박근혜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대승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준 박근혜 대표에게 감사 말씀 드린다” “이번 선거에서 박근혜 대표가 흘린 피로 우리가 됐다. 그 피가 헛

    2006-06-02 송수연
  • 낙선 강금실,이번엔 재보선 기웃?

    5․31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낙선한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의 정치재개 여부에 여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강 전 장관의 7․26 재보선 출마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일단 강 전 장관측은 “그럴 가능성의 거의

    2006-06-02 정경준
  • 국민에 분풀이하는 '노빠매체'

    5.31 지방선거를 통해 노무현 정권의 실정과 열린우리당의 무능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친노 매체들은 여전히 받아들이기 힘든 모양이다.대표적인 친노 사이트인 오마이뉴스는 집권여당의 몰락 이후 연이어 노 정권을 보호하고 다음 대선을 겨

    2006-06-02 이길호
  • 일제36년도 견뎠는데 1년반을 못견딜까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칼럼 '대선까진 1년 반이나 남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레임덕(권력누수)도 아닌 ‘죽은 덕(dead duck)’ 대통령이 될 거라고 했다. 이란-

    2006-06-02
  • 한화갑 '고건 콧대가 너무 높다'

    5·31지방선거에서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을 제치고 제2당으로 ‘부활한’ 민주당의 사기가 하늘을 찌르는 모습이다. 이번 지방선거를 선두에서 지휘한 한화갑 대표는 연일 민주당이 향후 벌어질 정계개편의 중심축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006-06-02 송수연
  • 여전히 검증안된 '부패 수구정당'한나라당

    중앙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5·31 지방선거 결과를 보고-한나라당의 과제'란에 고려대 정외과 이내영 교수가 쓴 시론 '책임 있는 야당 모습 보여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5.31 지방선거가 선거 사

    2006-06-02
  • ‘한나라당이 정권교체할 것” 65%

    ‘한나라당 압승, 열린우리당 참패’로 막을 내린 5.31 지방선거 이후 정계개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내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정권교체 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CBS와 여론조사기관 ‘

    2006-06-02 강미림
  • 이명박'박근혜와 갈라서지않겠다'

    "박근혜 대표와 나는 서로의 장점을 합치는 게 정권교체라는 소명을 다하는 것이다""내가 공정경선을 해서 승복안한다면 국민들이 볼 때 자기 욕심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건 국민적 배신이 될 수밖에 없다. 박근혜 대표나 나나 충분히 신뢰할 수

    2006-06-02 최은석
  • '참패가 청와대탓이란건 억지' 주장이 억지

    중앙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5·31 지방선거 결과를 보고-열린우리당의 과제'란에 조중빈 국민대 정외과 교수가 쓴 시론 '코드정치부터 뽑아 버려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6-06-02
  • 강금실눈물도,김한길폭로도 안통하는 대한민국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5·31선거 나는 이렇게 본다'란에 자유주의연대 대표인 신지호 서강대 겸임교수가 쓴 '대한민국의 제자리 찾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인간만사 새옹지마(人間萬事 塞翁之馬)라고 했던가? 17대 총선에서

    2006-06-02
  • 보수든 진보든 중도든 이제 프리미엄은 없다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5·31선거 나는 이렇게 본다'란에 김호기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중도개혁의 실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국 정치는 어디에 있는가. 지난 두 달 내내 머릿속을 맴돌았던 문제다

    2006-06-02
  • '2인자'김근태 '의장 먹을까말까'

    열린우리당의 5·31 지방선거 참패 불똥이 정동영 의장의 사퇴에 이어 당 지도체제 정비문제로까지 옮겨 붙고 있다. 정 의장의 사퇴와 함께 ▲나머지 당 지도부도 전원 사퇴할 것인지 아니면 ▲지난 2․18 전당대회에서 차순위 득표를 했던 김

    2006-06-01 정경준
  • 전여옥 "잊지말자 2002년12월19일 "

    한나라당 ‘여전사’ 전여옥 의원이 2007년 정권교체를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 붙였다. 그는 1일 ‘5·31지방선거 한나라당 압승’에 대해 “2007년 대선 승리를 위해 죽을 각오로 싸우라는 국민들의

    2006-06-01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