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건·정동영 '전북만은 양보못해'

    ‘전북서 밀리면 모든 게 ’끝장‘’5·31 지방선거가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고건 전 국무총리와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이 ‘전북잡기’에 사실상 정치적 사활을 걸고 나섰다. 이들에게는

    2006-03-23 정경준
  • "임신8개월 여성 배를 발로차더라"

    “중국으로 팔려간 북한 여성이 임신 8개월의 몸으로 잡혀오자 배를 마구 차 조산을 하게 만들었다”"메니큐어를 발랐다고 열 손가락을 쇠꼬챙이로 마구 찔러 으깨버렸다"22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열린 뉴라이트전국연합(상

    2006-03-22 이주영
  • '제발저린'정동영,이젠'노인우대'?

    열린우리당이 22일 5·31 지방선거와 관련, 광역의회 비례대표 2번에 65세 이상 '노인'을 배정키로 했다. 당장 정치권 일각에서는 정동영 열린당 의장이 과거 노인비하 발언으로 한바탕 곤욕을 치렀던 바, ‘제발이 저린 것 아니냐&rsq

    2006-03-22 정경준
  • 민주"권력은 정동영입에서 나온다"

    민주당이 ‘정책투어’라는 이름으로 호남 표심 잡기에 나선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5·31지방선거 호남 석권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는 민주당 입장에서 여당이라는 프리미엄으로 호남 공략에 적극 나선 정 의장이

    2006-03-22 송수연
  • 이명박,여당·친노언론'더 못참아'

    '테니스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계속되는 여당과 친노 성향 매체들의 파상공세에 화가 머리끝까지 차올랐다.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이 여당과 친노 매체들을 통해 제기되는 데 대해 이 시장 측은 상당히 불쾌해 하는 모습이다. 결국 이 시장은 정면

    2006-03-22 최은석
  • "대권탐나면 '정동룡'으로 바꿔봐"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의 ‘테니스 논란’에 맹공을 퍼붓고 있는 열린우리당이 급기야 서울 서초구 잠원동 테니스장 상량판에 쓰인 ‘용 용(龍)’자까지 꼬투리 잡자 한나라당은 “용 용자 쓴다고 다 대통령 된다면 열리당 정동영

    2006-03-22 송수연
  • 박근혜"경제살리려면 정권교체밖에없다"

    ‘국민과의 약속실천’이라는 기치로 민생현장을 방문하며 지방선거 지원활동에 나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삼전동 한 기사식당에서 택시업계 종사자들을 만났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방호 정책위의장

    2006-03-22 강미림
  • '한명숙총리'에 한나라 대변인·부대변인 다른말

    열린우리당 한명숙 의원이 후임 국무총리로 유력시되고 있는 가운데 한 의원에 대한 한나라당의 대변인단 입장이 혼선을 빚고 있다. 한나라당 대변인은 한 의원의 총리 기용을 대체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반면, 부대변인은 이번에도 '코드인사'라며 강하게 반대

    2006-03-22 최은석
  • "김명곤, 국립극장장 될때도 허위이력서 냈다"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연일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며 포문을 열고 있다.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소속인 심 의원은 22일 김 내정자의 부동산 투기의혹에 이어 김 내정자가 허위 이력서로 국립중앙극장장 공모신청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l

    2006-03-22 송수연
  • 다급한 정동영,공약도 '우선 내뱉고 보자'

    호남 사수를 둘러싼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의 기싸움이 치열하다. 이번 5·31지방선거를 통해 확실한 호남의 맹주로 자리잡아야 하는 만큼 양측의 신경전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거세지는 모양새다. 열린당 정동영 의장은 21일 지도부를 비롯한 당직자들을 대거 이끌고

    2006-03-22 최은석
  • "전교조 이름을 '강간교조'로 바꿔라"

    동료여교사를 성폭행한 교사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소속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네티즌들의 분노가 전교조로 번지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이번 사건을 ‘기간제 교사 차 심부름’ 사건과 비교하며 ‘전교조의 동료 감싸기’라고 따가

    2006-03-22 송수연
  • 대전 '국민중심삐끗, 한나라 방긋'

    국민중심당이 주요 텃밭으로 여겨온 대전지역에서 현역 지방의원들의 잇따른 탈당으로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반면 국중당을 이탈한 세력들은 대부분 한나라행을 선택했거나 곧 입당할 것으로 알려져 두 당의 표정이 상반되고 있다.21일 심준홍 대전시의원은 "초심을

    2006-03-22 이길호
  • '유기홍, 역사공부 정말 잘~했다'

     “화장실 들보에도 ‘용구’는 기본이다”“데모만 하다 책이라고는 한 권도 안 읽어 봤으니…”이명박 서울특별시장 ‘테니스 논란’과 관련, 전날(21일) 열린우리당

    2006-03-22 정경준
  • 홍준표 "강금실,공주·연기시장 출마해라"

    차기 서울시장 선거에서 '수도이전'문제가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가운데 여권의 서울시장 후보로 유력시되고 있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출마해도 '수도이전'문제로 곤욕을 치를 전망이다.

    2006-03-22 최은석
  • 우상호 “한나라당은 한 나라냐, 두 나라냐”

    “한나라당이 과연 한나라인지 두나라인지 알 수가 없다”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이 21일 오후 국회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통해 “최근 한나라당 모습 속에서 의아함이 느껴진다”면서 내던진 말이다.

    2006-03-21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