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20대도 '눈물'에 안속아

    이번 5·31지방선거 결과의 가장 큰 의미 중 하나는 바로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만들고 2004년 총선에선 열린우리당을 제1당으로 만들어 준 20대의 '변심'일 것이다. 서울시장 선거결과를 보면 20대에서도 한나라당 오세훈 당선자에 대한 지지

    2006-06-05 최은석
  • '이번 선거결과는 국민수준 낮은탓'

    동아일보 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악의 집권당 참패로 기록된 5·31지방선거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인식이 참으로 걱정스럽다. 그는 2일 각 부처 홍보책임자들과의 토론회에서 “한두 번의 선거 결과로 나라가 잘

    2006-06-05
  • 싸가지없는 자들 뽑아놓곤 후회 왜하나

    국민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뽑아놓고 금방 후회하는 까닭'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골프를 흔히 심리상태에 의해 좌우되는 멘털 스포츠라고 한다. 그래서 골퍼들 사이에 회자되는 블랙 유머가 있다. 상대방을 흔들려면

    2006-06-05
  • 지방선거백번져도 대선만 이기면된다는 노무현

    5·31 지방선거 후 노무현 대통령이 한 몇 마디 말에는 분명 언중유골(言中有骨)의 메시지가 있다. 그는 선거 직후 ‘민심(民心)의 흐름’을 말하면서도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과제를 충실히 최선을 다해 이행하겠다”

    2006-06-05
  • 실망스러운 '노 대통령 선거 발언'

    중앙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에 강원택 숭실대 정외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조차 '경악할 만한' 일로 받아들여진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의 반응은 의외로 담담하다. 노 대통령은 '선거에 한두 번 지는 건 중요한

    2006-06-05
  • 노무현, 탈당카드로 또 '꼼수'부릴까

    열린우리당의 5·31 지방선거 참패에 따른 책임문제를 둘러싸고 당내 계파간의 내홍이 당·청간 갈등 양상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은 범여권의 위기 타개를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다음 수’에 촉각을 곤두세

    2006-06-03 정경준
  • 이병완과 김창호, 이들도 책임을 느낄까

    문화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 '데스크 시각'란에 이 신문 최영범 정치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권을 이끄는 주력군 중 하나가 ‘386’( 30대의 나이, 80년대 학번, 60년대 출생) 세대임을 부인하

    2006-06-03
  • "철새들로 고건신당 만들어봤자"

    한나라당이 정계개편의 핵으로 급부상한 ‘고건 신당’에 대해 강한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다. 고건 전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범여권을 아우르는 반(反)한나라당 세력이 집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이 그동안 “고 전 총리가 한나라당의 정책기

    2006-06-03 송수연
  • 한화갑'고건 좋게봤는데 이럴수가'

    열린우리당을 제치고 호남 맹주 자리를 차지한 5·31지방선거 결과에 고무돼 있던 민주당 한화갑 대표의 심기가 불편해 보인다. 지방선거 승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기도 전에 고건 전 국무총리가 ‘신당’ 깃발을 띄웠기 때문이다. 한 대표는

    2006-06-03 송수연
  • "패배 별문제 없어?치가 떨린다"

    노무현 대통령이 2일 중앙부처 정책홍보 토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한국 정치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집권여당의 최악의 참패에 대해 “선거 한 두 번 지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예상

    2006-06-03 정경준
  • 박근혜·이명박, 도대체 누가1위냐

    5.31 지방선거가 끝난뒤 한나라당 내 잠재적 대권주자로 꼽히는 박근혜 대표와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이 요동치며 서로 엎치락뒤치락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순위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2006-06-03 강미림
  • 이 판국에 김병준·문재인에 또 자리 준다니

    중앙일보 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치인은 선거에 모든 것을 건다. 그러나 유권자에게는 선거 그 자체보다 그 이후 살림살이가 어떻게 바뀌느냐가 더 중요하다. 내가 던진 한 표의 힘으로 정책이 바뀌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을 때

    2006-06-03
  • 이런 한나라당이 수권 정당이라고?

    동앙일보 3일자 오피닌언면에 이남영 숙명여대 정외과 교수가 쓴 시론 '한나라당 샴페인 터뜨릴 때 아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난 이번 지방선거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첫째, 집권 정치세력이 국민의 지

    2006-06-03
  • 심판 끝난 열린당 자진해산 밖에 방법 없다

    조선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에 황태연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쓴 시론 <5·31 지방선거―'역사적' 심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제4대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은 민주당에도 뒤지는 제3당

    2006-06-03
  • 이명박 "대선후보결정 너무 빠르다"

    한나라당내 차기 대권주자중 한명인 이명박 서울시장은 2일 당 대선 후보를 대선일 6개월 전에 선출하도록 규정한 당헌.당규와 관련, "(후보 선출 시기가) 너무 빠르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SBS와의 인터뷰에서 "대선 6개월 전에 후보를 뽑는

    200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