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오계 공성진,정몽준에"큰꿈 상처입을수도"

    친이재오계로 알려진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이 박희태 대표의 사퇴로 대표직을 승계하는 정몽준 최고위원에게 '경고성'발언을 했다.

    2009-09-07 최은석
  • 대권꿈 정몽준 대표…권력구도 변화?

    10·28 경남 양산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위해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7일 대표직을 사퇴했다. 그간 대표직 사퇴 여부를 두고 고민해 온 박 대표는 당 주류인 친이계의 끊임없는 요구로 대표직을 내놓고 공천장을 기다려야 한다.

    2009-09-07 최은석
  • 예고없는 댐 방류 "비인도적 도발"

    북한의 임진강 상류 황강댐 방류로 인해 우리 국민 6명이 실종된 사건에 대해 한나라당은 북한을 강하게 비판했다.

    2009-09-07 최은석
  • "MB, 2인자 싫어하는 '후계억제형' 리더"

    이명박 대통령은 '진두지휘형' 리더로, 실세형 2인자나 경쟁구도를 체질적으로 싫어하는 '후계억제형'이라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끈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소장은 7일 발간된 '참모론'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은 '후계육성형',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2009-09-07 이길호
  • 안상수 "정운찬, 대권경쟁 참여 가능"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7일 "정운찬 후보자 본인이 국무총리 역할을 잘 수행해 국민에게 대통령감이라는 평가를 받으면 당연히 대권경쟁에 참여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라디오 '이승열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대선 후보가 여럿이 있어야

    2009-09-07
  • MB"중도실용-일자리 위해 정운찬 기용"

    이명박 대통령이 개각과 청와대 개편 이후 가진 첫 라디오 및 인터넷 연설에서 '친서민 대통령'으로서 다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제23차 라디오·인터넷연설에서 "새로운 진용은 중도실용 정신을 바탕으로 민생과 일자리 챙기기를 정책의 가장 앞자리에 둘 것"이라고 말

    2009-09-07 이길호
  • 정부, `임진강피해' 北에 유감표명키로

    정부는 6일 임진강 수위 상승으로 발생한 우리 측 민간인 실종 사태가 북측으로부터의 대규모 수량 유입에 따른 것으로 판단하고 7일 중 북에 유감의 뜻을 표명키로 했다. 통일부는 이날 발표한 `임진강 수해 발생 관련 통일부 입장'을 통해 "정부는 임진강 유역에서

    2009-09-06
  • 한나라당, 10월 재보선 3곳에 21명 신청

    한나라당은 10.28 재보궐 선거 3군데 지역에 21명이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5시 마감한 최종 접수결과 경남 양산 8명, 강원 강릉 5명, 경기 안산 상록을 8명이 공천을 신청했다.박희태 대표 출마로 관심을 모은 경남 양산의 경우 8대 1의 경쟁률

    2009-09-06 임유진
  • "북한,황강댐 방류 추정…통보없어"

    6일 새벽 임진강 수위가 갑자기 불어나면서 야영 중이던 민간인 6명이 실종된 것은 북한이 아무런 통보없이 황강댐 일부 수문을 열어 물을 방류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5분께 경기 연천군 군남면 진상리 임진강 임진교 부근

    2009-09-06
  • 북 신문"일본 자민당 참패는 응당한 말로"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최근 일본 총선에서 야당인 민주당이 압승해 반세기만에 정권교체가 이뤄진 것과 관련, 자민당의 "시대착오적인 반동정치의 응당한 말로"라고 평했다. 이날 북한 온라인 매체 우리민족끼리에 따르면 신문은 '총선거를 통해 본 일본의 정치

    2009-09-06
  • "북한, 근본 변화 없어…다자 해결 필요"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6일 북한이 최근 강.온 양면전술을 구사하고 있지만 "근본적 변화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북핵문제 협의차 방한한 보즈워스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

    2009-09-06
  • 박근혜 "정운찬 총리, 잘할 것으로 기대"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5일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을 비롯한 개각에 대해 "개각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며 "정 후보자는 훌륭한 분으로서 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 특사로 유럽을 방문한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12박13일간의 일정

    2009-09-05
  • 박대표, 사퇴 결심...정몽준 체제로 전환

    경남 양산 국회의원 재선거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오는 7일 사퇴 의사를 공식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7월 친이(친 이명박)-친박(친 박근혜)계 화합을 내걸고 대표직에 당선된 뒤 1년2개월의 원외 당대표 생활을 끝내고 원내 입성을 위한 도전에 나

    2009-09-05
  • MB “세계경제 균형성장, G20 공조체제 강화로 선도하자"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는 9월 3일자 신문에 이명박 대통령과 케빈 러드 호주 총리 공동 명의의 기고문을 실었다.이 대통령은 기고에서 “최근 경제상황과 관련해 G20 정상회의에서 균형 있는 세계 성장을 주도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3월 27일 런

    2009-09-05 온종림
  • 당세없는 정운찬?"여론이 만들어주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근 의원들이 삼삼오오 모였다. 친분이 있는 의원들간 그룹이 만들어졌고 이들은 시간이 날 때 마다 이동하며 대화를 공유했다. 마치 그룹토의를 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2009-09-05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