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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韓美회담서 핵잠 공개 언급·韓中회담선 서해공정 공전 … 순서 뒤바뀐 '이재명표 실용외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1일 첫 정상회담에서 한중 통화 스와프를 비롯해 경제·문화·범죄 대응 분야에서 7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한중 관계 복원의 서막을 열었다. 그러나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사실상 '인공섬'을 건설하며
2025-11-04 조문정 기자 -
막 내린 APEC … 李 대통령, '관세 파고' 넘었지만 후속 과제 남아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최대 외교 이벤트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마쳤다. APEC 기간 한미 관세협상이라는 최대 쟁점을 해결했지만, '실용 외교' 기조 아래 한미 동맹과 한중·한일 관계 등에서 실리를 챙겨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3일 대통령실
2025-11-03 배정현 기자 -
한중 정상회담
韓中 정상, '전면 관계 복원' … 서해공정은 '원론 수준 논의'에 그쳐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사실상 인공섬인 불법 구조물을 건설하며 이른바 '서해공정'을 벌이고 있지만, 1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첫 정상회담에서는 이에 대한 원론적인 합의에도 이르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한중
2025-11-01 경주=조문정 기자 -
2025-11-01 성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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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성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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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성재용 기자





